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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의 글 이강숙
책을 펴내며 홍준철 1. 음악의 언어 2. 합창, 그 거룩한 어울림 3. 가난한 음악가를 위하여 4. 고집불통 지휘자 5. 우리 음악의 흙은 안녕하신가요 에필로그 김선아 / 서필 / 정이와 / 안효영 / 김태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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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우물을 깊이 판 사람이 보이는 음악적 생각과 글이 농익어 가고 있음에 놀라움과 감사를 보낸다. - 이강숙 (음악학자, 전 한국예술종합학교 초대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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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행복한 단원들을 꿈꾸며 많은 음악인들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 김선아 (지휘자, 콜레기움 보칼레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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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내내 뜨끔하면서도 통쾌하기에 나중에 다른 데서 써먹을 요량에 눈으로 가슴으로 담아봅니다. - 서필 (성악가, 목원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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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과연 우리가 팬일 수밖에 없었던 선생님의 음악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 정이와 (오페라 반주자, 합창단 음악이있는마을 반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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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생각과 다짐을 하나하나 잘 개어서 정리해준 느낌입니다.
- 안효영 (작곡가, 한국예술종합학교 출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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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며 “100% 공감합니다”를 속으로 수없이 외치며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 김태중 (버섯 농부, 『교회음악 알아가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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