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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005
페루에서 한국식 감자탕으로 주인을 땀나게 하다 013 동유럽 십자군 성채의 벌레 한 마리가 왕을 만들다 018 캐나다 공룡이 살던 곳에 퍼지는 한국의 아줌마 파워 022 바이킹이 뺏어온 영국 처녀, 아내가 되다 025 눈 내린 안데스산맥에서 팬플루트를 불며 하산하다 029 비엔나에서 얻은 미국 필라델피아 자유의 종 034 짐바브웨 음마무 아줌마는 오늘도 물 길으러 간다 038 파라과이 댐의 굉음이 울려 퍼지는 가죽 컵 받침 042 지상 낙원은 어디에?-샹그릴라의 복돼지 047 나른한 파라다이스, 하와이 컵 받침 053 티베트의 하늘 호수, 나무춰에 갈매기는 날고 057 티베트의 수도 라싸 역에 ‘베이징 광장’이라니 061 빅토리아 폭포 래프팅에 목숨을 걸고 066 우루과이는 키스와 축구의 나라라네 072 집에서 불어보는 아마존의 나무 호루라기 077 자작나무 숲속 여성의 하얀 다리와 에스토니아의 보드카 082 알래스카 깊은 곳에서 연어를 16마리 낚다 086 아프리카 토속 종족 힘바족을 찾아서 1 092 아프리카 토속 종족 힘바족을 찾아서 2 100 아프리카 나미비아 사막에서 치타를 쓰다듬다 105 금지된 마약 코카잎을 씹으며 109 카이로를 떠나 신(神)의 나라 룩소르로 113 이집트 낙타를 타고 쿠푸왕의 피라미드를 돌아보다 118 오카방고 습지에서 모코로 통나무 카누를 타고 1 122 오카방고 습지에서 모코로 통나무 카누를 타고 2 128 남미 볼리비아 마녀 시장에서 코카잎을 사다 136 빅토리아 폭포에서 신(神)의 음성을 들으며 141 지상에서 가장 복잡한 미로, 모로코 페즈의 메디나에서 147 리우 삼바 축제의 무희가 되어 151 한국에 와서 살더니 스위스 뻐꾸기시계가 빨라졌다 159 다대포 해변에서 엽낭게의 우주 쇼를 엿보다 162 온두라스의 해마(海馬) 한 마리에 12만 원을 지불하다 166 유럽 32개국을 한번에 돌아보다 169 리히텐슈타인 공국(公國)의 차관 댁에서 국빈 대접을 받다 1 176 리히텐슈타인 공국(公國)의 차관 댁에서 국빈 대접을 받다 2 185 스웨덴인들의 주말농장과 아바(ABBA)의 음악 연구실 199 핀란드의 자연인 야리(Jari)와 염소 204 핀란드 처녀와 발가벗고 사우나를 즐기다 210 아이리시 커피는 아일랜드인의 농주(農酒)다 213 일본 오사카의 후미진 농촌에 더치커피가 먼저 들어와 있었네 220 인도네시아 고양이 배설물 속에 든 커피, 비싸도 너무 비싸! 223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햄릿 왕자의 성(城)에 올라 227 캐나다의 낚시 경찰과 한국의 낚시 문화 231 티베트의 사프란 장홍화(藏紅花) 238 티베트의 하얀 파오는 처녀 혼자 산다는 광고랍니다 242 일본인 마음의 고향인 신사(神社)-오사카에서 벚꽃 놀이를 하다 246 유럽의 성(城)을 모방하는 미국인들의 고향 노스텔지어 251 남미의 축소판 볼리비아, 라파즈의 달동네에서 나 자신을 만나다 254 우리 부부의 남아메리카 배낭여행 258 이스라엘 심층 탐방, 유대인 키부츠에 살아 보다 263 유대인 가족 연구 269 볼리비아의 어린 소녀 엄마들 283 아프리카 배낭여행, 강변의 캠핑 1 285 아프리카 배낭여행, 강변의 캠핑 2 288 하이에나가 물고 간 신발 292 할아버지와 손자, 그 이듬해에 또다시 뉴욕으로 303 저자 김종수와 일러스트 앤서니(Anthony) 311 김종수의 여행기념품 삽화 모음 3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