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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창단원을 위하여
이 시대의 합창 바보를 위한 50가지 멘토링
홍준철
예솔 201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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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책을 펴내며 - 세상의 모든 합창단원님들께

1. 합창, 그 아름다운 매력
1 합창단원이 된다는 것
2 성악의 아름다움
3 음악을 사랑한다는 것
4 아마추어 합창단원
5 음악의 마음

2. 최고의 합창단원이 되는 법
1 노래 잘하는 비법
2 신체발부는 수지합창단(身體髮膚 收支合唱團)이라
3 지휘자를 보라
4 자음을 씹어라
5 피아노는 나의 목자
6 임시표의 공포
7 리듬에 관하여
8 빠른 곡과 느린 곡
9 큰소리와 작은 소리
10 지각과 결석은 병이다
11 합창 바보
12 삼류 합창단이 되는 길
13 지휘자가 상상하는(꿈꾸는) ‘특공합창부대’
14 지휘자의 눈빛
15 얄미운 합창단원
16 자세
17 이런 단원은 되지 맙시다.
18 이런 단원이 됩시다.
19 프리마돈나 증후군
20 소프라노와 알토
21 아마추어 솔로
22 지휘자나 반주자로서 합창단원 하기
23 음식의 뒷맛과 음악의 뒷맛
24 거칢과 음악에 관하여
25 오버 맨 예찬
26 음악 감수성을 키우는 방법
27 최고의 합창을 한다는 것
28 경연대회
29 합창의 90%는 노가다(막일)다.
30 임원이 된다는 것
31 단원들의 홍보 능력
32 단복
33 합창단 안에서의 연애
34 반주자의 중요성
35 회비

3. 공연장에서
1 무대라는 곳
2 마지막 무대 리허설
3 연주
4 상황에 따라 소리 내기
5 관객과 함께 가기
6 술과 연주

4. 지휘자를 알면 길이 보인다
1 지휘자의 네 가지 유형
2 지휘자가 가져야 할 다섯 가지 능력
3 단원과 지휘자간 생각의 차이
4 단원도 지휘자를 키운다.

저자 소개 1

'한국합창음악'을 화두로 매진하고 있는 지휘자 홍준철은 58년 대전출생으로 세종대학교와 동대학원에서 음악공부를 하였으며, AILM(Asian Institute Liturgy & Music)의 International Choral Conducting Workshop(1993, 1995)에 참가하여 독일의 Martin Berhmann 교수에게 지휘법을 사사하였다. 이후 성공회에서 30년 동안 성가대 지휘를 하였고. 서울교구 음악위원회 간사, 한국예술종합학교 재단사무국장을 역임했다. 신흥대학, 간호대학합창단, 송파구립합창단 지휘자를 역임하였고 1996년 본격적인 창작합창음악의 개
'한국합창음악'을 화두로 매진하고 있는 지휘자 홍준철은 58년 대전출생으로 세종대학교와 동대학원에서 음악공부를 하였으며, AILM(Asian Institute Liturgy & Music)의 International Choral Conducting Workshop(1993, 1995)에 참가하여 독일의 Martin Berhmann 교수에게 지휘법을 사사하였다. 이후 성공회에서 30년 동안 성가대 지휘를 하였고. 서울교구 음악위원회 간사, 한국예술종합학교 재단사무국장을 역임했다.

신흥대학, 간호대학합창단, 송파구립합창단 지휘자를 역임하였고 1996년 본격적인 창작합창음악의 개발과 연주를 위하여 이강숙, 이건용과 더불어 합창단 [음악이있는마을]을 창단하고 초대 상임지휘자로 활약하고 있다. 그동안 이 합창단을 통하여 이건용, 신동일, 김대성, 강은수, 류건주 등 국내에서 내로라하는 작곡가들의 작품을 위촉하고 초연하였으며 황성호, 강준일, 황의종, 류형선 등의 다수 창작곡을 지휘하기도 하였다. 이러한 활발한 행보들은 한국 합창곡에 대한 독보적 해석력으로 인정받아 이건용의 칸타타 [라자로의 노래/2000], 수난곡[예수 그리스도의 수난/2007]을 초연지휘하기도 하였고 [제3세대], [국립국악원], [이강숙 초청시리즈], [서울국제음악제] 등에 초청되어 지휘하였다. 또한 타이페이 챔버 콰이어, 일본 오쿠보 혼성합창단, 필리핀 AILM 합창단과의 교류를 통하여 한국합창음악을 해외에 소개하여 왔으며 일본 Sound the Chorus 합창경연대회 2005-2007 심사위원을 역임하였고 동경 릿쿄대학 초청으로 특별강연을 하기도 하였다.

