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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핑커
Steven Pinker
해외작가 인문/사회 저자
출생
1954년 09월 18일
출생지
캐나다 몬트리올
직업
작가, 교수
작가이미지
스티븐 핑커
해외작가 인문/사회 저자
1954년 캐나다 몬트리올의 유태인 집안에서 태어났다. 맥길 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1976년 미국으로 건너가 1979년 하버드 대학교에서 실험 심리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MIT에서 박사 후 과정을 밟은 후에는 하버드 대학교와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조교수를 지냈으며, 1982년부터 2003년까지 MIT 교수를 역임했고, 2003년부터 지금까지 하버드 대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인간의 마음과 언어, 본성과 관련한 심도 깊은 연구와 대중 저술 활동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심리학자이자 인지 과학자로 꼽히고 있다. 주요 연구 주제인 시각 인지와 언어 심리학 연구로 미국 심리학 협회(1984, 1986년), 미국 국립 과학 학술원(1993년)과 영국 왕립 연구소(2004년), 인지 뇌 과학 협회(2010년), 국제 신경 정신병 학회(2013년) 등이 주는 상을 받았으며, ‘올해의 인문주의자’, [프로스펙트 매거진] ‘세계 100대 사상가’, [타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포린폴리시] ‘세계 100대 지식인’에 선정되었다.

일반 대중을 위해 펴낸 책들은 모두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핑커는 자신의 대중적 저술 기획을 크게 언어 3부작과 마음 3부작이라고 소개한 바 있는데, ‘언어는 생물학적 적응’이라는 아이디어에 기반해 언어의 모든 측면을 개괄한 『언어 본능』(1994년)이 언어 3부작의 첫 번째 책이라면, 상상과 추론에서 감성과 유머와 재능까지 마음의 (언어 이외의) 다른 영역에서 나타나는 논리 구조를 분석한 『마음은 어떻게 작동하는가』(1997년)가 마음 3부작의 첫 책이다. 그리고 특수한 현상 하나를 선택,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각도에서 조사함으로써 언어와 마음의 본질을 조명한 『단어와 규칙』(1999년), 인간 본성에 관한 아이디어와 그것의 도덕적, 감정적, 정치적 색채를 탐구한 『빈 서판』(2002년)에 이어, 단어로 생각과 우리를 둘러싼 세계를 들여다본 『생각거리』(2006년)로 언어 3부작과 마음 3부작을 동시에 마무리했다.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2012년)는 그가 평생 탐구해 온 인간 본성의 과학을 집대성해 인류사에서 폭력의 감소를 분석한 책이다. 『지금 다시 계몽』은 전작의 문제 의식을 발전시켜, 현대 과학의 성과에 근거해 계몽주의를 재구성한다. 이 책은 2018년 아마존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1954 캐나다 몬트리올 출생
1982~2003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 심리학 교수
2003 미국 하버드대학교 언어심리학, 진화심리학 교수
맥길 대학교 실험심리학 전공
하버드대학교대학원 박사
맥길대학교 실험심리학 학사
미국 매사추세츠 인지과학연구소 교수
미국 매사추세츠 인지과학연구소 소장
미국 스탠퍼드대학교 조교수
미국 하버드대학교 조교수

수상경력

0000 Distinguished Early Career Awar 수상
0000 McCandless Young Developmental Psychologist Award 수상
0000 Troland Research Award 수상
1986 'Esquire Register'에 40대 이하의 뛰어난 사람으로 선정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에너지는 빈곤, 무질서, 기아, 죽음에 대한 우리의 주요 방어 수단이다. 풍부하고 저렴 하며 깨끗한 전기에 대해 급증하는 글로벌 수요를 충족시키는 것은 21세기의 가장 큰 과제 중 하나이다. 이 책에서 에너지 분석가 로버트 브라이스는 이 매력적인 주제에 대해 흥미롭고 합리적인 분석을 제공한다.
  • 본성과 양육 논쟁은 수백 년이나 이어진 주제로, 현대 신경과학과 유전학으로 깊이 있는 이해가 가능해졌다. 이제 우리는 본성과 양육이 불가분의 관계임을 넘어 본성의 역할과 환경에 미치는 영향력까지 알고 있다. 이 책은 본성과 양육의 논의를 한 차원 높인 이정표이며, 이를 생물학의 관점으로 명확하고 깊게, 새롭게 조명한다.

작품 밑줄긋기

뉴턴은 (결 코 겸손한 사람이 아니었음에도) 1675년에 동료 과학자 로버트 훅에게 보낸 편 지에서 "내가 좀 더 멀리 보는 것은 거인들의 어깨에 올라탔기 때문입니 다."라고 시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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