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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공부두뇌 만들기
1. IQ 높으면 공부 잘 할까? 2. "1만 시간 법칙" ; 하루 3시간씩 10년 3. 뇌도 좌-우 날개로 난다 4. 공부, 호르몬요법 5. 영재두뇌? 아니, 공부두뇌! PLUS Info1 오감을 통한 진짜 공부는 이것! Part 2. 초등학교 1학년 이 시기에 발달하는 공부두뇌: 집중력 1. 영재의 비법, 집중력 2. 집중력 좋은 아이의 세 가지 힘 3. 머리는 좋은데 공부를 못한다고? 4. TV보다 더 나쁜 컴퓨터게임 5. 아이 집중력 이렇게 하면 쑥쑥 과목별 공부법 6. 초등 국어실력 평생 좌우한다 7. 읽기, 어휘력을 늘려라 8. 말하기, 피드백이 중요하다 9. 글쓰기 싫어하는 아이, 쓰게 하는 법 10. 영어, 듣기부터 시작하자 11. 수학, 계산력 키우기 PLUS Info2 우리 아이 좌뇌와 우뇌의 조화로운 발달 Part 3. 초등학교 2~3학년 이 시기에 발달하는 공부두뇌 I : 두뇌성격 1. 우리 아이 글로벌 리더로 키우려면 2. 먼저 알아야 할 엄마의 뇌 3. 엄마와 아빠의 두뇌조화 4. 다중지능 5. 학습양식의 유형 이 시기에 발달하는 공부두뇌 II : 정서 6. 좌절감에 빠진 아이들 7. 아이 뇌는 웃음을 먹고 자란다 8. 아이가 정서조절에 실패할 때 9. 아이 건강에 밥?위생보다 중요한 것 10. 세로토닌, 행복럭編?‘전도사’ 11. 잠 잘 자야 뇌가 똑똑해진다 과목별 공부법 12. 영어의 뇌 13. 영어 배우기에 실패할 때 14. 성장에 따른 영어의 발달 15. 영어능력 발달을 돕기 위하여 부모가 해야 할 것들 16. 국어, 배경지식이 중요하다. 17. 수학, 독해력을 키워라. PLUS Info3 신경발달계에 따른 여덟 가지 아이 특성 Part 4. 초등학교 4~5학년 이 시기에 발달하는 공부두뇌 I : 학습동기 1. 무력감의 수렁에 빠진 아이 2. 공부 잘하기 위한 필요-충분조건 3. 학습동기 유지, 역경지수가 열쇠 4. 6~10살 성취동기, 여든까지 간다 5. IQ는 IQ일 뿐! 6. 칭찬도 안 먹히는 고래라고? 7. 공부중독, 필수조건 이 시기에 발달하는 공부두뇌 II : 기억력 8. 경쟁력이 떨어지는 아이들 9. 이렇게 하면 아이의 기억력 쑥쑥 10. 워킹 메모리 키우면 IQ 쑥쑥 11. 기억력 좋게 하는 3가지 비법 12. 시간 관리를 몸에 익히려면 13. 공부두뇌를 만드는 운동의 힘 과목별 공부법 14. 수학의 뇌 15. 수학공부에 실패할 때 16. 수학 잘하는 아이의 부모? 17. 국어, 글쓰기로 사고력을 향상시키자 18. 영어, 다지기 PLUS Info4 아이의 뇌가 좋아지는 16가지 방법 Part 5 초등학교 6학년 이 시기에 발달하는 공부두뇌: 창의력 1. 창의력, 숙달이 필요해 2. 창의력의 뇌와 도파민 3. 창의적인 교육에 실패할 때 4. 성장에 따른 창의력의 발달 5. 창의력을 높여주는 엄마아빠 6. 통제력을 키워주자 과목별 공부법 7. 국어, 추론 능력을 키우자 8. 영어, 고른 영역을 공부하라 9. 수학, 중요한 개념을 숙지하자 PLUS Info5 아침 식사는 두뇌 활동을 돕는다 |
金泳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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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세 이전의 뇌가 왕성하게 활동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를 학습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능력은 10세부터 시작한다. 따라서 10세 이전에 추상적으로 생각·판단할 수 있는 두뇌를 준비해야 하고, 10세 이후부터 본격적인 추상적 사고가 필요한 학습이 이루어져야 한다.
