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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은 무엇이 되려 하는가
AI의 가능성과 위험을 바라보는 석학 25인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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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top100 18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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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인공지능이 보여주는 가능성과 위험

1장 세스 로이드: 잘못된, 그러나 그 어느 때보다 유의미한
2장 주디아 펄: 불투명한 러닝머신의 한계
3장 스튜어트 러셀: 목적을 가진 기계
4장 조지 다이슨: 제3원칙
5장 대니얼 C. 데닛: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는가?
6장 로드니 브룩스: 기계가 끌어들인 잔혹한 난장판
7장 프랭크 윌첵: 지능의 통합
8장 맥스 테그마크: 자신을 구식으로 만드는 것 이상을 동경하라
9장 얀 탈린: 저항의 메시지
10장 스티븐 핑커: 기술 예언, 그리고 저평가된 발상의 인과적 힘
11장 데이비드 도이치: 보상과 처벌을 넘어서
12장 톰 그리피스: 인간의 인공적 활용
13장 앤카 드라간: 인간을 인공지능 방정식에 끼워 넣기
14장 크리스 앤더슨: 기울기 하강
15장 데이비드 카이저: 위너, 섀넌, 그리고 우리 모두를 위한 ‘정보’
16장 닐 거센펠트: 스케일링
17장 대니얼 힐리스: 최초의 기계 지능
18장 벤키 라마크리슈난: 컴퓨터는 인간의 지배자가 될 것인가?
19장 알렉스 ‘샌디’ 펜틀랜드: 인간의 전략
20장 한스 울리히 오브리스트: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하기
21장 앨리슨 고프닉: 인공지능 대 네 살 아이
22장 피터 갤리슨: 객관성을 꿈꾸는 알고리스트
23장 조지 M. 처치: 기계의 권리
24장 캐롤라인 A. 존스: 사이버네틱 존재의 예술적 활용
25장 스티븐 울프람: 인공지능과 문명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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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4

스티븐 핑커

관심작가 알림신청
 

Steven Pinker

1954년 캐나다 몬트리올의 유태인 집안에서 태어났다. 맥길 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1976년 미국으로 건너가 1979년 하버드 대학교에서 실험 심리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MIT에서 박사 후 과정을 밟은 후에는 하버드 대학교와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조교수를 지냈으며, 1982년부터 2003년까지 MIT 교수를 역임했고, 2003년부터 지금까지 하버드 대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인간의 마음과 언어, 본성과 관련한 심도 깊은 연구와 대중 저술 활동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심리학자이자 인지 과학자로 꼽히고 있다. 주요 연구 주제인 시각 인지와 언어 심리
1954년 캐나다 몬트리올의 유태인 집안에서 태어났다. 맥길 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1976년 미국으로 건너가 1979년 하버드 대학교에서 실험 심리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MIT에서 박사 후 과정을 밟은 후에는 하버드 대학교와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조교수를 지냈으며, 1982년부터 2003년까지 MIT 교수를 역임했고, 2003년부터 지금까지 하버드 대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인간의 마음과 언어, 본성과 관련한 심도 깊은 연구와 대중 저술 활동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심리학자이자 인지 과학자로 꼽히고 있다. 주요 연구 주제인 시각 인지와 언어 심리학 연구로 미국 심리학 협회(1984, 1986년), 미국 국립 과학 학술원(1993년)과 영국 왕립 연구소(2004년), 인지 뇌 과학 협회(2010년), 국제 신경 정신병 학회(2013년) 등이 주는 상을 받았으며, ‘올해의 인문주의자’, [프로스펙트 매거진] ‘세계 100대 사상가’, [타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포린폴리시] ‘세계 100대 지식인’에 선정되었다.

