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천재의 학습 그림자 눈에 띄는 보석 비디오실 우거슨의 보석 첫 홈경기 스타로의 시작 성장 예사롭지 않은 성질머리 소년의 분노 소년의 뒤끝 소년의 사춘기 서툰 관계 맺기 여유를 가지라고 욕심과 어리석음 기분 좋은 승리 두근거림 첫 방문 손자의 축구 강 여사 한성의 가족 약자의 전략 분노 신념 그림자 (2)
“설운도 님과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밝혀 둡니다. 흑역사 같은 필명이지만, 현재 moon-window, 달이 비치는 창을 의미합니다. 개인적으로 글을 읽기도, 글을 쓰기도 좋은 시간과 장소라고 생각합니다. 필명을 지었을 당시에 담은 의미는, 제 소박한 인권을 위해 밝히지 않겠습니다. 읽다가 좋아서 쓰기 시작했고, 지금까지 행복하게 쓰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쓰고 싶고, 그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제 글을 읽는 동안, 재미있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