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우리는 이 책을 썼나
1부 왜 로봇기자인가 01 ‘자동이란 무엇인가’ 되물어라 혼란스러운 단어 기본 정의 책에서의 ‘자동화’: 틀에 맞춰 쓴다 책에서의 ‘AI’: 유연함을 더하는 머신러닝 02 왜 언론은 자동화와 AI 기술이 필요할까 기술 발전 실제 수요가 있나 스피드·스케일 향상 기레기의 늪 자동화의 강을 건너다 03 과거의 뉴스 자동화 외국에서 먼저 분 ‘자동 뉴스’ 바람 한국의 자동화 ‘붐’은 2016년부터 자연재해와 스포츠 뉴스 자동화 04 자동화와 AI는 언론에서 어떻게 쓰일 수 있나 빨리, 많이, 건조하게 독자가 원하는 기사를 적시에 학습의 힘 취재를 돕는 AI 2부 뜨거운 감자 05 인간·기계의 ‘찰떡 궁합’ 가능할까 기계 장만만 해선 안 된다 프로세스 쪼개기 기자의 참여 목표를 잊지 말자 조직의 개성을 존중해야 현장에 길을 묻다 06 기술에 대한 환상 깨기 자동화와 AI 기술은 마법이 아니다 데이터·알고리즘 검증은 철저히 다재다능 AI, 한계도 명확 7 로봇 기자는 인간보다 열등하지 않다 AI 현직 개발자 인터뷰 07 기계가 쓴 기사, 누가 책임지나 로봇 기자님, 전화번호가 어떻게 되죠? 생각보다 책임의 부담은 적다 부담은 나누고 혜택은 늘리고 기계의 투명성 08 기승전 ‘데이터’ 태초에 데이터가 있었다 5 데이터 찾기 구조화한 데이터인가 꼬리표가 잘 붙은 데이터 어떻게 데이터를 받을까 배타적 전송 vs 오픈 API 최후의 수단, 웹 긁어가기 ‘데이터 장애’ 대비해야 3부 현장 뒤져보기 09 실전 꿀팁: 오픈 API 뜯어보기 공공데이터포털과 오픈 API 활용신청 및 인증키 받기 데이터 불러오기 데이터 읽기 특정 데이터만 호출하기 10 스타트업 취재 1: ‘템플릿의 제왕’ 오토메이티드인사이츠 기업실적 기사 자동화로 ‘로봇 저널리즘’ 붐 일으켜 더스틴 바스 비즈니스 총괄 인터뷰 11 스타트업 취재 2: ‘AI 요약의 선두주자’ 아골로 초록과 추출 혼용, 하이브리드 방식 구현 세이지 원 최고경영자, 시바 호타 영업·고객관리 총괄 인터뷰 12 해외 사례: ‘자동화의 모범’ 블룸버그 콘텐츠 25%를 자동화 기술로 처리 존 미클스웨이트 편집국장 메모 4부 고민과 결론 13 기자 일은 어떻게 바뀔까 ‘인간의 일’과 ‘기계의 일’의 분리 정보 옮기기 인간의 일 새 일자리 14 하이브리드 저널리즘 굳이 기사로 봐야 하나 로봇 저널리즘 유행의 ‘교훈’ 기계와 인간의 혼종 언론사는 뭘 해야 하는가" |
김태균의 다른 상품
권영전의 다른 상품
박주현 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