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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고… 헤어지고… 또 만나고…
감성적 작품의 대가로 평가되는 서문다미 작가의 서정성이 제대로 표현된 작품. 만남과 헤어짐을 겪고 다시 만난 두 소년의 마음이 투명하게 그려지고 있다. 작가의 감성뿐 아니라 허를 찌르는 개그도 이 작품의 장점 중 하나라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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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순정만화! 일본엔 '베르사이유의 장미'
우리에겐 김혜린의 '테르미도르'
프랑스 혁명속에서 피어나는 따뜻한 인간애.
거꾸로 가는 역사를 바로잡으려는 청춘들의 대활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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