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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위대한 비행
1Disc
진재운 감독
캔들미디어dvd 2013.03.20.
원서
S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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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소개

DVD/ Blu-ray 구매시 참고 사항 안내드립니다.
※ 4K블루레이, 3D 블루레이 재생 관련 안내
1) 4K UHD 디스크는 대용량의 데이터 전송이 필요하므로 4K전용 플레이어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더불어 플레이어 소프트웨어 최신 버전의 업데이트, 대용량 케이블 사용이 필수입니다.
2) 3D 블루레이는 전용 플레이어와 3D 지원 TV를 통해서만 재생 가능합니다.

※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1) 제작/배송 과정에서 경미한 아웃케이스 주름, 모서리 눌림 및 갈라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품을 원하실 경우 미개봉 상태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2) 스틸북 케이스 제작 과정에서 기포 혹은 경미한 인쇄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렌티큘러 스틸북의 경우, 보호필름이 붙어 판매되기도 합니다. 보호필름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4) 본품 보호를 위해 노란색의 카톤 박스로 재포장한 경우, 카톤박스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5)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불량에 의한 교환/반품 신청시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디스크 재생 불량
1) 기기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재생 불량 현상에 대해서는 반품/교환이 불가하니 최신 소프트웨어로 업데이트된 DVD/BD 전용 기기에서 재생하실 것을 권유해 드립니다.
2) 정전기와 먼지로 인해 재생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디스크를 마른 천으로 닦으시거나, DVD 클리너 등 전용 제품을 이용하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3) 일부 PC 연결형 ODD의 경우 호환 상의 문제로 정상적인 디스크도 재생이 불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독립형 전용 플레이어 사용을 권장드리며, ODD 사용으로 인한 재생 불량의 경우 교환 시에도 동일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디스크 외관 불량
디스크에 미세한 잔 흠집이 남아있거나 인쇄 면이 깨끗하지 않은 경우가 있으며, 상품의 불량이 아닙니다. 단, 재생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불량으로 인한 반품/교환이 가능합니다.

※ 교환/반품 안내
1) 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 요청 시에는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관련 사진과 동영상 및 재생 기기 모델명을 첨부하여 첨부하여 고객센터에 문의 바랍니다.
2) 사양 오인지, 오 구매, 변심 사유로의 반품은 제품 개봉 전에만 운임비 부담 후 처리 가능합니다.
3) 스틸북 한정판, 초회 한정판의 경우 제작 수량이 한정되어 있고, 택배 이동 과정에서의 손상이 발생하면, 재 판매가 어려우므로 신중한 구매 선택을 부탁드립니다.
4) 한정판 상품의 변심, 오구매로 인한 반품은 회송된 상품의 상태 확인 후 진행이 가능합니다. 택배 이동 중 파손이 발생하지 않도록 완충 포장을 부탁드립니다.

사양

오 디 오 : Dolby Digital 5.1 언 어 : Korean 자 막 : 없음 화면비율 : 1.85 :1 Anamorphic Widescreen 관람등급 : 전체관람가

