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톤 프로젝트는 차세정의 솔로 프로젝트 그룹으로 015B, 토이(Toy)의 계보를 잇는 작곡가 중심의 음악을 선보인다.
피아노 선율 위에 세련되고 감각적인 일렉트로니카의 색채를 입힌 사운드로 두터운 마니아 층을 형성하며 음악팬들 사이에서 입 소문을 타며 주목할만한 신인으로 떠올랐다.
귓가를 울리는 세련된 멜로디에 안타까운 여운이 남는 가사, 담담한 차세정의 보컬이 더해져 누구나 한 번쯤 경험했음직한 지난 사랑의 소소했던 순간을 불러일으키는 에피톤 프로젝트의 음악은 강요하지 않는 슬픔을 공감하게 한다.
뮤지션. 음악을 만들고 연주하고 노래한다. 음악을 통해 행복을 찾고 음악을 통해 행복을 주는 사람.
10대 시절 TV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대중 앞에 등장한 이후 2017년 첫 번째 앨범 [EVER]로 데뷔했다. 부드러운 목소리와 가창력은 물론 자작곡 능력까지 겸비하여 ‘싱어송라이돌’이란 수식어가 붙었다. 담백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노래로 듣는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의 순간을 선물하는 가수이자 계속해서 자신의 세계를 확장하고 성장하는 아티스트이다.
『아끼고 아낀 말』은 싱그럽게 빛나는 동시에 방황하며 흔들리는 20대 청춘의 풋풋하고 청량한 고백이다. 또한 빠르게
뮤지션. 음악을 만들고 연주하고 노래한다. 음악을 통해 행복을 찾고 음악을 통해 행복을 주는 사람. 10대 시절 TV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대중 앞에 등장한 이후 2017년 첫 번째 앨범 [EVER]로 데뷔했다. 부드러운 목소리와 가창력은 물론 자작곡 능력까지 겸비하여 ‘싱어송라이돌’이란 수식어가 붙었다. 담백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노래로 듣는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의 순간을 선물하는 가수이자 계속해서 자신의 세계를 확장하고 성장하는 아티스트이다.
『아끼고 아낀 말』은 싱그럽게 빛나는 동시에 방황하며 흔들리는 20대 청춘의 풋풋하고 청량한 고백이다. 또한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을 붙잡아 기억하기 위한 기록이고, 이 시간을 함께 보내는 모든 ‘나’에게 속삭이는 연가이다. 어제와 오늘, 내일에 대한 고민과 소망을 특유의 따뜻하고 섬세한 감성으로 담아낸 이 책이 당신의 지친 하루를 감싸는 작은 불빛이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