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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보고 싶은 세계의 건물들
2. 만나보고 싶은 세계의 동물들 3. 타보고 싶은 세계의 탈것들 |
Philip Stee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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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보고 싶은 세계의 건물들』
여행지의 음식을 맛보고, 공연을 보고, 이국적인 자연 풍경을 즐기고, 이색적인 문화를 경험하는 것도 좋지만 아마 이름난 멋진 건축물을 찾아보는 즐거움이 으뜸일 거예요. 오래되고 웅장하고 화려하고 거대한 건물들을 찾아 그 모습을 관찰하고 건물에 관한 여러 사실들을 익히면 여행의 즐거움은 더욱 커지게 돼요. 『가보고 싶은 세계의 건물들』은 여러분들을 로마 콜로세움, 유럽 중세시대의 성, 파리의 베르사유 궁전, 샌프란시스코의 금문교, 두바이의 부르즈칼리파로 안내해요. 2. 『만나 보고 싶은 세계의 동물들』 지구의 북쪽이나 남쪽 끝은 매우 춥고 가운데는 매우 더워요. 추운 곳, 더운 곳, 비가 많은 곳, 비가 오지 않는 곳, 나무가 많은 곳, 풀이 많은 곳 등 지구의 곳곳은 풍경도 날씨도 모두 다르지요. 그렇다면 각 지역에 사는 동물들은 어떨까요? 같은 코끼리라도 사는 곳마다 생김새나 생활 모습이 조금씩 달라요. 그리고 지구의 다른 곳에서는 발견되지 않는 오직 그 지역에서만 사는 동물들도 있어요. 『만나 보고 싶은 세계의 동물들』은 여러분을 아마존 밀림, 호주의 대보초, 북아메리카의 로키산백, 북극의 툰드라, 아프리카의 사바나로 안내합니다. 3. 『타보고 싶은 세계의 탈것들』 바다 위의 호텔이라고 불리는 크루즈 유람선, 세계의 하늘을 누비는 비행기, 거대한 건물을 짓는 건설 장비, 바람보다 빠른 초고속 기차, 우주에 세운 건물 국제우주정거장까지 다섯 가지 종류의 탈것들은 지구상에서 가장 큰 기계입니다. 이런 거대한 탈것들을 타고 수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함께 여행을 하고 엄청난 양의 화물을 단번에 운송하고 걸어간다면 몇 년이 걸릴 거리를 몇 시간만에 이동하고 산소가 없는 우주에서 과학자들이 활동할 수 있게 해주어요. 이런 놀라운 탈것들에 대한 놀라운 비밀을 이 책에서 재미있게 관찰할 수 있답니다. 특별한 경험을 주는 독특한 구조의 슬라이드북 3종 『두배로 펼쳐지는 슬라이드북』은 책의 크기가 두 배로 커지는 독특한 구조의 입체 도서입니다. 책 안쪽에 숨겨진 슬라이드를 양 쪽으로 잡아당기면 책이 파노라마로 펼쳐집니다. 특수 제작된 이 책은 슬라이드를 열고 닫는 재미도 있지만 슬라이드 아웃이라는 구조를 통하여 건물과 탈것들의 안과 밖, 서식지의 모습을 광할하게 펼쳐볼 수 있습니다. 각 책들은 비주얼적인 구조와 함께 건물, 동물과 서식지, 탈것들에 관한 여러 가지 정보도 빠짐없이 제공합니다. 그리고 본문의 그림들을 관찰한 후 숨어 있는 그림을 다시 찾아보는 활동 부분도 포함되어 있어서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숨은 그림 찾기 놀이도 할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