그러나 지능이 높다는 것은 아이의 신경회로가 얼마나 빠르고 효율적으로 작동하는지를 보여주는 것이지, 집중력이 좋다거나 끈기가 있다는 의미는 아니다… 지능이 학업성적에 미치는 영향은 15~25%정도다. 학업성적은 지능보다는 공부 습관과 더 관련이 깊다는 뜻이다. 집중력이나 끈기가 있는 아이는 학습에 투자하는 시간이 많다. 따라서 학습 성과는 지능이 높은 아이보다 집중력이 좋은 아이가 더 낫다. 중요한 것은 각 과목별 학습발달의 결정적 시기 즉, 감수성기다. 감수성기에 적절한 교육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내재된 유전적 요인 또는 정상적으로 발현되어야 할 여러 가지 잠재력의 발현에 나쁜 영향을 준다. 1만 시간은 대략 하루에 3시간, 일주일에 20시간씩 10년간 연습하는 것과 같다. 어느 분야에서든 이보다 적은 분량의 연습으로 세계 수준의 전문가가 탄생한 경우는 없다. 영재의 경지에 이르려면 그 정도의 시간이 필요한 것이다. 1만 시간이란 엄청난 것이다. 초등학생의 경우, 스스로의 힘만으로 그 정도의 노출을 이룩하기는 어렵다. 아이가 그 분야에 재능이 있어야 하고, 자기가 좋아해야 하며, 격려·지원해주는 부모가 있어야 한다. 생각이나 공부에는 집중력이 필수적인데, 도파민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이 이 집중력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효율적으로 공부하게 만든다. 도파민은 새로운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분비가 활발할 때는 집중력이 높아지며 탐구력과 창의력이 발휘된다. 그러나 새로운 것에 익숙해지면 도파민은 분비가 감소된다. 초등학교 때에 부모와 같이 있는 시간이 가장 많기 때문에 국어 공부에 있어서 부모의 영향력은 지대하다. 국어는 특히 수학, 과학, 사회의 도구과목으로서 중요한데, 부모들은 대개 아이가 읽기를 시작하면 국어교육에 대해 무관심해져버린다. 국어는 학교 수업도 중요하지만 식탁이나 거실에서도 배워야 한다. 아이가 자기의 생각을 솔직하고 자유롭게 말할 수 있도록 밥상머리 교육을 하여야 한다. 최소 1시간은 집중할 수 있어야 공부를 잘한다는 식의 생각은 버려라. 물론 1시간의 집중은 가능하다. 그러나 뇌가 가진 정리 능력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20분 정도 집중한 뒤에 짧은 휴식으로써 뇌가 정리할 시간을 주어야 한다. 20분 간격은 자극의 변화를 의미한다. 아이가 혼자 공부하더라도 20분마다 들어가서 어깨를 만져주거나 과일을 준다면, 아이는 다시 긴장하게 되고 노르에피네프린이 나와 기억력이나 집중력이 좋아질 것이다. 영어를 처음 배우는 시기가 어릴수록 더 잘할 것이라는 믿음은 과학적 근거가 없다. 영어를 외국어로서 습득하는 경우, 발음은 대개 6세 전후가 좋으며, 문법은 15세 전후에 습득하여도 괜찮다. 영어를 잘하려면 영어의 시작 시기보다는 언어적 환경, 교육여건, 노출시간, 학습동기 등이 더 크게 작용한다. 아이 영어가 유창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영어를 많이 사용하는 환경이 되어야 한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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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교육의 선두주자 EBS교육방송과 초대형 베스트셀러 작가 김영훈 박사, 3년 만의 역작!
