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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충류는 어디에나 있지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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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카밀라 드라 베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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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 250여 권의 책을 출간한 논픽션 작가이다. 오랫동안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용 교재와 역사 박물관의 방문객을 위한 논픽션 도서 외에 잡지, 신문의 기고자로도 이름을 알려왔다. 영국 도서관에서 가장 많이 책이 대출되는 저자 중 한 명이기도 하다. 영국 런던에 살며 야생 동물을 보기 위해 자주 여행을 떠난다. 저서로는 『만나보고 싶은 세계의 동물들』, 『공룡이 궁금해』 등이 있다.

카밀라 드라 베도예의 다른 상품

그림브리타 테켄트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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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tta Teckentrup

독일 함부르크에서 태어나 부페르탈에서 자라고 런던 세인트마틴대학과 왕실예술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그 뒤 영국 런던왕실예술학교에 들어간 그녀는 그림 전시회를 열면서 어린이를 위한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2016년 『날씨 이야기』, 2018년 『알』로 볼로냐 라가치 논픽션 부문 상을 두 차례 받았고, 2017년과 2022년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최종 후보에 올랐습니다. 1993년부터 지금까지 130여 그림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으며, 우리나라에서도 『빨간 벽』, 『허튼 생각』, 『잠깐만 기다려 줘!』 등 많은 책들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지금은 남편, 아들과
독일 함부르크에서 태어나 부페르탈에서 자라고 런던 세인트마틴대학과 왕실예술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그 뒤 영국 런던왕실예술학교에 들어간 그녀는 그림 전시회를 열면서 어린이를 위한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2016년 『날씨 이야기』, 2018년 『알』로 볼로냐 라가치 논픽션 부문 상을 두 차례 받았고, 2017년과 2022년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최종 후보에 올랐습니다. 1993년부터 지금까지 130여 그림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으며, 우리나라에서도 『빨간 벽』, 『허튼 생각』, 『잠깐만 기다려 줘!』 등 많은 책들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지금은 남편, 아들과 함께 베를린에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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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에서 생물학을 공부했고, 전문적인 과학 지식과 인문적 사유가 조화된 번역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과학 전문 번역가로 인정받고 있다. 케빈 켈리, 리처드 도킨스, 에드워드 윌슨, 리처드 포티, 제임스 왓슨 등 저명한 과학자의 대표작이 그의 손을 거쳐 갔다. 과학의 현재적 흐름을 발 빠르게 전달하기 위해 과학 전문 저술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바스커빌가의 개와 추리 좀 하는 친구들』, 『청소년을 위한 지구 온난화 논쟁』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인에비터블, 미래의 정체』, 『제2의 기계 시대』, 『인간 본성에 대하여』, 『우리는 왜 잠을 자야 할까』, 『늦깎이
서울대학교에서 생물학을 공부했고, 전문적인 과학 지식과 인문적 사유가 조화된 번역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과학 전문 번역가로 인정받고 있다. 케빈 켈리, 리처드 도킨스, 에드워드 윌슨, 리처드 포티, 제임스 왓슨 등 저명한 과학자의 대표작이 그의 손을 거쳐 갔다. 과학의 현재적 흐름을 발 빠르게 전달하기 위해 과학 전문 저술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바스커빌가의 개와 추리 좀 하는 친구들』, 『청소년을 위한 지구 온난화 논쟁』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인에비터블, 미래의 정체』, 『제2의 기계 시대』, 『인간 본성에 대하여』, 『우리는 왜 잠을 자야 할까』, 『늦깎이 천재들의 비밀』 등이 있다. 『만들어진 신』으로 한국출판문화상 번역 부문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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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0월 0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470g | 242*305*8mm
ISBN13
978894331407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세상 모든 파충류는 다 모였어요!

