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작가의 말
프롤로그 - 6월 둘째 주 「허즈투데이」 소식 오! 포르투나(O! Fortuna) - 4월 둘째 주 수요일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6월 둘째 주 수요일 신화神話 속으로 - 3월 첫째 주 수요일 비너스(Venus) - 3월 둘째 주 수요일 베누스(old Venus) - 3월 셋째 주 수요일 이슈타르(Ishtar) - 3월 넷째 주 수요일 아세라(Asherah) - 4월 첫째 주 수요일 다시 거품의 바다로 - 5월 둘째 주 수요일 오! 포르투나(O! Fortuna) - 6월 넷째 주 수요일 에필로그 - 7월 첫째 주 허즈투데이 소식 |
심은신의 다른 상품
|
신화와 과학문명의 꽃이라 불리는 우리시대 문화의 집약체인 성형수술을 통해 아프로디테 여신이 진화해왔던 길을 거슬러 올라가 보고 싶었습니다. 한 걸음 한 걸음 거슬러 오르다보면 어느 지점에선가 인간이 그토록 닿기 원하는 열망의 비밀에 대해 조금은 알 것도 같았습니다.
--- 「작가의 말」 중에서 “아세라는 풍요와 쾌락을 선사하지만 잔인한 신이에요. 결코 인간을 긍휼히 여기거나 자비를 베풀지 않아요. 자신에 대한 끊임없는 숭배만을 요구하죠. 거기에서 벗어나는 순간 철저하게 버려질 거예요. 한 번 더 말하지만 비너스의 근원은 아세라에요.”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