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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_ 역사는 사실의 기록이어야만 한다
1부. 조선 역사의 미스터리 1. 『난중일기』로 본 임진왜란 2. 1592년 왜국은 어디인가? 3. 사라진 앙코르와트 문명 4. 광개토대왕릉비가 전하는 이야기 5. 거북선이 우주선입니까? 6. 이성계와 왕국 타타리 7. 티무르 제국과 이성계 8. 중앙아시아 대륙의 진실을 꺼내다 9. 조선총독부 “조선인은 조선 역사를 모르게 하라?” 10. 윤봉길의 한인애국단 선언서 2부. 조선왕조실록의 미스터리 1. 조선왕조실록이란 말은 없다? 2. 『태조실록』 1395년 12월 14일 3. 『태종실록』 1405년 4월 20일 4. 『중종실록』 1527년 6월 3일 5. 『정조실록』 1793년 10월 26일 6. 『순조실록』 1833년 4월 2일 3부. 외국인이 전하는 조선 역사의 진실 혹은 거짓 1. 중국, ‘저우언라이(周恩?)’ 총리 1963년 담화록 2.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 타타리(TARTARY) 고지도 3. 프랑스, 뒤 알드 신부의 기록: 선교사들이 보내온 편지 4. 프랑스, ‘루이 르 꼼떼’ 선교사의 책: 북경에서 온 과학 도구 에필로그 _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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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역사를 전공하지 않은, 역사에 관한한 일반인에 다름없는 저자가 수년 동안 우리 역사의 여러 기록에서 모순된 점을 밝힌 끝에 역사를 전공한 학자들에게 던지는 질문이라고 할 수 있다.
지금까지 우리가 배운 역사는 한 치의 오차도 거짓도 없는 사실이냐고. 상식의 눈으로 봤을 때 모순된 역사적 사실들에 대하여 어떻게 설명할 거냐고. 과연 누군가 의도적으로 왜곡한 역사는 없느냐고. 이제라도 잘못된 역사라면 바로잡아야 하지 않겠냐고. 끝으로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나마 ‘우리는 어디에서 왔고 우리는 누구인가’에 대하여 생각해보고 우리 역사를 새롭게 정립하는 그 첫 단추가 되기를 기대하며, 그 시발점이 되어주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출간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