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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적 가치
자기 완성적 삶을 위하여 양장
신성대 저
동문선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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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1부 태도적 가치
1.죽음 앞에 선 신사의 태도 2.침몰한 것은 ‘세월호’만이 아니었다 3.태도적 가치를 잃은 한국인들 4.상유십이(尙有十二) 순신불사(舜臣不死)! 5.이순신 장군의 진짜 차별적 경쟁력‘, 창조적 가치’ 6.신사들의 약속 7.‘피데스 세르반다(fides servanda)!’ 8.신사의 자격, 스위스 명품시계 9.군인본분(軍人本分) 10.신념은 ‘태도적 가치’에서 나온다 11.덕(德)이란 무엇인가? 12.충(忠)과 효(孝)는 덕(德)이 아니다 13.인(仁)은 만덕(萬德)의 으뜸이다 14.엄(嚴)과 용(勇) 15.기사도(騎士道)와 신사도(紳士道) 16.승마는 리더가 익혀야 할 필수 종목 17.왜 하필 승마였던가? 18.리더십은 자세가 만든다 19.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누이가 성(性)이 다른 이유 20.다 자란 나무와 모자란 지도자들 21.첫술에 배불러야 하는 한국인들! 22.참 싸가지 없는 대한민국? 23.비뚤어진 주인 의식과 참을 수 없는 종복 근성 24.잘못 꿴 첫 단추 25.졸부 근성과 노비 근성 26.서비스도 품격이 있어야! 27.사소하지만 고의적인 실수 28.베어링스은행 파산 사건 29.사소하지만 사소하지 않은 것 30.신호등은 양심의 등 31.신사는 자기부터 존중한다 32.신사가 되지 못한 조선 선비 33.사군자(四君子)는 문인 정신이 아니다! 34.왜곡된 선비의 개념과 이중인격적 민족성 35.닐 암스트롱과 한국전쟁 36.독립투사들의 후손은 왜 가난해야 하는가? 37.품격 떨어지는 지원 캠페인 38.생명에 대한 태도적 가치 39.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것 40.인격 존중과 인간존엄성 확보 41.성숙한 인격체로서의 자기 완성 42.부끄러움을 정리하는 용기 43.부자가 죽은 친구를 기리는 법 44.리더가 갖춰야 할 태도적 가치

제2부 익숙함의 유혹, 익숙함의 함정
45.관행·관례라는 된장독 근성과 민중주의 46.신사에겐 지옥인 나라, 대한민국 47.꺼져 가는 동방의 등불! 48.악수는 우리의 전통 예절이 아니다 49.굽은 나무가 산을 지킨들! 50.정(情)의 문화, 한(恨)의 문화 51.정(情)은 덕(德)이 아니다 52.칼의 정신 53.우정(友情)이 아니라 우의(友宜) 54.백만 불씩 든 14개의 돈가방 55.대통령이 절을 해도 되는가? 56.겸손은 비천한 자의 처세술 57.국격을 팔아 자신의 겸손함을 챙기는 이상한 대통령 58.대통령에게는 사(私)가 없다! 59.대통령 굽신배의 마이너스 부가가치 견적? 60.절대적인 사진 한 장! 61.빌 게이츠 회장의 주머니 악수 소동 62.주인장 의식, 주동 의식이 없는 민족 63.매너는 자기 존중의 실천 64.피지배식민 근성과 객관식 시험 65.왜 나만 가지고 그래? 66.민(民)의 주인뽑기가 민주주의? 67.유교 국가에서 민주주의 가능할까? 68.등대와 후레쉬의 차이 69.아는 만큼 보인다! 하지만 보는 만큼 알진 못한다! 70.직각식사는 인권이 아니라 인격의 문제다 71.무너지는 대한민국, 왜 올바른 리더가 없는가? 72.기드온의 삼백 용사 73.자세가 사람을 만든다 74.매너는 경쟁력이다 75.신사와 백팩 76.벤허는 사지에서 어떻게 살아나왔나? 77.신데렐라와 유리구두 78.눈맞춤을 기피하는 하인 민족 79.한국인은 모두 자폐아? 80.귀담아듣지 말고 눈담아들어야! 81.대면(對面)이란 눈맞춤! 82.한국의 어글리 불통 광고 83.한국인은 모두 갑이자 을이다 84.모든 한국어 번역은 오역! 85.갑을적(甲乙的) 언어, 한국어 86.수평 사회의 최대 장애물, 언어 체계 87.구어체(대화체)와 서술체로! 88.인성이 아니라 인품이다 89.서구 교섭 문화의 주요 개념, 멍에

