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작가인 레베카 윈터스는 불어와 스페인어를 가르치는 교사이기도 하다. 유타 주립 대학을 졸업한 뒤 스위스와 프랑스에서 학업을 계속했다. 그녀는 유학 생활에서 얻은 경험을 작품의 소재로 충분히 활용하고 있다. 자극적인 분위기와 극적인 전개를 살린 소설을 집팰해 독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 주요작품- 『겨울연인들』 『인디언 춤』 『집시의 결혼 팔지』 『그녀는 나의 목사님』 『악어 인형』 『너의 의미』 『목장주와 빨간머리』 『내 마음의 신부』 『아름다운 오해』 『운명의 다트게임』 『이웃집 남자』 『슬픔의 저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