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 자수 타월 (포인트 차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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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주년 기념판 서문
2판 서문 초판 권두사 초판 서문 1장 사람은 왜 존재하는가? 2장 복제자 3장 불멸의 코일 4장 유전자 기계 5장 공격성: 안정성과 이기적 기계 6장 유전자의 행동 방식 7장 가족계획 8장 세대 간 전투 9장 암수의 전투 10장 내 등을 긁어 줘, 나는 네 등에 올라탈 테니 11장 밈: 새로운 복제자 12장 착한 사람이 일등 한다 13장 유전자의 긴 팔 보주 40주년 기념판 에필로그 50주년 기념판 에필로그 부록-자연선택의 수준에 관한 A. G. 라운즈: 한 짧은 역사적 사례 참고 문헌 찾아보기 |
Richard Dawkins
리처드 도킨스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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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를 천재처럼 느끼게 만드는 대중 과학서다.” - 「뉴욕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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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의 진정한 문화적 랜드마크.” - 「인디펜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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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 유전자』는 두 세기에 걸쳐 출간된 최고의 과학 교양서 중 하나다. 50년이 지난 지금도 이 걸작은 새로운 독자와 기존 독자 모두에게 읽을 가치가 있다. 명료하고 재치 있으며 세련되었고, 표면적으로는 친숙해 보일지라도 그 안에 담긴 사상은 미묘하고 심오하다.” - 스티븐 핑커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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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전과 마찬가지로 오늘날에도 생생하고 흥미진진하며 시사하는 바가 크다. 진화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이해하고 싶다면 꼭 읽어야 한다.” - 존 크렙스 (옥스퍼드대 생물학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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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계를 변화시키면서 동시에 대중에게도 어필하는 책은 드물다. 찰스 다윈의 『종의 기원』이 그러한 책 중 하나였고, 리처드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도 마찬가지다.” - 매트 리들리 (『붉은 여왕』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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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0년간 도킨스는 현대판 다윈의 목소리였으며, 그의 저서 『이기적 유전자』는 앞으로도 이러한 역할을 계속 수행하며, 우리 자신을 포함한 자연 세계를 설명하는 강력한 진화론에 대해 유익하고 흥미로운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 사이먼 배런코언 (케임브리지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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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문체로 쓰인 『이기적 유전자』는 여러 세대에 걸쳐 영감을 주었을 뿐만 아니라, 생물학에서 가장 아름다운 개념을 설명하고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 폴 너스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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