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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동자대소동
UEK 3월 봄 맞이 할인행사
남기남 감독 박준형,정종철 출연
Uek 201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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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소개

DVD/ Blu-ray 구매시 참고 사항 안내드립니다.
※ 4K블루레이, 3D 블루레이 재생 관련 안내
1) 4K UHD 디스크는 대용량의 데이터 전송이 필요하므로 4K전용 플레이어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더불어 플레이어 소프트웨어 최신 버전의 업데이트, 대용량 케이블 사용이 필수입니다.
2) 3D 블루레이는 전용 플레이어와 3D 지원 TV를 통해서만 재생 가능합니다.

※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1) 제작/배송 과정에서 경미한 아웃케이스 주름, 모서리 눌림 및 갈라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품을 원하실 경우 미개봉 상태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2) 스틸북 케이스 제작 과정에서 기포 혹은 경미한 인쇄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렌티큘러 스틸북의 경우, 보호필름이 붙어 판매되기도 합니다. 보호필름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4) 본품 보호를 위해 노란색의 카톤 박스로 재포장한 경우, 카톤박스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5)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불량에 의한 교환/반품 신청시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디스크 재생 불량
1) 기기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재생 불량 현상에 대해서는 반품/교환이 불가하니 최신 소프트웨어로 업데이트된 DVD/BD 전용 기기에서 재생하실 것을 권유해 드립니다.
2) 정전기와 먼지로 인해 재생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디스크를 마른 천으로 닦으시거나, DVD 클리너 등 전용 제품을 이용하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3) 일부 PC 연결형 ODD의 경우 호환 상의 문제로 정상적인 디스크도 재생이 불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독립형 전용 플레이어 사용을 권장드리며, ODD 사용으로 인한 재생 불량의 경우 교환 시에도 동일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디스크 외관 불량
디스크에 미세한 잔 흠집이 남아있거나 인쇄 면이 깨끗하지 않은 경우가 있으며, 상품의 불량이 아닙니다. 단, 재생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불량으로 인한 반품/교환이 가능합니다.

※ 교환/반품 안내
1) 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 요청 시에는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관련 사진과 동영상 및 재생 기기 모델명을 첨부하여 첨부하여 고객센터에 문의 바랍니다.
2) 사양 오인지, 오 구매, 변심 사유로의 반품은 제품 개봉 전에만 운임비 부담 후 처리 가능합니다.
3) 스틸북 한정판, 초회 한정판의 경우 제작 수량이 한정되어 있고, 택배 이동 과정에서의 손상이 발생하면, 재 판매가 어려우므로 신중한 구매 선택을 부탁드립니다.
4) 한정판 상품의 변심, 오구매로 인한 반품은 회송된 상품의 상태 확인 후 진행이 가능합니다. 택배 이동 중 파손이 발생하지 않도록 완충 포장을 부탁드립니다.

사양

-화면비율 : 16:9 Widescreen -오디오 : 한국어 2.0 -자막 : 없음 -스페셜 피쳐 : 없음

감독/출연진 소개 3

감독남기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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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영화 사상 가장 많은 영화를 연출한 기록을 보유한 감독. 1972년 <내 딸아 울지마라>로 데뷔한 이래, 제작사 의무영화편수를 채우는 당시 1970-80년대 제도에 편승하여 숱한 다작을 연출하였다. 그의 특기는 영화를 빨리 만든다는 것. 대부분 C급에 가까운 완성도지만, 콘티와 촬영, 편집을 번개처럼 재빨리 작업했기 때문에 일부 제작자들에게 큰 찬사를 받았다. 연기자들은 무슨 장면을 찍는지조차 모르고 연기하는 부작용도 있었고, 편집 과정에서 뜻하지 않게 영화의 내용이 달라지기도 했지만 큰 불만을 사지 않는 시대였다. 남기남 감독이 제도권의 관심거리가 된 것은 1989
한국 영화 사상 가장 많은 영화를 연출한 기록을 보유한 감독. 1972년 <내 딸아 울지마라>로 데뷔한 이래, 제작사 의무영화편수를 채우는 당시 1970-80년대 제도에 편승하여 숱한 다작을 연출하였다. 그의 특기는 영화를 빨리 만든다는 것. 대부분 C급에 가까운 완성도지만, 콘티와 촬영, 편집을 번개처럼 재빨리 작업했기 때문에 일부 제작자들에게 큰 찬사를 받았다. 연기자들은 무슨 장면을 찍는지조차 모르고 연기하는 부작용도 있었고, 편집 과정에서 뜻하지 않게 영화의 내용이 달라지기도 했지만 큰 불만을 사지 않는 시대였다.

