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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턴 플랜
진정한 부자가 되기 위한 스물한 가지 삶의 원칙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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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존 템플턴의 머리말
제임스 엘리슨의 서문

Step 01 삶의 규범을 배우라
Step 02 당신이 가진 것을 활용하라
Step 03 다른 사람을 도움으로써 스스로를 도우라
Step 04 소중한 것부터 먼저 하라
Step 05 지금 하고 있는 일에서 행복을 찾아라
Step 06 부정적인 것에서 긍정적인 면을 찾아라
Step 07 일에 자신의 전부를 투자하라
Step 08 자신의 행운을 만들어가라
Step 09 성공의 두 가지 원칙을 지켜라
Step 10 시간의 주인이 되어라
Step 11 마지막 땀 한 방울을 더 흘리라
Step 12 절약하고 저축해서 최고의 수익률로 늘리라
Step 13 더 나아지도록 꾸준히 노력하라
Step 14 사고를 절제하고 효과적으로 행동하라
Step 15 사랑은 우리 삶에 꼭 필요한 것이다
Step 16 신념의 힘을 최대화하라
Step 17 기도를 통해 힘을 얻으라
Step 18 삶이란 주는 것이다
Step 19 겸손한 자세로 이기라
Step 20 새로운 미개척 분야를 발견하라
Step 21 해결책을 찾아라

템플턴 플랜 요약
역자 후기

저자 소개 2

존 템플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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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Templeton

존 템플턴은 발군의 투자 실적으로 “월스트리트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렸을 뿐만 아니라 고매한 인격과 높은 수준의 도덕성, 박애정신을 두루 갖춘 “투자자들의 영원한 멘토”로 손꼽히는 인물이다. 그가 제정해 1973년부터 인류애와 종교적 성취가 뛰어난 인물에게 시상하고 있는 템플턴상(Templeton Prize)은 종교계의 노벨상에 비견되는데, 지금까지 테레사 수녀와 빌리 그레이엄 목사, 한국의 한경직 목사, 프랑스 테제 공동체 설립자인 로저 수도사 등이 템플턴상 수상자로 선정된 바 있다. 1912년 미국 테네시 주 윈체스터에서 태어난 템플턴은 예일대학교 경제학과를 수석으로 졸업하
존 템플턴은 발군의 투자 실적으로 “월스트리트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렸을 뿐만 아니라 고매한 인격과 높은 수준의 도덕성, 박애정신을 두루 갖춘 “투자자들의 영원한 멘토”로 손꼽히는 인물이다. 그가 제정해 1973년부터 인류애와 종교적 성취가 뛰어난 인물에게 시상하고 있는 템플턴상(Templeton Prize)은 종교계의 노벨상에 비견되는데, 지금까지 테레사 수녀와 빌리 그레이엄 목사, 한국의 한경직 목사, 프랑스 테제 공동체 설립자인 로저 수도사 등이 템플턴상 수상자로 선정된 바 있다.
1912년 미국 테네시 주 윈체스터에서 태어난 템플턴은 예일대학교 경제학과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로즈 장학생으로 선발돼 영국 옥스퍼드대학교에서 법학을 공부했다. 옥스퍼드대학교를 졸업하던 해인 1936년 세계 일주를 떠나 7개월간 35개국을 여행했고, 당시의 경험은 그가 세계적인 글로벌 투자가로 자리매김하는 데 밑거름이 됐다. 그는 1937년 투자의 세계에 처음 발을 디딘 후 1954년 자신의 이름을 붙인 뮤추얼펀드 템플턴 그로스 펀드(Templeton Growth Fund)를 출범시켰다. 템플턴 그로스 펀드가 처음 출범할 당시 10만 달러를 투자했다면, 이 돈은 45년 만에 5500만 달러로 불어났을 정도로 그의 펀드 운용 성과는 탁월했다. 그의 이 같은 명성은 월스트리트는 물론 전세계 뮤추얼펀드 업계의 신화가 됐다. 그는 특히 “비관이 최고조에 달했을 때 투자한다”는 자신의 투자 원칙을 입증하듯 한국이 ‘IMF 경제위기’에 빠져있던 1997년 12월 한국 시장에 투자하기 시작해 외국인 투자자들의 한국 주식 매수를 선도했다. 템플턴은 1999년 <머니 매거진>에 의해 『금세기 최고의 주식투자가(The Greatest Global Stock Picker of the Century)』로 선정되기도 했다.
템플턴은 인류애 증진과 박애정신 고양의 공로로 1987년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으로부터 작위를 받았으며, 1999년 뮤추얼펀드 운영에서 공식 은퇴한 뒤에는 존 템플턴 재단의 자선활동에 전념하다 2008년 타계했다. 템플턴은 2001년부터 5년간 5억6200만 달러를 자선단체에 기부해 「비즈니스위크」가 선정한 고액 기부자 순위 11위에 오르기도 했다. 그는 사후에 자신의 전재산을 재단에 기증했으며, 자녀들에게는 일체의 유산을 남겨주지 않은 것으로도 유명하다.
오랫동안 신문기자 생활을 했으며, 현재 저술 및 강연을 하며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헨리 데이비드 소로를 알고 나서 살아가는 방법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10년간의 『월든』 공부를 토대로 독자적인 커리큘럼을 만들어 ‘월든 강의’를 하고 있다. 『월든』을 좋아하고 소로를 사랑하는 이들이 함께 만든 ‘월든 스쿨’의 교장을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 『홀로 천천히 자유롭게』와 『내 인생의 주인으로 산다는 것』, 『불멸의 문장』 등이 있고 . 존 템플턴의 투자 철학을 국내에 처음 소개했다. 옮긴 책으로는 《템플턴 플랜》과 《대공황의 세계 1929-1939》를 비롯해 30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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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1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32쪽 | 368g | 152*225*17mm
ISBN13
9788991378353

