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고등학교 교장. 꽃구름 속에 폭 안긴 소박하고 예쁜 시골 마을에서 태어나, 매일 책을 읽고, 글을 쓰고, 노래하며 성장했다. 선생님의 권유와 가르침으로 음악 선생님, 성악가가 되었다. 37년간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에서 후학을 양성하는 동안에도 읽고, 쓰고, 노래했다. 미국, 일본 등 국외와 국내에서 독창회, 오페라, 국제음악회 출연 등의 음악 활동을 했으며, 초·중·고 교원 성악동아리를 지도하고 있다. 석사 시절에는 “북한의 음악 교육”에 대해 연구하였고, 박사 때는 “생태주의적 관점에서 본 음악 교육”을 연구했으며, 이후 생태주의, 교육, 여성, 음악 등을 주제로 9
부안고등학교 교장. 꽃구름 속에 폭 안긴 소박하고 예쁜 시골 마을에서 태어나, 매일 책을 읽고, 글을 쓰고, 노래하며 성장했다. 선생님의 권유와 가르침으로 음악 선생님, 성악가가 되었다. 37년간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에서 후학을 양성하는 동안에도 읽고, 쓰고, 노래했다. 미국, 일본 등 국외와 국내에서 독창회, 오페라, 국제음악회 출연 등의 음악 활동을 했으며, 초·중·고 교원 성악동아리를 지도하고 있다. 석사 시절에는 “북한의 음악 교육”에 대해 연구하였고, 박사 때는 “생태주의적 관점에서 본 음악 교육”을 연구했으며, 이후 생태주의, 교육, 여성, 음악 등을 주제로 9편의 논문을 전문학술지에 게재했다. 음악이 홀로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역사, 문화, 철학, 다른 예술 분야 등과 깊은 관련을 맺고, 사회를 반영하고 있다는 관점을 가지고 있다.
저서로는 [O.S.T.코드; 클래식], [O.S.T.코드;히든씬]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