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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영역 예시문제
제1부 언어 규칙 1.1 맞춤법 1.2 표준어 1.3 표준 발음 1.4 띄어쓰기 1.5 어법 1.6 문장 부호 1.7 로마자 표기법 1.8 외래어 표기법 제2부 어휘 유추 2.1 동의어, 반의어 2.2 단어 관계 2.3 단어 범주 2.4 단어 의미 2.5 어휘 선택 제3부 어휘 응용 3.1 한자 3.2 속담, 관용구 3.3 숫자, 단위 3.4 기호 해석 제4부 문장과 글 4.1 문장 구조 4.2 글 이해 4.3 문학작품 이해 4.4 텍스트 해석 제5부 논리 추론 5.1 집합 추론 5.2 명제 추론 5.3 관계 추론 5.4 분석 추론 5.5 논리적 오류 제6부 영어 6.1 영어 어휘 6.2 영어 문장 6.3 영어 대화문 6.4 영어 독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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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고려대, 한성대, 단국대 합격후기(3관왕)
작성자: 미나상(신미나) 저는 내신이나 수능으로는 인서울이 안 되는 성적이어서 아예 처음부터 적성을 준비할 작정으로 김태진적성학원에 찾아갔어요. 집이 천안이어서 서울에 있는 김태진적성학원까지 왕복 4시간이 넘게 걸렸지만 학원에 다니기를 정말 잘했다고 생각해요. 제 주변 친구들도 혼자서 적성 공부를 한다고 했지만, 저만 3관왕(고려대 어문학부, 한성대 한국어문학부, 단국대 국제통상학부)을 하고 친구들은 다 불합격했어요. 적성은 수능보다 난이도가 낮아서 공부하면 할수록 재미가 있었고 계속 공부하게 되었어요. 몇 달을 그렇게 공부했더니 처음엔 뒤에서 3등 하던 제가 드디어 앞에서 8등, 또 그 다음은 1등까지 올라갔어요! 1등 하던 날 김태진쌤으로부터 문상 받으면서 어찌나 기뻤는지 합격한 것보다 더 좋았어요. 김태진쌤은 진짜루 어렵지 않게 가르쳐 주셔서 저한테는 너무 좋았어요. 쌤으로부터 적성 문제 푸는 요령과 팁을 많이 배웠어요. 다음으로, 실전 감각을 기르려고 노력했어요. 문제 푸는 요령을 알아도 실전 감각이 없으면 말짱 도루묵이예요. 김태진적성학원에서 문제유형 정복반(언어영역, 수리영역)을 마친 뒤 모의고사 훈련반, 대학별 대비반, 실전 훈련반을 수강했어요. 적성은 스피드와 정확성이 합격을 좌우해요. 김태진적성학원에서 시간 맞춰서 시험 보고 곧바로 결과가 나오니까 제가 부족했던 부분이 어딘지 바로바로 알 수 있었어요. 시험 직후에 김태진쌤이 문제를 하나씩 분석해 주시니까 다음부터는 실수가 점점 줄어 들더라구요. 마지막으로, 복습이 엄청 중요하다는 걸 말씀드려야 겠어요. 김태진쌤이 적성 공부에서는 복습이 정말로 중요하다고 하셔서 저도 적성 책 20권을 여러 번 복습했어요. 저는 천재형이 아닌지라 계속 복습을 할 수밖에 없었어요. 적성 책 중에서 제가 제일 많이 복습했던 것은 김태진쌤이 쓰신 〈적성검사 답이 보인다: 언어영역〉, 〈적성검사 답이 보인다: 수리영역〉이었는데 이걸 거의 20번 넘게 복습했어요. 이 책은 복습하기 딱 좋게 되어 있어요. 각 단원마다 기본 지식이 정리되어 있고, 각 문제마다 바로 밑에 자세한 해설이 나와 있어요. 적성 공부하다 보면 친구들이 "적성, 그거 운이야. 3학년 1학기 때 내신이랑 수능 공부하다가 적성 시험 보기 한두 달 전에 문제집 한 권 풀어보면 돼.", "적성 따위 공부하는 걸 가지고 무슨 학원씩이나 다니고 그러니?" 이런 말 할 거예요. 그런 말 귀담아 듣지 마세요. 제 주변에서도 그렇게 말하던 친구들은 다 떨어졌어요. 적성의 길로 들어 섰으면 처음부터 확실하게 공부하시길 바랄게요. 그런 사람이 합격하거든요. 바로 저처럼요!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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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특징
1. 적성검사의 기본 지식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다. 2. 적성검사 기출문제를 유형별로 나누어 정리하였다. 3. 모든 문제에 대해 완전한 설명을 제공하였다. 4. 함정을 피하면서 정답을 찾아나가는 방법을 제시하였다. 5. 정답뿐만 아니라 오답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하였다. 김태진적성연구소(www.tjlab.co.kr)에서 적성검사에 관한 모집요강, 경쟁률, 기출문제, 비밀노트, 나만의 비법, 상담후기, 시험후기, 합격후기, 인터넷 강의, 모의고사 등을 볼 수 있으며, FAQ와 Q&A를 통해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 적성검사 준비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먼저 적성검사 기출문제에 친숙해지는 것이 중요하다. 적성검사에서는 문제 유형만 확실히 익혀도 맞힐 수 있는 것들이 상당수 출제된다. 적성검사를 처음 실시하는 대학의 경우에도 다른 대학의 기출문제를 풀어보는 것부터 출발하는 것이 좋다. 대학 간 적성검사 문제 유형은 60~70% 정도가 유사하기 때문이다. 물론 시험이 가까워지면 대학별 모의고사를 여러 번 체험해 보아야 한다. 그동안 적성검사에 관한 책들이 많이 나왔지만 문제의 출제 의도를 분석하는 방법이나 함정을 피하면서 정답을 찾아나가는 방법에 관해 친절한 설명을 담고 있는 책은 찾아보기 어려웠다. 적성검사를 대비함에 있어 기출문제를 풀어보는 것은 매우 훌륭한 방법의 하나이다. 하지만 그저 기출문제를 풀어보기만 하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문제의 출제 의도가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파악하지 않으면 앞으로 나올 문제에 제대로 대비할 수가 없다. 또한 함정을 피하면서 정답을 찾아나가는 방법을 훈련하지 않으면 실제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란 어렵다. 이 책은 바로 이런 부족함을 메워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