내 아이의 인생을 바꾸는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공부두뇌의 결정판! “초등교육이 인생을 좌우한다!” 아이의 공부법으로 고민이 많은 부모의 교육 인식 틀을 확장시키고 가정이라는 제2의 교육현장에서 적용시킬 수 있는 교육의 참된 의미와 올바른 공부법의 방향을 제시한다. 아이가 공부를 못하면 부모는 당연히 걱정을 하고 원인과 개선책을 찾기 위해 안달을 하며 좌절을 겪기도 한다. 이런 경우 교육심리학에 근거를 둔 여러 가지 이론으로써 도움을 주려는 시도는 많았지만, 막상 공부의 “뿌리”가 되는 뇌의 과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한 해결책은 얻기 어려웠다. 이 책은 아이의 뇌가 움직이고 발달하는 패턴을 제대로 이해함으로써 학습동기가 넘쳐흐르도록 하고, 집중력-기억력-사고력-창의력 등의 공부 기능에 자극을 줄 수 있게 하는 획기적인 교육서다. 특히 평생 공부의 기반이 확립되는 초등학교 시기를 학년별로 나누어 각 시기마다 발달하는 공부두뇌 및 이에 따른 과목별 공부법을 쉽고도 상세하게 설명한다. 즉, 어느 연령에 어떤 종류의 뇌 자극을 주어야 ‘감수성기’(학습발달의 결정적인 때)를 놓치지 않고 아이의 공부두뇌를 자연스럽게 계발시킬 수 있느냐를 알려주는 것이다. 그렇게 되어야만 아이는 부모의 강박에 의해서가 아니라 스스로 즐거워서 공부를 추구하게 되는 것이다. 머리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가꾸는 것. 아이의 뇌를 이해하고 이에 따른 뇌 기반 교육을 함으로써, 단순히 공부 잘하는 아이가 아니라 끊임없이 학문을 탐구하고 인생을 즐길 줄 아는 아이로 키울 수 있다. PART 1 공부두뇌 만들기 IQ가 높으면 공부를 잘할까? 부모는 “우리 아이는 머리는 좋은데….” 라는 말을 자주 하곤 한다. 과연 머리가 좋으면 공부를 잘할까? 머리가 좋다는 말은 기억력, 사고력, 추리력 등 좌뇌의 기능이 좋다는 말로 대신할 수 있다. 즉, 좌뇌가 발달했다고 해서 아이가 공부를 잘하는 것은 아니다. 공부를 해야 할지에 관한 결정능력, 공부를 어떻게 활용할지에 관한 직관력 등을 결정하는 우뇌가 공부하는 데에 더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즉, 공부를 잘하느냐는 IQ보다는 공부습관이 더 큰 영향을 끼친다는 말이다. 초등학교 교과 과정이 아이의 뇌발달에 맞게 짜여 있듯이 이 책 또한, 아이의 나이에 따른 뇌발달 그리고 그에 알맞은 학습법을 구체적이고 쉽게 설명하고 있어, 이 책은 아이의 공부법에 관한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PART 2 초등학교 1학년 공부법 똑똑하지만 오히려 산만하고 충동적인 아이들이 많아졌다. 똑똑하다는 것은 지능이 높다는 말인데 지능이 높다고 공부를 잘하는 것은 아니다. 이런 아이들에게는 집중력을 키워주어야 한다. 공부하기에 앞서 시각주의력과 청각주의력에 따라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놀이를 한다든지, TV보다 아이의 집중력을 현저히 떨어뜨리는 컴퓨터게임을 멀리하는 등,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이처럼, PART 2는 아이의 집중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과 함께 집중력과 산만한 아이들이 보이는 ADHD 진단표를 수록하여 ADHD가 의심되는 아이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이 시기에 가장 중요한 국어실력 향상의 해법으로 읽기, 말하기, 쓰기 및 어휘력의 적절한 공부법 알려주어 평행을 좌우하는 초등국어실력을 잡아주고, 초등학교 1학년이 되면 부모까지 덩달아 당황하게 하는 영어 공부법의 해법까지 수록하였다. PART 3 초등학교 2~3학년 공부법 PART 3은 초등학교 2~3학년에 발달하는 공부두뇌인 두뇌성격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람의 두뇌형이 좌뇌우세형, 우뇌우세형, 중뇌우세형이 있듯이 두뇌형에 따른 공부를 가르치는 방법 또한 다르다. 