일반 대중을 위해 펴낸 책들은 모두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핑커는 자신의 대중적 저술 기획을 크게 언어 3부작과 마음 3부작이라고 소개한 바 있는데, ‘언어는 생물학적 적응’이라는 아이디어에 기반해 언어의 모든 측면을 개괄한 『언어 본능』(1994년)이 언어 3부작의 첫 번째 책이라면, 상상과 추론에서 감성과 유머와 재능까지 마음의 (언어 이외의) 다른 영역에서 나타나는 논리 구조를 분석한 『마음은 어떻게 작동하는가』(1997년)가 마음 3부작의 첫 책이다. 그리고 특수한 현상 하나를 선택,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각도에서 조사함으로써 언어와 마음의 본질을 조명한 『단어와 규칙』(1999년), 인간 본성에 관한 아이디어와 그것의 도덕적, 감정적, 정치적 색채를 탐구한 『빈 서판』(2002년)에 이어, 단어로 생각과 우리를 둘러싼 세계를 들여다본 『생각거리』(2006년)로 언어 3부작과 마음 3부작을 동시에 마무리했다.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2012년)는 그가 평생 탐구해 온 인간 본성의 과학을 집대성해 인류사에서 폭력의 감소를 분석한 책이다. 『지금 다시 계몽』은 전작의 문제 의식을 발전시켜, 현대 과학의 성과에 근거해 계몽주의를 재구성한다. 이 책은 2018년 아마존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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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테그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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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Tegmark

1967년 스웨덴에서 태어났다. 물리학자이자 우주론 학자로 현재는 MIT의 물리학과 교수이다. 스톡홀름 경제대학에서 경제학을, 왕립 공과대학에서 물리학을 공부한 뒤 1990년에 미국으로 건너와 1994년에 캘리포니아 버클리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연구에 대한 공로로 패커드 펠로우십, 코트렐 스칼러 어워드, 미국국립과학재단 커리어 그랜트를 받았다. 테그마크는 200편이 넘는 학술 논문의 저자 또는 공저자이며 그중 12편이 500번 이상 인용되었다. 또한 BBC 등 다수의 과학 다큐멘터리와 라디오 방송에 출연했으며,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뉴 사이언티스트], [사이언스
1967년 스웨덴에서 태어났다. 물리학자이자 우주론 학자로 현재는 MIT의 물리학과 교수이다. 스톡홀름 경제대학에서 경제학을, 왕립 공과대학에서 물리학을 공부한 뒤 1990년에 미국으로 건너와 1994년에 캘리포니아 버클리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연구에 대한 공로로 패커드 펠로우십, 코트렐 스칼러 어워드, 미국국립과학재단 커리어 그랜트를 받았다.

테그마크는 200편이 넘는 학술 논문의 저자 또는 공저자이며 그중 12편이 500번 이상 인용되었다. 또한 BBC 등 다수의 과학 다큐멘터리와 라디오 방송에 출연했으며,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뉴 사이언티스트], [사이언스] 등 수십 편의 기사에 실렸다. 또한 2005년에 물리학과 우주론의 근본을 연구하는 근본질문연구소(Foundational Questions Institute)를 설립했으며, 2014년에는 생명의미래연구소(Future of Life Institute)를 공동 설립했다. 그의 공식 웹사이트는 http://space.mit.edu/home/tegmark/이다.

『맥스 테그마크의 유니버스(Our Mathematical Universe)』는 과거, 현재, 미래, 그리고 그의 작업의 기초가 되는 물리학, 천문학 및 수학을 관통하는 놀라운 여행으로 우리를 이끈다. 특히 물리적 현실이 수학적 구조이며 궁극적 다중우주라는 것이 그의 이론의 핵심이다. 테그마크는 대중과학과 획기적 첨단과학의 눈부신 결합을 통해 종종 난해한 이론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뿐 아니라 과학자로서의 그의 삶을 형성한 놀라운 성취와 실패를 우리와 공유한다.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매혹적인 이 책은 이미 저명한 과학자와 수학자들의 관심과 존경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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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브록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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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Brockman

