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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그림 재료 디지털 페인팅 재료 아카디안(Acadian) 드래곤 드라코렉서스 아카디우스, 바위투성이 메인 주의 그레이트 드래곤 아이슬란딕(Icelandic) 드래곤 드라코렉서스 레이캬비쿠스, 얼어붙은 북쪽의 그레이트 드래곤 스칸디나비안(Scandinavian) 드래곤 드라코렉서스 송겐피오르두스, 북쪽 피오르드의 하늘색 비늘과 코발트 색의 드래곤 웰시(Welsh) 드래곤 드라코렉서스 이드라이곡수스, 유럽의 우화와 전설에 나오는 전설적인 드래곤 리구리안(Ligurian) 드래곤 드라코렉서스 친카테루스, 그레이트 드래곤 중 가장 희귀하고 아름다운 드래곤 크리미안(Crimean) 드래곤 드라코렉서스 크리미우스, 흑해와 동유럽의 그레이트 드래곤 차이니즈(Chinese) 드래곤 드라코렉서스 카시대우스, 아시아와 황해의 신비로운 용왕 엘화(Elwah) 드래곤 드라코렉서스 클라라미누스, 태평양 북서쪽의 신비로운 용신 부록1: 드래곤 분류표 부록 2: 드래곤 해부학 부록 3: 드래곤의 비행 부록 4: 드래곤의 자세 현장 노트 용어 인덱스 작가에 대하여 |
William O’Conn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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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언제 들어도 환상적인 울림이 느껴지는 단어이다. 검과 마법, 그리고 드래곤은 언제나 나를 신나게 한다. 이 이지적이면서 압도적인 힘을 가진 신비한 생명체를 누가 거부할 수 있을까! 이런 드래곤에 대해 샅샅이 다룬 책이 드디어 한국어판으로 발간되었다. 드래곤의 종류를 다룬 1권 드라코피디아에 이어, 두 번째 책인 The Great Dragons는 사람들에게 가장 익숙하고 가장 공포스러운 드래곤, 그레이트 드래곤들에 대한 내용만 모아놓았다.
‘드래곤’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영화나 소설에 등장하는 공룡 같은 거대한 몸, 머리에 달린 뿔, 장막 같은 날개에 불을 뿜는 모습의 드래곤을 떠올릴 것이다. 이 책에서 다루는 드래곤이 바로 그 드래곤이다. 사람들의 환상 속 모습과 다른 점이 하나 있다면 이 드래곤들은 ‘저기 먼 어디’. 혹은 ‘옛날 옛날에’가 아니라 지금 여기, 우리와 같은 시대에 살고 있다는 점이다. 북미, 유럽, 중국, 동유럽 등 전 세계에 퍼져서 우리에게 익숙한 지명인 곳에서 살고 있는 이 신비한 생명체의 모든 것을 담았다. 수년 동안, 작가 윌리엄 오코너는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자연 환경에서의 야생 용들을 직접 연구해왔으며, 그의 발견, 현장 노트, 스케치들을 이 한 권의 책에 모두 모았다. 용의 습성, 생태, 보존 상태, 역사와 인류에 미친 영향 등과 더불어 이 환상적인 생명체들을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잘 그릴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까지 담았다. 이 책으로 드래곤이라는 환상의 생물에 대해 더 잘 알고, 지식을 바탕으로 당신만의 새로운 드래곤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