아이의 두뇌형은 무엇인지 또한, 아이를 가르치는 엄마와 아빠의 두뇌형은 무엇인지를 판단(부모와 아이의 두뇌형 테스트 표 수록)하여야 가장 적절한 공부법을 아이에게 가르칠 수 있다. PART 3은 이러한 아이의 두뇌성격뿐만 아니라 이 시기에 발달하는 공부두뇌인 정서, 그리고 기초단계를 지나 실질적인 영어공부를 해야 하는 2~3학년에게 알맞은 영어 공부법과 아이의 영어능력 발달을 위해 부모가 해야 하는 일까지 꼼꼼하게 수록하였다. PART 4 초등학교 4~5학년 공부법 초등학교 4~5학년에 발달하는 공부두뇌는 학습동기와 기억력이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무력감에 빠져 표정이 어둡거나 짜증을 잘 내고 공부에는 도통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 또한, 사회과목 등 암기과목이 많아지면서 암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아이들도 많다. 이 책은 무력감에 빠진 아이들에게 보상시스템이나 역경 지수를 높이는 방법 등을 선보이며 학습 동기를 유발하는 방법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무조건 외우는, 암기위주의 공부로 숱한 후유증과 잦은 슬럼프에 빠지는 아이들을 위한 맞춤 기억력을 알려준다. 그 방법으로 오감, 규칙, 예측 등의 의식하지 않는 기억을 이용한 학습법으로 기억력을 향상시키고 더불어 IQ까지 상승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공부법으로는 이 시기에 가장 중요한 수학을 중심으로 국어의 글쓰기와 사고력, 영어의 다지기 과정의 방법을 알려준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좌뇌에서 이루어지는 수학이 실생활에 딱히 연관이 없기 때문에 멀리하거나 저학년 때 수학을 잘했던 아이들도 이 시기에 오면 수학을 못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이 시기의 수학을 잘하는 아이가 공부를 잘한다. 저자는 수학을 잘하기 위해서는 언어성 지능과 동작성 지능 모두가 필요하고 수학공부는 단순히 수학 공부만 해서는 안 되고 언어적 능력도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은 이러한 공부법을 자세하게 알려주면서 아이가 수학을 잘하도록 부모가 알아야 할 지침 또한 알려준다. PART 5 초등학교 6학년 공부법 초등학교 6학년에 발달하는 공부두뇌는 창의력이다. 창의력은 기억이 기초가 된 이해, 이해를 바탕으로 한 응용, 분석하고 평가하는 기능 등 모든 것을 갖추어야 가능하다. 아이를 빌 게이츠와 스티브 잡스와 같은 창의적인 사람으로 키우기 위해 프랑스 초등학교에서 오감을 이용한 연상교육법으로 창의성을 키우듯이 이 책은 아이의 뇌를 이용한 창의성을 키우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공부법으로는 초등학교의 마무리 단계로 국어의 사고력을 키우는 추론능력, 중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의 본격적인 영어수업에 있어서의 자기 주도적인 영어공부법, 다단계의 연산 과정을 알아야 해결할 수 있는 수학의 중요 개념 등을 깔끔하게 정리하여 알려준다. PART 6 과학적인 연구결과로 미지의 세계의 공부두뇌를 밝힌다. ' 효과적인 학습의 길로 이끄는 보이지 않는 힘 ' 이 책의 목표는 아이로 하여금 뇌의 원리에 맞게 공부할 수 있는 실마리를 제공하는 것이다. 6개월 이상 진행되었던 [우리 아이의 숨은 능력을 깨워라]라는 코너의 교재이기도 한 이 책에서는 아이의 공부두뇌와 관련된 다양한 문제를 살펴보고, 공부두뇌를 최적화할 수 있는 적기교육을 하기 위해서 부모가 학년별로 어떤 노력을 하여야 하는지 풀어나간다. 공부두뇌에 대한 최근의 지식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아이에게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지침도 알려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