존 브록만은‘지식의 지휘자’라는 표현이 그를 가장 적절하게 설명해 준다. 그는 오늘날의 세계를 움직이는 최고의 석학들이 학문적 견해와 성과를 토론하기 위해 모여드는, 엣지재단(Edge Foundation, Inc.)의 회장이자, 국제 도서 저작권 에이전시인 브록만 사와 리얼리티 클럽(The Reality Club)의 설립자이며 , 웹사이트 포럼 엣지(www.edge.org)의 편집자 겸 발행인이다. 그는 리처드 도킨스, 스티븐 핑커 등 각 분야에서 최선두를 달리고 있는 세계적 석학들을 상아탑에서 끌어내, 대중과 호흡하는 베스트셀러 작가로 재탄생시킨 편집자로도 유명하기에 ‘
존 브록만은‘지식의 지휘자’라는 표현이 그를 가장 적절하게 설명해 준다. 그는 오늘날의 세계를 움직이는 최고의 석학들이 학문적 견해와 성과를 토론하기 위해 모여드는, 엣지재단(Edge Foundation, Inc.)의 회장이자, 국제 도서 저작권 에이전시인 브록만 사와 리얼리티 클럽(The Reality Club)의 설립자이며 , 웹사이트 포럼 엣지(www.edge.org)의 편집자 겸 발행인이다.

그는 리처드 도킨스, 스티븐 핑커 등 각 분야에서 최선두를 달리고 있는 세계적 석학들을 상아탑에서 끌어내, 대중과 호흡하는 베스트셀러 작가로 재탄생시킨 편집자로도 유명하기에 ‘이 시대 최고의 지식의 전도자’라는 흥미로운 평가도 함께 한다. 그의 저서로는 『디지털 시대의 파워 엘리트』, 『앞으로 50년』, 『과학은 모든 의문에 답할 수 있는가』 등이 있으며, 『과학의 최전선에서 인문학』, 『우리는 어떻게 과학자가 되었는가』,『지난 2천년동안의 위대한 발명』 등을 책임 편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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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분자생명과학부 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의생물과학 박사과정을 마친 뒤 바이러스 연구실에서 근무했습니다. 글밥 아카데미를 수료하고 현재 바른번역 소속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입니다. 옮긴 책으로 『SMART ABOUT SHARKS 상어』, 『우주탐험대의 비밀도구들』, 『접고 오리고 붙이고 실험하는 동물과학책』, 『상식의 빈틈을 채우는 지식백과』, 『크리스퍼가 온다』, 『GMO 사피엔스의 시대』, 『슈퍼 유전자』, 『더 커넥션』, 『슈퍼 휴먼 SUPER HUMAN』 등이 있으며, 《한국 스켑틱》 번역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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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8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448쪽 | 766g | 152*225*26mm
ISBN13
9791189336417

출판사 리뷰

인공지능에 관한
장기적인 안목의 비범한 통찰들


“첫째도 AI, 둘째도 AI, 셋째도 AI”라는 말마따나 인공지능 기술은 너무나도 중요하다. 미래 산업은 물론 사회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막대하기 때문이다. 인공지능에겐 어떤 가능성과 한계가 있으며, 인류가 대비해야 할 위험은 무엇일까. 만만치 않은 질문이지만, 꼭 대답을 해나가야 할 인류의 숙제이기도 하다.

이 책에 이름을 올린 필자 25인은 저마다의 분야에서 탁월한 통찰력을 보여준 과학사상가들로, ‘거대한 기술’ 인공지능을 철저히 파헤치기에 합당한 지적 거인들이다. 파괴력 있는 저작으로 화제를 몰고 다니는 스티븐 핑커는 물론, 인공지능의 미래를 여러 매체에서 웅장한 시야로 조망해온 맥스 테그마크, 인류의 인공지능 통제 문제를 줄곧 제기해온 스튜어트 러셀 등이 눈에 띈다. 또한 프랭크 윌첵이나 벤키 라마크리슈난 등 노벨상을 수상한 석학도 명쾌하고 우아한 관점으로 인공지능을 바라본다. 인상 깊은 저작을 통해 한국의 지식 독자들에게도 친숙한 대니얼 데닛, 톰 그리피스 등도 집필에 합류했다.

필자의 전체 목록은 다음과 같다: 세스 로이드, 주디아 펄, 스튜어트 러셀, 조지 다이슨, 대니얼 데닛, 로드니 브룩스, 프랭크 윌첵, 맥스 테그마크, 얀 탈린, 스티븐 핑커, 데이비드 도이치, 톰 그리피스, 앤카 드라간, 크리스 앤더슨, 데이비드 카이저, 닐 거센펠트, 대니얼 힐리스, 벤키 라마크리슈난, 알렉스 ‘샌디’ 펜틀랜드, 한스 울리히 오브리스트, 앨리슨 고프닉, 피터 갤리슨, 조지 처치, 캐롤라인 존스, 스티븐 울프람. (* 각 프로필과 자세한 인물 소개는 챕터 첫 부분마다 정리되어 있다.)

