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마 터치, 크레마원 기본뷰어 이용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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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모든 것이 시작된 2016년의 겨울밤Chapter 1 최소 비용의 지구 여행 준비여행 경비 2,000만 원에 도전하다한 달에 200만 원을 모으자 | 꿈과 현실, 선택과 집중 | 여행지를 고르는 방법항공권 선택에 대한 모든 것최저가 항공권을 찾아라|경유, 다구간, 코드셰어로 여행하기|국가 및 항공사별 특징을 알아 두자|가격 다음으로 체크해야 할 것들숙소 선택의 기준에어비앤비 vs. 호텔|에어비앤비 예약 시 고려할 점|카우치서핑으로 무료 숙박여행 전 준비 사항여권 및 서류 준비|여행자 보험|로밍과 유심|여행 전 확인하면 좋은 어플|예방접종은 필수|여행 물품 준비|무게를 줄이는 최소한의 짐 싸기Chapter 2 가족 여행 프로젝트의 시작여행의 시작 중국, 베이징지구 한 바퀴의 첫 걸음|거대한 자금성과 베이징의 추위|총명 택시를 타고 호텔로유럽에 가다 그리스, 아테네아테네의 우리 집|아테네에서 맞은 새해|음료수 원정대|부자간의 신경전|아테네에서 만난 인생 맛집|신이 사랑한 도시를 떠나며친구를 만나러 갑니다 터키, 이스탄불터키에서 만난 반가운 얼굴|터키의 정취와 최고의 풍경|달달한 홍차의 추억|아시아 지구로 가는 탁월한 선택, 페리|메르베의 생일 파티소매치기의 천국 이탈리아, 로마 / 바티칸로마의 분위기와 커피|소매치기에 대비하는 우리의 자세|콜로세움과 티투스 개선문|교황님을 만나다카를교에서 맞이한 프라하의 아침 체코, 프라하우리만의 아지트|카를교의 아침과 조깅|여행 중에도 살림은 멈출 수 없지만|사람을 크게 하는 건 경험Chapter 3 내 가족의 버킷리스트페트리샤의 고향 스페인, 마드리드어디에서도 느끼지 못한 친절|공원에서 사라진 아들|프라도미술관의 추억사막 투어를 가다 모로코, 마라케시·메르주가모로코에서는 부르는 게 값|험난하고 또 험난한 사하라 투어|꿈처럼 느껴졌던 사막의 밤친절한 항구 도시 프랑스, 마르세유마르세유에서의 요양|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행복한비틀스를 찾아서 영국, 런던런던에서 죽다 살아나다|런던에서 본 뮤지컬 [위키드]|남편의 애비 로드우울했던 휴양도시 프랑스, 니스·생폴드방스 / 모나코춥고 우울한 나날|아름다운 중세 마을, 생폴드방스|니스의 꽃시장과 놀이터|세상에서 두 번째로 작은 나라, 모나코|위기를 맞은 2,000만 원 지구 여행의 미션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디저트 프랑스, 파리서현이가 꿈꾼 파리의 마카롱|파리에서 카니발 즐기기|딸과 함께한 미술관 데이트Chapter 4 대서양을 넘어서내가 사랑한 도시 미국, 뉴욕힘들었던 시차 적응|햄버거의 나라|뉴욕 한복판에서 우연히 만난 후배|뉴욕을 즐기는 우리만의 방법|물집과의 전쟁미국 역사박물관에 가다 미국, 워싱턴 D.C.불안한 워싱턴의 밤과 충만치킨|박물관의 천국내 친구의 집 팰로앨토·샌프란시스코아담의 집으로|빅토리아 시대의 재현, 샌프란시스코를 여행하다|팰로앨토에서의 시간들익숙하고 낯선 곳 미국, LA어엿한 사장님이 된 원지네|[라라랜드]를 따라가다여행하기 좋은 나라 대만, 타이페이대만의 설레는 밤공기|나만 신났던 맛집 투어Epilogue 영수증을 정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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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작가가 추천하는 아주 특별한 여행서!대통령 비서실 연설비서관 출신이지만 이제는 글쓰기 멘토로 더 널리 알려진 강원국 작가와 부동산 투자계의 살아 있는 전설이자 서민의 롤모델인 청울림 작가는 『60일의 지구 여행』을 위해 기꺼이 추천사를 선물했다. 두 명의 베스트셀러 저자가 이 책을 추천한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은 더할 나위 없는 정보서이자 소박하고 훈훈한 여행담이지만, 그 안에 내포하고 있는 주제는 의외로 깊은 울림을 담고 있다.4인 가족이 60일 동안 2,000만 원의 예산을 가지고 세계 13개국 21개 도시를 여행했다. 누군가는 2,000만 원이 큰돈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또 누군가는 2,000만 원으로 네 명이 세계 여행을 하는 건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작가는 누가 맞거나 틀리다고 말하지 않는다. 다만, 자신의 경험을 통해 누구라도 떠날 수 있다는 희망을 품기를 바란다.작가는 말한다. “떠나기로 결심한다면 어디든 갈 수 있다”고 말이다. 여행을 마치고 돌아와서 얻은 가장 큰 수확은 여행지에서 보고 느낀 그 어떤 것이 아닌, 마음먹으면 언제든 여행을 떠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 것이라고 한다.물론 누구나 반드시 세계 여행을 가야 하는 건 아니다. 세계를 둘러보지 않고도 얼마든지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다. 단지 작가는 마음만 먹으면 어디든 떠날 수 있다는 사실을 다른 이들에게도 알려 주고 싶을 뿐이다. 원한다면 길이 있고, 누구나 꿈꾸는 걸 이룰 수 있다는 사실 말이다. 우리의 이웃 같은 평범한 가족이 전하는 소박한 확신은 이 책을 무엇보다 특별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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