책 속으로

행복을 이루는 길은 자신에게 직접적으로 즐거움을 주지 않는 다른 것을 하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행복은 저절로 찾아온다. 자신의 재능을 개발하고, 자신의 분야에서 뛰어난 사람이 되면 자기도 모르게 행복과 성공을 느낄 것이다. 행복과 성공은 그 자체를 목적으로 구하는 사람에게는 주어지지 않는다. 성공과 행복은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려고 애쓰는 사람에게 주어진다. 다른 사람이 행복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면 행복은 저절로 당신을 찾아올 것이다.
--- p.49

열심히 일해서 번 돈은 의미 있는 돈이다. 쉽게 번 돈은 독이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아, 나에게 10만 달러만 있다면 정말 행복할 텐데.” 하지만 도박이나 복권에 당첨돼, 혹은 우연한 행운으로 갑자기 큰돈을 벌어들인 사람들을 잘 살펴보라. 누구도 만족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할 것이다. 왜 그럴까? 쉽게 번 돈과 열심히 일해서 번 돈은 성격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이다. 자신의 전부를 자기 일에 투자할 줄 아는 사람은 성공한다. 이들은 자신이 일한 만큼 번다. 이들은 돈의 가치를 알 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의 가치를 알고 있다. 바로 이런 사람들이 언제나 성공한다.
--- p.89

행운이란 당신이 스스로 만들 수 있는 선택권이다. 항상 준비하고, 자신이 할 일을 분명히 하고, 가치 있는 목표를 지향하라. 그러면 당신은 이 세상 최고의 행운아가 될 것이다.
--- p.99

비즈니스의 세계에서든 가족 관계에서든, 혹은 사회적인 관계에서든 성공한 사람들은 하나같이 자기 자신의 범위를 넘어선 사람들이다. 이런 사람들은 남에게 베푼다. 남들보다 자신이 결코 더 낫지 않으며 상대방이 자신의 적이 아님을 알고 있다.

--- p.165

출판사 리뷰

존 템플턴은 월스트리트 역사상 가장 뛰어난 투자자 중 한 명으로, 또 글로벌 펀드라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한 창조적인 펀드매니저로 손꼽힌다. 그는 발군의 투자 실적으로 “월스트리트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렸을 뿐만 아니라 고매한 인격과 높은 수준의 도덕성, 박애정신을 두루 갖춘 “투자자들의 영원한 멘토”로 손꼽히는 인물이다. 그가 제정해 1973년부터 인류애와 종교적 성취가 뛰어난 인물에게 시상하고 있는 템플턴상(Templeton Prize)은 종교계의 노벨상에 비견되는데, 지금까지 테레사 수녀와 빌리 그레이엄 목사, 한국의 한경직 목사, 프랑스 테제 공동체 설립자인 로저 수도사 등이 템플턴상 수상자로 선정된 바 있다.