남기남 감독이 제도권의 관심거리가 된 것은 1989년 비공식 최고흥행작 <영구와 땡칠이> 때문이다. 당시 TV 코미디언 심형래가 개척한 바보 `영구` 캐릭터를 원용하여 아이들을 위한 아동영화를 만들어 대히트를 쳤던 것. 한국 영화 연감에서는 웬일인지 이 흥행기록을 누락시켰지만, 엄연한 사실이며 바로 잡아야 할 부분이다. 어쨌든 남기남 감독은 이때부터 괴짜 감독으로 통용되며, `한국의 에드우드`로 알려지기도 했다. 그후 1990년대 초 그는 한동안 심형래와 함께 캐릭터 `영구`를 주인공으로 하는 일련의 시리즈를 발표하며 인기를 얻었고, 2003년 역시 인기 개그맨 박준형 등의 캐릭터를 이용한 <갈갈이 패밀리와 드라큐라>로 다시 한 번 메가폰을 잡았다.

[필모그래피]

불타는 정무문(1977)|감독
평양 맨발(1980)|감독
돌아온 쌍용(1981)|감독
사형삼걸(1981)|감독
칠지수(1981)|감독
노상에서(1981)|감독
금강선법(1981)|감독
본전 생각(1981)|감독
여자 대장장이(1982)|감독
금룡 삼십칠계(1982)|감독
평양 박치기(1982)|감독
소림대사(1983)|감독
추적 (1984)(1983)|감독
0시의 호텔(1983)|감독
각설이 품바 타령(1984)|감독
철부지(1984)|감독
야망과 도전(1984)|감독
심형래의 탐정 큐(1985)|감독
흑삼귀(1985)|감독
난 이렇게 산다우(1985)|감독
흑룡 통첩장(1985)|감독
작년에 왔던 각설이(1985)|감독
밤의 요정 (1986)(1986)|감독
따귀 일곱대(1987)|감독
서울은 여자를 좋아해(1987)|감독
합궁(1988)|감독
백치 원앙(1989)|감독
영구와 땡칠이(1989)|감독
영구와 땡칠이 소림사 가다(1989)|감독
별난 두 영웅(1990)|감독
소쩍궁 탐정(1990)|감독
누가 붉은 장미를 꺾었나(1990)|감독
영구와 땡칠이 4탄 - 홍콩 할매 귀신(1991)|감독
조금만 참아줘요(1991)|감독
사랑과 눈물(1991)|감독
영구와 황금박쥐(1991)|감독
머저리와 도둑놈(1992)|감독
씨내리(1993)|감독
소녀 18세(1993)|감독
헤드폰

출연박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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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정종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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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정종철은 옥동자, 마빡이, 옥장군 등 여러 캐릭터와 다양한 성대모사로 사랑받아 오다 최근 살림왕 ‘옥주부’로 불리며 인스타그램(@okdongja1004)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애써 만든 음식을 사랑하는 사람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볼 때 느껴지는 감정이 얼마나 소중한 행복감인지 알게 된 후 앞치마를 두르고 더 맛있는 음식을 만들기 시작했다. 하루도 쉬지 않고 인스타그램에 육아와 살림에 지친 주부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글을 올릴 뿐 아니라 다양하고 쉬운 요리 레시피를 소개하며 주부는 물론이고 ‘자취러’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 번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정종철은 옥동자, 마빡이, 옥장군 등 여러 캐릭터와 다양한 성대모사로 사랑받아 오다 최근 살림왕 ‘옥주부’로 불리며 인스타그램(@okdongja1004)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애써 만든 음식을 사랑하는 사람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볼 때 느껴지는 감정이 얼마나 소중한 행복감인지 알게 된 후 앞치마를 두르고 더 맛있는 음식을 만들기 시작했다. 하루도 쉬지 않고 인스타그램에 육아와 살림에 지친 주부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글을 올릴 뿐 아니라 다양하고 쉬운 요리 레시피를 소개하며 주부는 물론이고 ‘자취러’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 번 만든 음식도 재차 만들어보며 더 나은 최상의 레시피를 찾아내려고 노력하며, 모든 음식 사진을 직접 찍으며 좀 더 맛있어 보이는 플레이팅에 대해서도 고심한다.

품목정보

발매일
2011년 02월 22일
시간/무게/크기
85분 | 130g | 크기확인중
KC인증

줄거리

누가 동자를 말려?
동자와 그 친구들은 학교 최고의 악동들이다. 도저히 녀석들을 감당하지 못한 선생님들은 비밀회의를 통해 동자와 그 친구들을 시골에 있는 예절학교에 보내기로 한다. 담임선생님은 부모님들을 강력하게 설득하고. 결국 예절학교 입학이 결정된다. 드디어 방학이 찾아오고 아무 생각 없이 들뜬 동자는 가방을 챙기고. 부모님은 걱정 반 기대 반으로 동자를 떠나 보낸다.

