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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유럽 도자기 여행 동유럽편 (체험판)
남자, 포슬리니아 성지를 순례하다 EPUB
조용준
도도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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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007 프롤로그
에르메스는 왜 도자기를 만들었을까?
01. 마이슨의 ‘파란 쌍검’, 승리를 쟁취하다
02. 쯔비벨무스터, 새로운 전설을 쓰다
03. 외교의 꽃이 된 피겨린
04. 드레스든에서 조선 도공의 숨결을 느낀다
05. 바이에른의 도자기 가도
06. 뭔헨은 맥주의 도시가 아니다?
07. 비엔나의 장미, 아우가르텐
08. 훈데르트바서의 사금파리 도시
09. 체코 서민들의 쯔비벨무스터
10. 발랄한 도트무늬의 폴란드 도자기
11. 부다페스트, 아르누보의 정점에 서다
12. 별이 빛나는 창공, 헤렌드
13. 헝가리 무곡의 무한한 변주, 졸너이
에필로그
진정 이것이 꽃이런가, 향기이런가?

저자 소개 1

「시사저널」과 「동아일보」에서 기자를 했고, 「주간동아」 편집장을 지냈다. 오로지 ‘내 책’을 쓰기 위해 마흔 다섯 살이 되기 전 기자를 그만두어야겠다고 생각했고, 실제로 그렇게 했다. 『유럽 도자기 여행』 동유럽, 북유럽, 서유럽 편 3권과 『일본 도자기 여행: 규슈의 7대 조선 가마』, 『일본 도자기 여행: 교토의 향기』, 『일본 도자기 여행: 에도 산책』 3권, 총 6권의 출간을 통해 국내 최초로 유럽과 일본 도자문화사 전반을 발굴하고 정리하는 작업을 완결했다. 이번에 『규슈의 7대 조선 가마』의 개정증보판 『규슈의 8대 조선 가마』에서 일본 왕실에서 사용한 아리타 자
「시사저널」과 「동아일보」에서 기자를 했고, 「주간동아」 편집장을 지냈다. 오로지 ‘내 책’을 쓰기 위해 마흔 다섯 살이 되기 전 기자를 그만두어야겠다고 생각했고, 실제로 그렇게 했다.

『유럽 도자기 여행』 동유럽, 북유럽, 서유럽 편 3권과 『일본 도자기 여행: 규슈의 7대 조선 가마』, 『일본 도자기 여행: 교토의 향기』, 『일본 도자기 여행: 에도 산책』 3권, 총 6권의 출간을 통해 국내 최초로 유럽과 일본 도자문화사 전반을 발굴하고 정리하는 작업을 완결했다. 이번에 『규슈의 7대 조선 가마』의 개정증보판 『규슈의 8대 조선 가마』에서 일본 왕실에서 사용한 아리타 자기를 국내 최초 공개했다.

한일교류사 전문가이기도 해 『메이지유신이 조선에 묻다』, 『한일공동정부: 메이지 후예들의 야욕』과 한일합방 시기부터 지금까지 우리 도자기 역사를 탐구한 『이천 도자 이야기』를 출간했다.

10년 넘게 매해 프로방스를 방문한 프로방스 전문가로 2021년 『프로방스에서 죽다 1: 마티스, 피카소, 샤갈 편』을 냈고, 이 시리즈는 『프로방스에서 죽다 2: 세잔, 르누아르, 고흐 편』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유럽의 독특한 문화사를 정리한 책으로 『펍, 영국의 스토리를 마시다』, 『프로방스 라벤더로드』, 『발트해: 바이킹의 바다, 북유럽의 숨겨진 보석』, 『포르투갈은 블루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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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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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53.15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3만자, 약 0.3만 단어, A4 약 9쪽 ?

출판사 리뷰

플라스틱 그릇의 대량 생산이 되면서 깨지기 쉬운 유리 및 도자기 그릇에 대한 수요가 줄기 시작했고 그렇게 도자기 굽는 가마는 꺼져갔다.
그렇게 사라져 갈 것 같은 도자기가 다시 살아났다.
포슬린 아트, 도자기 체험 학습등 도자기에 대한 관심은 날로 높아지고 있다.
이는 왜 일까? 바로 도자기가 가지고 있는 감성적 요인이 크기 때문이다.
도자기의 대량 생산이 가능하다고 하나 도자기는 사람손이 많이 가는 공예품이다.
그렇기 때문에 실용적 측면도 강하지만 예술적 측면도 강하다.
이런 예술적 감성이 사람들의 마음속에 깊이 아로 새겨진 것이다.
저자도 이런 도자기의 매력에 빠진 사람이다. 중년의 남자 저널리스트가 도자기에 매력에 빠진다는게 쉽지 않지만 그래도 빠졌다. 그리고 이 도자기에 매력이 빠져 스스럼 없이 유럽으로 떠났다. 그리고 자신을 열광시킨 도자기 공장을 찾아가 그 도자기의 기원을 조사하고 그 역사적 공간을 답사를 했다.
바로 이 책은 이런 성지순례의 기분으로 도자기의 기원이 서린 유럽의 마을 돌아다니면 쓴 저자의 답사기 이다.
포슐린 아티스트가 아닌 탓에 도자기의 표면적인 매력에는 접근하지 못했지만 저널리스트가 가진 통찰력으로 도자기의 기원을 잘 설명하여 그 각 마을에서 생산한 도자기가 어떻게 발전하였는가 그리고 그 도자기가 유럽 문화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에 대해서는 잘 설명하고 있다.

리뷰/한줄평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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