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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땅 이란으로
이란에서의 첫 생활 고통의 시작 휴식을 찾아서 다시 테헤란으로 병원을 찾아서 다시 다른 병원으로 행복과 기쁨 이란 내의 계엄령 선포 아기를 위해서 나의 친구 무화과나무 집에 불이 나다. 불을 끄고 나서 아기에게 생긴 또 하나의 구슬 병 이름을 알면서 왕정시대는 사라지고 한국으로 가는 길 한국에 도착 대구로 가는 길 홍콩에서의 사건 이란에서 두 번째 삶 말을 못 하는 아이 이란과 이락의 전쟁 살기 좋은 이란 땅 집을 찾아서 휴가 끝 다시 이란 말하기 시작 나는 사탄과 마귀 성당 가는 날 십 년 만에 가진 아기 외로운 죽음 부모와 자식 여자들의 행복 가족이 한 지붕 밑에 남편을 따라서 지친 삶의 죽음 새우를 먹기 위해서 슈퍼마켓에서 생긴 일 죽음 속의 돈과 딸들 돈 돈 돈 다시 제3국으로 전쟁은 다시 시작(1편) 전쟁은 다시 시작(2편) 여행을 가서(1편) 여행을 가서(2편) 여행을 가서(3편) 이스라엘로 가다. 아름다운 산천 불안의 연속 미사일이 날아오다. 호텔에서의 피난 생활 유적지를 찾아서 카스 피안을 돌면서 이란에서 마지막 준비 글을 마감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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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중
이란 땅에서 12년의 삶을 살아오는 동안에 일어났던 새로운 일들 그리고 정권이 바뀌는 종교 대 혁명과 이락과의 전쟁을 겪으면서 나의 삶 속과 이웃들의 삶 속으로 들어가서 가슴 가득 느꼈던 기억들을 일구어내어 보려고 합니다. 많이 부족하고 보잘것없지만, 이란 땅에서 있었던 삶의 흔적들을 소중한 자료들로 생각하고 끊임없이 노력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나의 사랑하는 두 아들에게도 고맙다고 말해 주고 싶습니다. 무식하고 부족한 엄마지만 항상 사랑한다고, 감사하다고 말해주는 두 아들이 있어 너무나 행복했고 자랑스럽다는 것을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