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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은 3색으로
chapter 1 내 체형을 알고, 기본 아이템을 갖추자 chapter 2 ‘조화로운 색’을 알자 chapter 3 가방, 신발 갖추기 chapter 4 액세서리, 스톨을 고르자 chapter 5 쓰기 편한 옷장 chapter 6 패션 감각을 키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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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은 3색으로
chapter 1 내 체형을 알고, 기본 아이템을 갖추자 chapter 2 ‘조화로운 색’을 알자 chapter 3 가방, 신발 갖추기 chapter 4 액세서리, 스톨을 고르자 chapter 5 쓰기 편한 옷장 chapter 6 패션 감각을 키우자 |
Ritsuko Sugiyama ,すぎやま りつこ,杉山 律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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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은 3색으로
기본 아이템을 특별하게 입는 마법 주문 3가지 색의 옷으로, 스타일 아이콘 스기야마 리쓰코 완벽 따라잡기 하얀 티셔츠에 청바지 하나만으로도 남다른 스타일을 만들어내는 여자들은 단지 옷발만 좋아서일까? 같은 옷에 머리핀, 머플러, 슈즈 하나만 바꿨을 뿐인데 ‘엣지’ 있게 스타일링하는 방법은 없을까? 남들 하나쯤 가지고 다니는 명품 없이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낼 방법은 무궁무진하다. 아무도 상상하지 않은 소품을 통해 비싸지 않은 아이템만으로도 나만의 아름다운 매력을 찾아낼 수 있다. 지금껏 누구에게도 알려지지 않았던 스기야마 리쓰코의 패션 노하우를 통해 리얼 패셔니스타가 되어 보자. 장소와 시간, 분위기에 맞는 패션 아이디어! 올가을, 스타일을 위한 모든 것! 면접이나 출근 복장과 미팅이나 소개팅, 남자 친구와의 데이트 때 패션 포인트가 같다면 그걸로 패션 꽝. 특별한 상황이라면 영화 속 주인공처럼 예쁜 드레스도 도발적인 가죽 재킷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 보자. 스기야마 리쓰코가 제안하는 상상력 넘치는 소품을 활용한다면 당신도 특별한 날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패션의 A to Z 바이블 스타일링의 기본과 모두를 말해주는 책 이 책에 소개된 내용은 재킷, 청바지, 티셔츠, 카디건, 코트 등 기본 패션 아이템을 잘 고르고 잘 입는 데 그치지 않는다. 기본 패션 아이템은 물론 액세서리, 백, 슈즈, 스타킹, 레깅스에 이르기까지 패션 스타일링의 기본과 모든 활용 노하우가 소개되어 있다. 여기에 알뜰살뜰 멋쟁이가 되고자 하는 모든 여자들에게 소소하고 세심한 패션 스킬이 넘쳐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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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의 주역은 하나
주역과 조연을 살린 정돈된 패션 아이템으로 퍼스널 스타일리스트 스기야마 리쓰코 완벽 따라잡기 새로운 시즌마다 바뀌는 패션 아이템들. 옷은 물론이고 가방이며 신발도 온통 다 예쁜 것들뿐이다. 그런 아이템들로 신경 써서 치장했는데 어쩐지 중구난방으로 정돈되지 못한 느낌이 들고 남에게서 멋지다는 소리도 듣지 못한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질요? 그건 존재감이 강한 주역들이 서로 부딪히고 있기 때문이다. 딱 보면 알 수 있는 브랜드 가방도, 유행하는 색상의 겉옷도, 시선을 잡아끄는 아이템이라면 패션에서는 모두 ‘주역’에 속한다. 아이템 자체로는 정말 멋지지만 이런 것들을 동시에 몸에 걸치면 전체 착장이 정돈되지 못해 따로 노는 느낌이 든다. 주역이 돋보이려면 조연이 필요하다. 패션은 자신 있게 나 다음을 표현하는 것 또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이 있다. 옷을 입을 때는 ‘나다움’을 표현해야 한다. 패션은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기 위한 수단이다. 이를 위해서는 유행이나 브랜드는 무시해도 괜찮다. 나이를 먹었는데도 예뻐 보이는 사람, 그다지 신경을 쓴 것 같지도 않은데 멋있어 보이는 사람, 어쩐지 특별해 보이는 사람……. 이런 사람들은 하나같이 패션으로 자신을 드러내는 방법을 알고 있다. 사람마다 다르지만, 패션에 관한 감각과 느낌이 성장하는 시기가 찾아온다. 바로 ‘자신의 이미지’를 결정하고 난 이후이다. 옷을 고민하기 전에 나의 이미지부터 생각해 보자. 그래야 내게 어울리는 옷을 골라 입을 수 있다. 이를 위해 이 책에서는 제3장과 제4장에 이미지에 관한 내용을 정리했다. 패션의 A부터 Z까지 스타일링의 모든 것을 말해주는 책 이 책에는 패션의 주역과 조연이 무엇인지를 자세히 소개하고 가방, 신발, 데님, 액세서리, 스카프, 모자, 옷의 색상, 무늬, 로고, 디자인 등 주역을 살리는 코디네이션의 방법도 친절히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이런 주역의 코디네이션을 각 이미지별로는(엘레강스, 매니쉬, 소피스티케이트, 로맨틱, 캐주얼, 클래식, 내추럴, 모드)어떻게 활용하는지를 115가지의 사진으로 한눈에 보이도록 친절히 설명해준다. 패션의 초보나 어느 정도의 패션 감각이 있는 독자나 이 책을 통해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자신만의 패션감각을 만들어 보자. 두 가지만 기억하면 된다. 많은 아이템을 가지고 있지 않아도 되며 패션의 주역은 딱 하나라는 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