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레이 깁슨 (Ray Gibson)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글을 쓰는 작가로, 오감을 자극하고 책을 보며 직접 활동할 수 있는 시리즈를 많이 펴내고 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엄마 아빠와 함께 신나게 그리기 시리즈 『난 동물을 잘 그려요』, 『난 사람을 잘 그려요』 , 『난 뭐든지 잘 그려요』를 비롯하여 『난 오리고 붙이기를 잘해요』, 『난 손가락 그림을 잘 그려요』 등이 있다.
그림 : 아만다 발로우 (Amanda Barlow)
어린이와 청소년 책 분야에서 작가·일러스트레이터·디자이너·편집자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간결하면서도 특색 있는 그림을 그려 많은 독자를 확보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그림을 배울 수 있는 [엄마 아빠와 함께 신나게 그리기] 시리즈 『난 동물을 잘 그려요』, 『난 사람을 잘 그려요』, 『난 뭐든지 잘 그려요』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