제3부 정상에서 날다

90.왜 정상을 오르는가? 91.정상에는 엄폐물이 없다! 92.매너는 리더십이다 93.중국 황제까지 감동시킨 조선 선비의 글로벌 품격 94.정장은 온전한 인격체임의 표현 95.반바지는 미성숙 인격체, 즉 아동임의 표식 96.추리닝은 인격이 아니라 동물격 97.냅킨 사용법도 몰랐던 대통령 98.냅킨은 식사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도구 99.밥맛 없는 한국인들? 100.일류들의 태도적 가치 101.버닝맨과 버닝썬, 미친 사회 102.신데렐라도 왕자님 만날 내공 안 되면 부엌데기 103.세계 챔피언이 된다는 것은? 104.맹물 혹은 맥주 세리머니로 망가지는 코리언들 105.우승에 절박한 한국 골퍼들, 즐길 줄 모른다 106.세계적인 부자들은 세계 챔피언들과 논다 107.자선 혹은 봉사의 태도적 가치 108.한국 부자들의 낭만? 109.후진적인 한국적 도네이션의 전형, 연탄 배달 110.봉황은 오동나무에만 깃든다 111.부자에게도 분수가 있고, 봉사도 격이 있어 112.날지 못하는 새, [대장금]! 113.비즈니스를 모르면 놀 줄도 몰라! 114.그대 눈동자에 건배를! 115.건배도 할 줄 모르는 코리언들 116.건배는 눈으로 ‘챙!’ 117.와인 마실 때 저지르기 쉬운 실수 118.오두방정 유치 개그 건배사는 금물 119.칸! 베를린! 베니스! 120.봉준호 감독의 [기생충]과 칸의 실수? 121.레드 카펫의 품격 122.베를린 영화제 모독? 123.정상에서 날지 못하면 죽음! 124.레드 카펫의 경제학 125.한류(韓流)는 왜 아랫동네로만 흐르는가? 126.차 한 잔의 의미 127.받침접시는 인격 존중 128.커피, 맛이 아니라 멋이다 129.한국인들의 글로벌 비즈니스 역량이 현저히 떨어지는 원인 130.섹스에 대한 예의 혹은 태도 131.신사는 여성을 오른편에! 132.유학(儒學)엔 여성이 없다! 133.거세된 남성성의 표현, 앞머리로 이마덮기 134.한국 삐딱이들의 앞머리 135.암울한 세기말적 현상 136.양심에 새긴 낙인 137.댓글에 목숨 거는 건 바보짓 138.한국의 부자들은 왜 부자로 사는 법을 모를까? 139.어떻게 놀 것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140.각종 잡기는 사교의 기본기 141.부부가 댄스는 기본! 142.놀 줄 알아야 큰물에서 논다 143.세습 부자와 신흥 부자의 태도적 가치 144.공덕(空德)과 염치(廉恥) 145.장학금은 백 배로 갚아야 할 빚이다! 146.설계에 뛰어난 민족이 되려면! 147.한국인의 역사관은 족보관 148.‘위대한 세대’를 위한 준비 149.진정 이 땅의 주인으로 살려면 [후기] 매너로 창조적 가치를!

저자 소개 1

도서출판 동문선(東文選) 대표. 문화칼럼니스트. 글로벌리더십아카데미 공동대표. 품격경영아카데미컨설팅 공동대표. 인사문화포럼 공동대표. 한국기독실업인회(CBMC)태평로지회 회원. 2014년 11월 24일《조선일보》 ‘최보식이 만난 사람들’ 인터뷰, 2015년《월간조선》 ‘글로벌 매너’를 1년간 연재, 데일리안 · 경기데일리 · 파이낸셜신문 · 한국무예신문 등에 글 발표, 2018년 국감 외교통일위원회에 참고인으로 출석하여 외교관들의 국격 디스카운트를 지적하는 등 국격을 높이기 위한 품격사회운동을 이끌며 ‘품격경영’ ‘크리스천 매너’ 강사로 활동. 저서로는《무덕(武德)-武의 문화,
도서출판 동문선(東文選) 대표. 문화칼럼니스트. 글로벌리더십아카데미 공동대표. 품격경영아카데미컨설팅 공동대표. 인사문화포럼 공동대표. 한국기독실업인회(CBMC)태평로지회 회원. 2014년 11월 24일《조선일보》 ‘최보식이 만난 사람들’ 인터뷰, 2015년《월간조선》 ‘글로벌 매너’를 1년간 연재, 데일리안 · 경기데일리 · 파이낸셜신문 · 한국무예신문 등에 글 발표, 2018년 국감 외교통일위원회에 참고인으로 출석하여 외교관들의 국격 디스카운트를 지적하는 등 국격을 높이기 위한 품격사회운동을 이끌며 ‘품격경영’ ‘크리스천 매너’ 강사로 활동. 저서로는《무덕(武德)-武의 문화, 武의 정신》《품격경영》(상/하) 《자기 가치를 높이는 럭셔리 매너》《나는 대한민국이 아프다》《산책의 힘》《혼백과 귀신》《태도적 가치》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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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1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71쪽 | 540g | 148*210*30mm
ISBN13
9788980386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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