감독/출연진 소개 1

감독진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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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작가, 다큐멘터리 영화감독. 대학에서 심리학을 공부하고 대학원에서 과학저널리즘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1995년 방송 기자로 출발해 사건 현장을 취재하다 자연과 생명으로 시선을 옮겼다. 습지와 기후위기,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주제로 30편이 넘는 생태·환경 다큐멘터리를 연출했다. 〈생명의 땅 삼각주〉, 〈해파리의 침공〉, 〈한반도 환경대재앙 샨샤댐〉 등의 TV 다큐멘터리를 비롯해 영화 〈위대한 비행〉, 〈물의 기억〉, 〈허황옥 3일〉, 〈무경계〉, 〈백산―의령에서 발해까지〉 등을 만들었다. 작품들은 뉴욕페스티벌 금상을 비롯해 한국방송대상, 한국기자상, 교보생명환경문화상,
기자, 작가, 다큐멘터리 영화감독. 대학에서 심리학을 공부하고 대학원에서 과학저널리즘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1995년 방송 기자로 출발해 사건 현장을 취재하다 자연과 생명으로 시선을 옮겼다. 습지와 기후위기,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주제로 30편이 넘는 생태·환경 다큐멘터리를 연출했다. 〈생명의 땅 삼각주〉, 〈해파리의 침공〉, 〈한반도 환경대재앙 샨샤댐〉 등의 TV 다큐멘터리를 비롯해 영화 〈위대한 비행〉, 〈물의 기억〉, 〈허황옥 3일〉, 〈무경계〉, 〈백산―의령에서 발해까지〉 등을 만들었다. 작품들은 뉴욕페스티벌 금상을 비롯해 한국방송대상, 한국기자상, 교보생명환경문화상, 삼성언론상 등 국내외에서 70회 이상을 수상했다. 뉴스와 다큐멘터리의 경계를 잇는 ‘뉴스멘터리’ 형식을 개척하며 생명과 존재의 경이로움을 기록해 왔다. 현재 기후 문제를 다룬 영화제인 〈하나뿐인지구영상제〉의 집행위원장을 맡고 있다.
저자는 31년 동안 물을 따라가고, 새 한 마리를 기다렸다. 산맥과 대양을 건너며 자연 깊숙이 들어가 오래 바라보았다. 그러다 영화 〈나무의 노래〉의 80대 후반의 여주인공을 만나 촬영하면서, 오래 바라본다고 더 많이 아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나무마다 사투리가 다르다’고 말하는 그녀와 숲을 걷고 대화하는 동안 그동안 믿어 온 지식과 속도, 소유와 경계가 하나씩 흔들렸다.
그 만남은 영화 〈나무의 노래〉와 이 책이 되었다. 책은 두 사람이 적도의 숲에서 나눈 이야기와 체험에서 시작된다. 한 사람이 움직이지 않는 한 그루의 나무 앞에서 얼마나 깊이 흔들릴 수 있는지, 그리고 그 흔들림 끝에서 오히려 얼마나 더 단단해질 수 있는지를 따라간다. 그렇게 단단해진 힘은 자신의 삶을 다른 존재에게 내어주는 이야기로 이어진다. 나무가 그냥 산소를 주는 것과 다르지 않았다. 이 책은 31년간 카메라 뒤에서 세상을 바라보던 사람이, 마침내 자신에게 렌즈를 돌리게 된 이야기이기도 하다.
저자는 2026년, 31년간 몸담았던 방송사를 나왔다. 자신을 설명하던 직함이 사라진 뒤 세상과 자신을 향한 질문은 더 많아졌다. 자신의 존재를 증명하려는 애씀이 줄었다. 대신 모르는 것을 모른 채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 그는 여전히 나무의 말을 알아듣지 못한다. 다만 들리지 않는다고 해서 없다고 말하지 않게 되었다.

품목정보

발매일
2013년 03월 20일
시간/무게/크기
95분 | 크기확인중

줄거리

남반구에서 북반구까지 3만 km!
300g 작은 날개짓으로 시작된 경이로운 여정!
도요새 눈으로 바라본 우리 삶 속의 기적을 말하다.
뉴질랜드부터 한반도를 거쳐 알래스카까지! 색색의 가락지를 단 지구별 여행자 도요새(얄비)의 눈에 비친 또 다른 문명과 우리들의 기적과도 같은 만남. 세상에서 가장 큰 열대 섬인 파푸아뉴기니에서 만난 ‘갤링’ 할아버지와 전설의 새라 불리는 극락조 사냥, 캄보디아에서 물소를 타고 노는 소년과 몽골에서 사는 저보아, 마못 등.. 도요새(얄비)가 바라본 지구별의 아름다운 숨결과 가슴 벅찬 감동의 순간까지! 남반구에서 북반구까지 9개국을 쉼 없이 날아 오른 얄비의 위대한 비행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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