월가의 영원한 멘토 존 템플턴이 제시하는
“내가 실천한 성공과 행복에의 길”

이 책 『템플턴 플랜』에서 존 템플턴은 그가 이뤄낸 경제적 성공과 행복한 삶의 출발점이 돼주었던 21가지 원칙을 담담하게 이야기한다. “삶의 규범을 배우라”는 첫 번째 원칙부터 “해결책을 찾아라”는 스물한 번째 원칙에 이르기까지 그가 『템플턴 플랜』에서 제시하는 삶의 원칙들은 모두가 그가 직접 실천해보았고, 또 좋은 성과를 거둔 것들이다. 그래서 교훈적이면서도 현실감 있고 피부에 와 닿는다.

가령 여덟 번째 원칙 “자신의 행운을 만들어가라”를 보자. 템플턴 하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1달러 미만 저가주 투자 성공담’이 여기서 소개되는데,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할 무렵이던 1939년 9월 뉴욕 주식시장에 상장된 종목 가운데 1달러 미만에 거래되던 104개 종목을 1만 달러어치나 사들인 것이다. 다들 무모하다고 말렸고, 실제로 이 중 37개 기업은 이미 부도를 낸 상태였지만 4년 뒤 그의 투자 원금은 4배로 불어났다. 사람들은 그에게 그저 행운이 따랐다고 했지만 템플턴은 이렇게 말한다. “행운이란 열심히 일하고 성공을 준비하고 있을 때만 찾아온다.”

열두 번째 원칙 “절약하고 저축해서 최고의 수익률로 늘리라”에서는 신혼 시절 불과 25달러로 집안 가구 전체를 장만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경매시장에서 침대는 1달러에, 소파는 5달러에 구입했던 경험을 소개한다. 열여덟 번째 원칙 “삶이란 주는 것이다”에서는 1973년 템플턴상을 제정했을 때 비로소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이 결국 신께서 신탁하신 것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털어놓는다.

그가 들려주는 21가지 원칙들은 하나같이 단순하면서도 진솔하다. “당신이 가진 것을 활용하라.” “소중한 것부터 먼저 하라.” “지금 하고 있는 일에서 행복을 찾아라.” “부정적인 것에서 긍정적인 면을 찾아라.” “일에 자신의 전부를 투자하라.” “시간의 주인이 되어라.” “마지막 땀 한 방울을 더 흘리라.” “더 나아지도록 꾸준히 노력하라.”

템플턴 자신이 직접 실천하고 좋은 성과를 거둔 삶의 원칙들

템플턴은 자신 역시 이 책에서 소개한 원칙들을 좀더 일찍 깨달았더라면 인생이 더욱 알차고 충실했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이 책 『템플턴 플랜』은 스스로 인생 학교의 학생이라고 여기는 이들을 위해 쓰여졌다고 강조한다. 학생 각자가 이 책에서 제시한 21가지 원칙을 배우고, 또 새로운 원칙을 추가해나감으로써 행복과 성공을 이루고 보람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말이다.

이 책의 뼈대가 된 템플턴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던 제임스 엘리슨은 이렇게 말한다. “템플턴 플랜은 우리가 지녀야 할 두 가지 믿음간의 관계를 보여주고자 쓰여졌다. 하나는 우리의 정신적 원칙에 대한 믿음이고, 또 하나는 성공적이며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 가져야 할 믿음이다. 템플턴 플랜을 따라가다 보면 정신적인 원칙에 기초해 살아가는 사람이 결국 인생에서도 성공하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그러면서 한마디 덧붙인다. “이 책에 담긴 내용은 존 템플턴 자신을 비롯해 많은 사람이 실천한 것들이다. 당신 역시 그대로 따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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