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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스트랭 서문데이비드 피치스 서문리키 스캑스 서문들어가며Part 1당신의 주 하나님인가,당신의 종 하나님인가1장. 계산기 두드리는 신앙인이 늘고 있다2장. ‘직접 경험하는 하나님’은 ‘어림짐작한 하나님’과 천지 차이다Part 2.‘나’로 충만한 마음,불안의 소굴로 전락하다3장. 오래 응답받지 못한 기도에 낙심했는가4장. 하나님이 허락하신 ‘내 분량’이 못마땅한가5장. ‘하나님의 칭찬’과 ‘사람의 칭찬’ 사이에서 외줄을 타는가Part 3나를 활짝 열어‘있는 그대로의 하나님’을 모셔 들이다6장. 심판대 앞에서 불타지 않을 행실로 일상을 건축하라7장. 크든 작든 오늘의 ‘시험’을 귀하게 여기라8장. 완전한 용서, 더 큰 임재의 수문을 연다9장. 누군가 일일이 떠먹여 주던 신앙생활을 끝내다Part 4끝도 다함도 없는하나님의 충만에 잠기다 10장. 하나님만 열망하는 자, 반드시 하나님을 받는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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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 충만한 헐벗은 신앙,이제 하나님으로 채우라이 책은 우리가 ‘하나님에게서 받을 무언가’가 아닌 ‘하나님’만 열망함으로써 그분을 더 깊이 경험하고, 그분과 친밀하게 동행하도록 이끈다. 그러기 위해 하나님께 집중하지 못하게 만드는 보다 덜 중요한 것들과 우리 안에 그분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것들을 내려놓아야 한다고 역설한다. 또한 하나님을 있는 그대로 기꺼이 받아들이는 훈련, 즉 그분의 말씀, 그분이 일하시는 방식, 그분의 뜻을 오롯이 받아들이는 훈련을 다룬다. 이해를 돕기 위해 저자 자신이 평생 신앙인으로 또 사역자로 살면서 겪은 시행착오와 실패, 씨름하던 문제들을 꾸밈없이 진솔하게 밝혔다. 하나님의 더 큰 임재를 열망할 때, 일상 구석구석이 살아 계신 하나님으로 충만할 때 어떠한 기적이 일어나는가!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마 5:6). 이 책을 통해 오늘 우리 일상에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목도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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