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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5
PART 01 기존 이론과 PST이론 비교 01. 엘리엇 파동이론과 PST이론비교 18 02. 다우이론과 PST이론 비교 23 03. 불확정성의 이론과 PST이론 비교 27 PART 02 PST이론 01. 추세방향 분류 32 02. 추세분석 오류 37 03. PST이론 탄생 42 04. 추세의 구성요소 46 05. 현존 지표와 다른 점 54 06. 타임 프레임의 이해 58 07. 추세박스 68 08. 추세속도 분석 73 09. 추세위치 분석 78 10. 캔들 분석의 오류 95 11. 하루에 매일 1% 수익 내기 100 12. 최고점, 최저점 미리 알기 110 13. 저항선과 돌파선 차이 122 14. 진짜 저항선 이후의 추세예측 128 15. 거래할 때와 거래 안 할 때의 구별 134 16. 진입 후 빠른 속도와 느린 속도 구별 139 17. 재진입 후 되돌림 유무 구별 144 18. 보유 중 다른 색깔 캔들 출현 때 전략 150 19. 진입 후 다음 캔들이 추세와 색깔 동일 예상 153 20. 추세에서 최고점, 최저점 예상 156 21. 매도추세에서 매수로 진입하기 162 22. 매수추세에서 매도로 진입하기 164 23. 급상승 전에 매수진입해서 수익 내기 166 24. 급하락 전에 매도진입해서 수익 내기 168 25. 매수추세에서 적분법으로 수익 내기 170 26. 매도추세에서 적분법으로 수익 내기 173 PART 03 PST지표 이해 01. PST2지표 설명 및 예제 178 - 캔들의 의미 파악 02. PST5지표 설명 및 예제 195 - 추세의 변화량 파악, 기울기 30도 이상 거래 03. PST6지표 설명 및 예제 205 - 주기의 변화량 파악 04. PST7지표 설명 및 예제 213 - P1, P4의 최고점, 최저점 파악 05. PST13지표 설명 및 예제 224 - 동일 캔들 색깔 출현, 기울기 45도 이상 거래 06. PST31지표 설명 및 예제 240 - 추세의 위치 파악 07. PST35지표 설명 및 예제 260 - PR구간 파악, 기울기 90도 거래 08. PST46지표 설명 및 예제 274 - 상향돌파선, 하향돌파선 파악 09. PST55지표 설명 및 예제 284 - 적분법으로 거래 10. PST68지표 설명 및 예제 294 - 일일거래 최고점 파악 11. PST75지표 설명 및 예제 302 - 지지선부터 거래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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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엇파동이론에서 제시하는 시작점은 PST이론상에서는 상승강화 구간이 아니라 상승보합 또는 하락보합구간이어서 일정의 변동성(=노이즈, 되돌림, 휩소)은 감수해야 합니다. 그리고 엘리엇파동이론에서 상승구간 5파동을 모두 보유하기에는 2번, 4번의 조정파동을 견디기 힘들어 레버리지가 큰 FX마진 거래나 해외선물 거래에서는 심리적 부담이 너무 큽니다.
그러나 PST이론에서 제시한 상승강화구간에만 진입하면, 진입 시 휩소를 만나지 않고 상승보합에서는 관망하기에 조정파동을 만나지도 않습니다. 변동성이 없는 구간에만 진입하기 때문에 레버리지가 큰 FX마진 거래나 해외선물 거래에서도 심리적 부담이 작습니다. 엘리엇파동이론보다는 PST이론이 실전 거래에서 보다 효율적인 거래(Effective Trading)라고 생각합니다. --- p.22 일반적인 이론은 추세를 상승추세, 보합, 하락추세 3가지 경우로 생각하지만, PST이론은 추세를 상승강화, 상승보합, 횡보보합, 하락보합, 하락강화 5가지로 분류합니다. 다시 말해서 여러분이 알고 있는 보합을 상승보합, 횡보보합, 하락보합, 이 3가지로 한 번 더 분류를 한다는 것이지요. PST지표를 활용하면 현재 상태가 보합인지, 보합이 아닌지도 알고, 어떤 보합인지도 실시간으로 구별할 수 있습니다. 저항선을 통과할 때 진입하는 것이 아니라, 저항선을 돌파할 때 진입시점도 정확하게 PST지표가 여러분에게 알기 쉽게 가르쳐줍니다. --- p.124 PST7지표를 만든 목적은 ‘추세의 의미 파악’입니다. PST7지표는 PST2지표를 발전시켜 만든 지표입니다. PST2지표를 만든 목적이 뭐라고 했지요? PST2지표를 만든 목적은 ‘캔들의 의미 파악’입니다. 그러면 무슨 차이일까요? 아주 큰 차이가 있습니다. 이 차이를 이해하려면 추세와 캔들의 상관관계(Correlation Relationship)를 먼저 아셔야 합니다. PST이론은 한 개의 캔들마다 단위 시간 동안 완성이 되어 시간(X축)이 지나감에 따라 가격이나 환율의 움직임(Y축)으로 보이고, 이것을 추세라고 생각합니다. 좀 더 쉽게 말씀드리면 추세의 최소 단위가 캔들이 되는 것이지요. 그리고 캔들 또한 타임 프레임으로 쪼개서 다시 생각하면, 또 하나의 추세 개념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해외선물에서 기준차트인 10분 캔들 한 개도 1분봉차트로 보면, 10개의 캔들이 움직여서 여러분 눈에는 1분봉차트로 또 하나의 작은 추세를 보실 수 있습니다. --- p.213 PST35지표를 만든 목적은 ‘기울기가 90도로 변하기 전에 진입’입니다. 기울기가 90도로 변한다는 것은 추세가 급상승 또는 급하락을 뜻합니다. 많은 트레이더분들이 급상승 또는 급하락 때 진입해서 수익을 내고 싶어 합니다. 여러분은 어떠세요? PST이론상 추세가 급상승 또는 급하락으로 움직이는 그 시각에서는 진입이 늦습니다. 동일 캔들에서 진입을 하면 급상승의 마지막 부분 또는 급하락의 마지막 부분에서 체결될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PST35지표를 만들기 전까지는 급상승 또는 급하락구간은 절대로 진입을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PST35지표가 이 문제를 해결해주니까 기대를 하시고 같이 공부해보겠습니다. --- p.2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