누구나 좋아하는 가장 유명한 파충류는 공룡이지요. 해마다 50종의 새로운 공룡 화석이 발견되고 있고 공룡 열풍은 세계적으로 계속되고 있어요. 사막거북, 아시아숲거북처럼 우리에게 생소한 이름의 거북도 파충류이지요. 악어는 악어과의 커다란 파충류이고 25종이나 되어요. 비슷비슷해 보이지만, 크로커다일, 앨리게이터, 카이만, 가비알 등 다양한 종류가 있어요. 날쌔게 움직이는 도마뱀도, 배 쪽의 비늘을 세워서 몸을 좌우로 S자로 물결치듯 나아가는 뱀도 파충류이지요. 온도에 따라 색이 변하는 것으로 유명한 카멜레온도 파충류예요. 『파충류는 어디에나 있지』에서는 다양한 파충류의 특징과 종류를 알기 쉽게 정리해서 아름다운 그림으로 보여 주지요.

파충류는 아주 오랜 옛날부터 살았어요

현재 우리 인류는 약 20만 년 전부터 등장했어요. 파충류는 약 3억 1,200만 년 전부터 살기 시작했으니 엄청나게 오래전부터 살고 있었지요. 파충류는 털이나 깃털이 달린 동물보다도 더 일찍 생존하기 시작했지요.

파충류는 무엇을 먹을까요?

전 세계 파충류들은 식물을 먹는 종도 있고 동물을 먹는 종도 있고 양쪽을 다 먹는 종도 있어요. 도마뱀붙이는 벌레를 잡아먹는 종도 있지만, 꽃꿀을 좋아하는 종도 있어요. 카멜레온은 자기 몸길이의 1.5배까지 늘어나는 혀를 이용해 순식간에 먹이를 잡아요. 살무사는 특수한 감각인 눈 아래에 열을 감지하는 특수 구멍으로 동물들을 찾아내 사냥을 하지요. 파충류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똑똑한 방법으로 먹이를 구해요.

파충류는 변온 동물이에요

사람이 속한 포유류와 조류는 체온을 조절할 수 있는 정온 동물이에요. 우리 몸이 너무 추우면 열을 내고 너무 더우면 땀을 흘려 체온을 조절해요. 어류, 양서류, 파충류는 주변의 온도에 따라 체온이 달라지는 변온 동물이지요. 날이 더워 체온이 올라가면 그늘로 들어가 몸을 식혀야 하고 추운 지역에서는 겨울잠을 자서 체온을 유지하지요.

파충류는 어떻게 천적으로부터 살아남을까요?

파충류는 무늬와 색이 다양해요. 줄무늬, 반점, 얼룩, 작은 점 등 주위의 환경에 잘 섞이는 위장의 대가이지요. 우유뱀은 독이 없는 무해한 파충류이지만, 교묘한 몸 색깔로 남아메리카산호뱀처럼 위험하다고 착각하도록 포식자를 속여요. 텍사스뿔도마뱀은 눈에서 피를 뿜어서 포식자를 쫓아버리고요. 방울뱀은 무서운 소리로 적에게 경고를 하지요.

위기에 처한 파충류와 인류가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요

파충류는 많은 종류와 다양한 서식지에서 살며 지구에 중요한 역할을 해요. 몇몇 파충류는 거의 멸종할 위기에 처했지요. 그리스 케팔로니아의 따듯한 해안지역에서는 과학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바다거북의 알을 지키고 부화한 새끼가 바다에 잘 도착하도록 안내하는 일을 돕고 있어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파충류를 보호하려고 애쓰지요. 우리도 『파충류는 어디에나 있지』를 같이 읽으며, 파충류를 이해하고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아요.

해외 서평

가장 사랑받는, 비늘로 덮인 육지 변온 동물들을 소개한다. 카밀라 드 라 보도예는 간결하고 체계적으로 파충류에 대해 이야기한다. 공룡, 위장한 도마뱀붙이, 작은 브루케시아카멜레온, 아기 코모도드래곤과 다른 생명체들을 발견하거나 찾는 미션은 독자가 책 속에 오래 머무르도록 하고, 동물뿐 아니라 식물군도 골똘히 들여다보게 한다. - 커커스 리뷰

파충류 전반을 다루며, 매력적인 정보들이 가득하다. 파충류의 움직임, 서식지, 신체적 특징, 먹이, 번식, 생존 기술 등에 대해 간단명료히 소개한다. 체계적인 글과 풍성한 정보들로 이루어진 탄탄한 입문서로, 어린이 독자들은 파충류의 세계에 대해 더 알고 싶어질 것이다.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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