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세계 명작 동화를 읽고 작가의 꿈을 꾸었습니다. 대학을 졸업한 뒤 공연 홍보, 출판 편집, 방송 작가로 일하였지만 결국 어릴 적 꿈을 찾아 어린이 책 작가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우리 아이 궁금증을 풀어 주는 신비한 인체 백과》《놀라운 벌레잡이 희귀식물 백과》《수학 유령의 미스터리 암호 수학》팽 박사의 생태 탐험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전영신
1995년 만화잡지 댕기에서 데뷔하여 1999년 ‘열일곱’으로 시공사의 만화잡지에서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지은 책으로는《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만화로 보는 북유럽 신화》《연예인도 부럽지 않은 멋내기 코디》《자신 있게 도전하는 아이 너무 쉽게 포기하는 아이》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