"집으로 돌아올 때는 엄마의 자랑스러운 아들이 되어다오."
"엄마 꼭 착한 어린이가 되어서 돌아올게요."
예절학교로 간 동자와 그 친구들. 담임선생과 함께 출발한 친구들은 산속에서 길을 헤매고 여러 우여곡절 끝에 예절학교에 도착한다. 그 곳에서 훈장 선생님에게 여러 가지 교육을 받는 아이들. 동자는 특유의 끼와 재치로 아이들 사이에서 분위기 메이커 노릇을 톡톡히 한다. 훈장선생님의 훈계와 딱딱한 수업, 푸성귀만 가득한 예절학교의 밥상, 그리고 엄마에 대한 그리움과 함께 힘든 하루하루가 지나간다.

"나쁜 아저씨들 나한테 딱 걸렸어!"
이제 마을도 예절학교도 우리가 지킨다!
그런 어느 날, 고요한 예절학교 마을에 낯선 사람들이 들이닥친다. 그들은 마을의 땅을 차지하고자 사주를 받고 온 악당들이었다. 악당들은 예절학교 훈장을 찾아가 훈장에게 마을의 땅을 팔라고 강요하고 예절학교 훈장은 절대로 그럴 수 없다고 매몰차게 거절을 한다. 그 날 이후로 마을에서 이상한 사건들이 연속해서 벌어진다. 금방 놓아 둔 숟가락이 갑자기 없어지고 금방 쪄놓은 감자가 사라지고, 마을에 널어놓은 빨래가 없어진다. 게다가 마을의 곳곳마다 귀신이 출몰한다는 소문까지. 점점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상한 사건들로 인해서 마을의 인심은 흉흉해지고 사람들은 서로를 의심하는 상황까지 이른다. 우연히 악당들이 벌이는 귀신 소동을 엿보게 되는 동자 일당은 이 사실을 훈장에게 알리지만 오히려 누명을 쓰게 된다. 억울한 누명을 쓴 동자는 이에 굴하지 않고 예절학교 아이들과 힘을 모아 악당들을 물리치기로 하고 작전을 세우는데….

'About Movie'

동자의 갈갈이의 환상 콤비가 가동되었다!
열혈 팬들에게 한국영화의 전설로 불리는 남기남 감독의 신작 코미디. 말썽꾸러기인 동자와 친구들이 마을을 쑥대밭으로 만들려는 개발업자 악당들과 맞서 싸우는 엽기 코믹물로 개그맨 정종철과 박준형이 출연한다.
작품성이나 예술성 보다는 아이들의 시선에 맞춘 초등학생용 코미디 작품들로 인기를 모아온 남기남 감독은 영화를 단시간 내에 찍어내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지금까지 100편이 넘는 많은 작품을 감독했으며 남기남표 코미디를 사랑하는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도 받고 있는 그는 지난 해 영화의 날 기념 행사에서 공로 영화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심형래의 바보 연기와 비견될만한 명연기를 펼치는 동자 역의 정종철도 주목할 만 하다. '갈갈이 패밀리와 드라큘라'로 이미 남기남 감독과 호흡을 맞춘 바 있는 정종철은 초등학교 학생 역을 절대 동안(?)의 포스와 특유의 능청스러움, 탁월한 유머로 어린이 팬들을 사로잡는다. 또한 갈갈이 박준형은 훈장 선생님 역할을 맡아 무섭지만 인간적인 훈장 선생님 역을 보여주며 정종철과 TV코미디 쇼에서와는 또다른 환상의 콤비를 이룬다.

부동산 개발 문제는 우리 사회 어디에서든 볼 수 있는 현대의 문제점이기도 하다. 아이들을 통해서 이런 문제들이 해결된다는 설정이 조금은 과장되지만, 때로는 어른들이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을 아이들의 시선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열린 마음. 그리고 그를 통해 어른과 아이들의 소통에 관한 주제를 그려낸다. 문제 많은 사고뭉치 아이들이 시골의 자연 속에서 옛 방식대로 교육을 받으면서 자연스럽게 마음이 동화되고, 또 때로는 그들만의 무한한 호기심과 고집으로 어려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 유쾌하게 그려진다. 시골 생활을 겪어보지 못한 도시 아이들의 웃지 못할 해프닝, 어리숙한 악당들의 귀신소동은 빼놓을 수 없는 보너스. 남기남 감독의 매력을 맘껏 느껴볼 수 있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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