관객과 함께 숨 쉬는 교감 있는 연주, 음악에 생명력을 넣는 에너지를 중시하는 그는 11회의 정기연주회를 매회 마다 70% 이상의 창작곡으로 프로그램을 짜면서도 성공적인 공연으로 이끌고 있으며 많은 고정 팬을 확보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공연 10분전 입장운동, 초대권 없애기 운동 등을 효과적으로 실천하고 있으며 전국을 돌며 소록도, 군부대, 환자, 재소자 등을 위해 70여 회가 넘는 소외지역 방문 연주를 지휘하고 있다. 의정부 국제음악극 축제 시민합창단의 합창뮤지컬 음악감독을 2012년에 이어 2013년에도 맡고 있으며, 현재는 성공회대학교 대우교수로 대학원생들에게 지휘를 가르치고 있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 이화여대 의학전문대학원에 출강한다. 세종문화회관, 아트실비아 재단이사로도 활동 중이며, 저서로는 전문서 『합창지휘자를 위하여』(예솔, 2008), 『나는 희망을 지휘한다』(마음의 숲, 2010)가 있다.

홍준철의 다른 상품

그림 : 윤영선
82년생으로, 현재 ‘중급유머연구소’를 운영하며 모든 예술장르를 관통하는 정신적인 것을 탐구 중에 있다. 합창단 음악이있는마을의 단원으로 활동하며, 여러 가지 것들을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맛보고, 느끼고 있다. 여러 세대가 모여 함께 노래한다는 것만으로도 합창단이란 하나의 커다란 의미공간이라고 생각하며 일러스트 작업을 완성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2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228쪽 | 153*224*20mm
ISBN13
9788959164561

출판사 리뷰

이 시대의 합창 바보를 위한 50가지 멘토링!

『합창단원을 위하여』는 저자가 30년 동안 합창 지휘를 해오면서 만난 다양한 단원들과 겪은 무수한 경험들을 바탕으로 합창단원들을 위해 저술한 지침서입니다. 부제에 등장하는 용어 ‘합창 바보’란 일본에서 나온 말로서, 합창만을 생각하고 헌신하는 사람들이 스스로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질 좋고 만족스러운 합창을 이루기 위해서 많은 단원들이 스스로 이 길을 걸어가기 바라는 마음으로 이 표현을 사용하였습니다. 지휘자를 위한 책은 많지만 단원들을 위한 지침서는 없는 현실이 저자로 하여금 이 책을 쓰게 만든 원동력이었습니다. 발성과 시창을 비롯하여 경험에 의해 전수되는 많은 경우의 수들을 우리의 실정에 맞게 엮은 본 도서가 우리나라 많은 합창 단원들에게 매뉴얼이 되어 줄 것입니다.

본 도서에는 발성을 위시한 음악의 기술적인 면보다는 합창이 왜 아름다운지, 단원은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하는지, 연습과 연주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단원으로서의 실제 자세와 행동에 관한 조언이 중요하게 다뤄져 있습니다.

합창단원을 위하여 특징:
1. 30년의 합창 지휘 경험을 바탕으로 저술되었습니다.
2. 합창을 경험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3. 합창의 매력부터 최고의 단원이 되는 방법까지 합창의 모든 것을 소개합니다.
4. 실제 공연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합니다.
5. 재치 있는 삽화를 통하여 읽는 재미를 더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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