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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코의 다람쥐 1.
벚나무 풍금 21. 늪을 날아간 물총새 33. 달님과 별장 45. 여우와 종소리 59. 자귀나무의 전설 1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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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 보는 일본소설!
유튜브에서 함께 듣는 일본 명작 소설! 일본 소설 시리즈 세 번째. [유미코의 다람쥐]입니다. “난 가지 않을 테야. 엄마는 일하러 가고, 오?도 학교에 가버리면 다람쥐는 놀아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잖아. 그러면 너무 불쌍해...” 유미코는 얼마전부터 다람쥐를 키우고 있었습니다. 그 다람쥐는 너무도 귀여운 아기 다람쥐였던 것입니다. 아버지가 안계신 우리 집은 어머니도, 나도, 유미코와 놀아 줄 시간이 별로 없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지 유미코는 ‘리스짱’이라 불리는 아기 수달의 친구를 어딘가에서 데려 온 것입니다. 유미코가 혼자서 놀고 있을 때면 언제나 곁에는 다람쥐가 있었습니다. 유미코와 리스짱의 이야기. 어떤 일이 있었는지 한번 볼까요? [유미코의 다람쥐, 벚나무 풍금, 늪을 날아간 물총새, 달님과 별장, 여우와 종소리, 자귀나무의 전설]이 담겨진 책과 함께 일본어 공부도, 일본 소설도 읽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