“인공지능의 미래와
그로부터 기인할 어려운 선택들에 관한
매혹적인 지도.”


특징적인 것은 이 책이 인공지능 전반을 다룬다는 점이다. 현재 각광받는 ‘딥러닝’ 인공지능은 물론, 앞으로 도래할 ‘초지능’ 인공지능까지 아우른다. 또한 오늘날에 도달하기까지의 여정, 즉 폰 노이만과 클로드 섀넌에서부터 시작되는 초기 역사부터 인공지능 기술을 짚어나간다. 말하자면 ‘장기적인’ 안목에서 사안을 바라보며, 목전의 이슈에 휘둘리지 않고 균형감 있는 관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래서 한 매체는 “독자들이 이보다 더 좋은 인공지능 입문서를 찾지 못할 것이다”(커커스)라고 추천하기도 했다.

이 책에는 25명이라는 필자의 수만큼이나 다양한 관점이 담겨 있다. 섣불리 낙관도, 비관도 할 수 없을 만큼 팽팽한 논의가 펼쳐진다. 단 하나 공통되는 것은 논의의 출발점이다. 엮은이 존 브록만은, 일찍이 사이버네틱스라는 용어를 제시하고 그 위험성을 강력하게 경고한 인물인 ‘노버트 위너’를 화두로 제시했다. 사이버네틱스는 오늘날의 인공지능 개념을 선취했으며, 더욱이 노버트 위너는 마치 핵폭탄을 우려하듯 사이버네틱스의 지배를 두려워했다. 이것을 논의의 출발점으로 삼아 집필자들이 자유롭게 생각을 펼치는 것이 이 책의 탄생 배경이다.

어떤 필자는 그러한 인공지능에 대한 두려움에 동조하고, 어떤 필자는 디스토피아적 상상을 선호하는 인류의 고질적인 습성이라며 그러한 두려움을 일축한다. 또 다수의 필자는 그러한 찬반 구도와 상관없이 자신만의 매혹적인 인공지능론을 펼쳐나간다. 그렇게 마련된 25개의 조각들로 독자들은 저마다의 모자이크 그림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5년 만에 만나는
존 브록만 셀렉션


한 가지 더 주목해야 할 점은 이 책의 엮은이인 존 브록만이다. 그는 온라인 지식살롱 ‘엣지’를 이끄는 인물로, “지식의 지휘자”라는 별명처럼 서구 학계의 지적 성과들을 통섭하는 데 지대한 역할을 해왔다. 한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지식사상가들이 공동 집필하는 형식의 엣지 시리즈는 한국에도 여러 권 소개되어 지식 독자들을 흥분시켜왔는데, 이 책은 그 연장선상에 있는 최신 작품으로, 한국 독자 입장에서는 거의 5년 만에 만나는 존 브록만 셀렉션이다. 그는 이 책의 집필진을 과학자, 프로그래머, 공학자, 사상가, 예술가 등 다채로운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해 인류가 가진 AI 지식의 전모를 밝히는 한편, 지식의 통섭을 통해 새로운 관점과 영감이 열리길 도모한다.


추천사

“인공지능에 관한 간결하고 함축적인 글들이 모여 있다. 독자들은 이보다 더 좋은 인공지능 입문서를 찾지 못할 것이다.” _《커커스》

“인공지능의 미래와 그로부터 기인할 어려운 선택들에 관한 매혹적인 지도.” _《포린 어페어스》

“이 책의 저자들은 한 가지 중요한 질문에 동의한다. 바로 ‘인공지능이 인간에게 어떠한 위험을 안겨줄 수 있는가’라는 물음이다. 이 책은 이러한 틀 안에서 수많은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깨우침을 주면서도, 재미있고 흥미진진하다.” _《퍼블리셔스 위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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