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부_ 평안詩
모두 스승이다 존귀한 눈물 추수 일꾼 믿음 사역 하늘의 언어로 채우소서 그릇 드디어 새벽 이해를 구하지 마라 부러워하지 마라 나의 목자 나의 사랑 그 자리에서 세월 앞에 푹 잠기는 시간 더 늦기전에 기초를 다시 고쳐 주소서 그 언덕 너머 임재 안에서 복귀하면 사랑은 만짐이다 시는 치료였다 바른 시선 말씀 앞에 상처는 그냥 우리의 삶이다 영혼의 채움 동행 수업 혁명같은 일 긍정믿음 부정믿음 죄송합니다 시험은 응답이다 아름다운 선택 그 시간에 가장 값진 일 그 갈증 2부_ 기쁨詩 성숙할수록 지극히 단순한 언제쯤이나 아직도 만지면 아픕니다 곤고한 날 동행의 조건 십자가의 깊은 역설 잘 모른다 순종으로만 나는 주의 것이다 주의 관점 마음이 깨끗하면 작은 점 갈릴리에서 마음 지킴 고백은 능력이다 신비로움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 일편단심 사랑하는 자가 사랑을 입는다 연결된 절대 평안 내 안의 초자연적 평정심 승자의 여유를 가진 사람 내가 향하여 흐를 바다여 인생의 빼기와 더하기 이끄심대로 오늘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단순 훈련 과정이 목적이다 선택 연습 아버지가 기뻐하시는 일 오늘 죽어도 기쁜 이유 젖 뗀 아이같이 기쁨의 비밀 오직 한 분이면 |
崔福伊
최복이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