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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서는 안 되는 디자인
디자이너가 아닌 사람이 디자인을 해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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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혹시 이렇게 디자인하고 있지 않나요?

제1장 원고 편
제2장 레이아웃 편
제3장 글자 · 서체 편
제4장 컬러 편
제5장 사진 · 일러스트 편

맺음말

저자 소개 2

히라모토 구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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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웹디자이너. 대학 졸업 후 웹사이트제작회사에서 웹디자인을 담당했다. 프리랜서로 전향한 후 기업 및 교육기관의 웹사이트, 지자체 이벤트 포스터, 전단, 팸플릿 등을 제작하면서 폭넓게 활동하고 있다. 그래픽 디자이너. 이벤트 포스터와 전단지, 팸플릿, 웹 등 지역에 기반한 디자인을 다루는 한편, 전국 각지에서 비디자이너를 위한 전단지 만들기 강좌의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해서는 안 되는 디자인(디자인 샘)> <디자이너가 아닌데!(デザイナ?じゃないのに!)>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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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전문 번역가 모임 ‘쉼표온점’의 멤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글로벌 교육을 받고 자랐다.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한 후, 바른번역 아카데미를 수료하였다. 현재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전문 번역가 및 프리랜서 기획편집자로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초보자를 위한 사시코 자수 패턴 30』, 『실패하지 않는 베이킹반죽』, 『스마트폰 사용자를 위한 시력강화운동』 『기침을 해도 나 혼자 그리고 고양이 한 마리』, 『하루 하나씩 나에게 들려주는 긍정 메시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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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2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208쪽 | 444g | 148*210*16mm
ISBN13
9788968571244

출판사 리뷰

전단, PPT 자료, 포스터, 명함 등
디자이너가 아닌 사람이 디자인을 해야 한다면 이 책을 활용하세요

『해서는 안 되는 디자인』의 작가는 규모 있는 디자인회사를 거쳐 소도시의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전단 제작 강좌를 열어 운영하고 있다. 규모가 작거나 개인일수록 디자인을 해야 할 일이 더 많다. 업체에 맡기자니 비용이 들고, 혼자 하자니 어딘가 부족해 보인다. 작가는 이런 사람들을 위해 하지 말아야 할 디자인의 예시와 개선책을 제시한다. 가장 빈번하게 쓰이는 명함, PPT, 포스터, 전단을 만들 때 깔끔하고 정돈된 느낌, 눈에 띄는 노하우 등을 알려준다. 세부적으로는 원고 카피가 정리가 안 될 때, 제목이 길게 느껴질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조언해준다.

“신메뉴 POP에 글자 구부리는 글맵시 기능은 촌스러워요”

이 책은 실제 디자이너가 아닌 사람이 디자인을 할 때 어려운 부분들을 QnA 식으로 구성하여, 그에 대한 해결책을 알려준다. 레이아웃이 산만해서 보기 어려울 때, 정보를 다 넣고 싶은데 무엇을 빼야 할지 모를 때, 배색을 정하지 못할 때 등 실제적이고 유용한 정보로 가득하다. 예를 들어, 친근한 느낌을 주고 싶어서 명함 서체를 손글씨체로 쓴다면 ‘NG’다. 고딕체로 고치고 이름 크게, 직함을 작게 하면 훨씬 믿음직스런 인상을 줄 수 있다. 신메뉴를 홍보하는 메뉴 pop를 만단다면, 워드프로그램에서 쉽게 쓸 수 있는 일명 ‘글맵시’ 기능이 간편하긴 하지만, 너무 흔해 싸구려 느낌을 줄 수 있다. 텍스트를 구부리기보다 글자에 배경을 넣거나 주변을 꾸미면 훨씬 강조할 수 있다.

이처럼 『해서는 안 되는 디자인』은 간단한 조언 하나로 내가 만든 디자인이 세련돼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의 내용을 꾸준히 반복한다면 디자인의 퀄리티는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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