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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시 - 시인 백영헌 4 Prologue 마음이 젊은 중장년中長年들의 합창合唱 - 이주홍 6 제1장 마음이 젊은 세대世代로 살아가는 자세 제1절 장년의 의미와 가치변화 - 박명남 / 백영헌 18 제2절 고령화시대의 즐거운 생활 - 백영헌 33 제3절 장년들의 리더십 발휘와 사회의 행복 - 김인철 48 제4절 노년과 신세대 간의 조화를 이루는 사회 - 이원순 52 제5절 노인의 권리와 의무 고찰 - 정견만 56 제6절 지혜로운 노년을 위하여 - 김인철 69 제2장 생활환경의 변화 제1절 장·노년기 내 외적 아름다움의 추구 - 최석문 81 제2절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찾아서 - 최석문 87 제3절 바람직한 주거환경에 대하여 - 최석문 105 제3장 인간관계 유지 1절 공동체共同體 관계 및 유지활동 - 이주홍 116 제2절 나는 당당하게 늙고 싶다 - 이주흥 126 제4장 중장년의 건강관리 제1절 노인의 건강 - 이국희 140 제2절 노인성 질환 알아보기 - 이국희 145 제3절 건강을 책임지는 베개 습관잠자리 베개 - 장영봉 158 제4절 헐! 어주구리漁走九里 100세 시대 - 김진홍 162 제5절 노인성 극복과 탁구의 매력 - 김인철 171 부록 13년간의 치매간병 기록서 - 조병석 176 제5장 적극적인 실천 활동 제1절 시간을 보람 있게 보내려면 - 최우림 194 제2절 배움에는 나이가 없다 - 이원순 200 제3절 사회적 공헌활동을 통한 행복한 노년시대 - 김진홍 / 장영봉 204 제4절 未生과 美生들의 멘토 활동 - 박홍식 212 부록 늘그막에 찾은 일 - 최우림 218 제6장 부부가 함께하는 행복 제1절 가치價値가 있는 인생설계나의 사랑 동반자 - 장병두 226 제2절 행복한 사랑의 충전充塡 전국 각 지역 여행지 소개 - 장영봉 236 제7장 정보기기情報機器의 숙련자 되기 제1절 스마트폰과 컴퓨터의 활용 - 정헌화 262 제2절 장년의 평판관리와 SNS의 활용방법 - 이노종 286 제8장 도시에서 농어촌으로 신세계의 경험 제1절 귀농, 귀촌, 귀 숲, 귀 어촌 생활 - 박명남 302 제2절 귀농, 귀촌 사례 국내외 - 박명남 311 제9장 장·노년기長·老年期경제생활 제1절 우리나라의 현실 - 이기형 321 제2절 언제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 - 이기형 326 제3절 은퇴에 즈음한 자산운용과 부채관리 그 몇가지 노하우 - 이기형 335 제10장 증여냐 상속이냐 아는 만큼 보인다 제1절 증여 상속의 개요 - 정동호 350 제2절 질의와 답변 - 정동호 358 제11장 행복한 삶의 결실 제1절 아름다운 삶의 마감 - 박명남 / 김진홍 376 제2절 존엄사와 유서 - 장영봉 / 박명남 387 부록 하늘나라에 있는 당신께 - 이국희 394 Epilogue 이 시대의 선비들을 보며 수필가 - 최우림 396 Epilogue 시 - 시인 백영헌 398 저자 소개 402 추천의 글과 추천자 사진, 프로필 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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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 길고 긴 삶,
보람되고 행복하게 경영하는 18인의 삶과 그 자세! 요즈음 100세 시대라는 말을 심심치 않게 듣는다. 그 말이 결코 과장이 아니라는 것은 다들 알 것이다. 크고 작은 병을 치르면서도 90세를 넘기는 사람을 쉽게 볼 수 있는 것이다. 그뿐인가? 조금만 건강을 챙기다 보면 해를 넘기고 또 넘겨 100세를 바라본다. 사람들의 인식에 100세라는 것도 이제 가깝게 되었으며 100세 시대라는 타이틀이 멀지 않게 되었다. 비단 최근의 변화만은 아닌 이미 2009년 ‘100세 인류’라는 말을 UN이 그 시초로 꺼낸 바 있다. 그리고 10여 년이 지난 지금, ‘100세의 삶’은 더욱 가시적 권역에 들어섰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좋은 시절은 다 갔다’고 하는 50세가 아직 반평생에 불과한 것이고 60대에 들어서도 40년의 세월이 남은 것이다. 새로운 도전이나 젊었을 때의 기회는 다시는 없을 거라고 쉽게 생각하는 그 시기가 실은 절반의 진행에 위치한 것이다. 은퇴를 바라보고 경력의 마감을 준비하는 시기가 아닌 다음 경력을 계속해서 이어나갈 탄력을 얻는 시기로 중장년 시기를 보아야 할 것이고 또 끝이 아닌 다음이 기다리는 시기로 이 시기를 여겨야 할 것이다. 이 책 『마음이 젊은 사람들 이야기』는 아직 즐거운 나날이 수없이 많은 중장년들이 앞날에 보내는 찬가이자 축복이다. 앞날을 축복하고 기쁘게 여기는 것은 무엇일까? 바로 남은 나날이 행복할 수 있는 방향을 구하는 것이 아닐까? 취미와 재정의 문제, 건강의 문제 등, 노년에 도움이 되는 슬기를 알차게 모아서 엮었다. 누군가에겐 노년이 어느덧 닥친 문제일 것이고 누군가에겐 행복한 여생일 것이다. 자,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 직무에 있어서는 베테랑인 은퇴자들은 이 경험을 어떻게 살리면 좋을까 고민한다. 이에 기업이나 대학생 등 자문을 구하는 곳에 가는 봉사활동을 소개하고 있으며 동호회 활동, 숲 전문가 되기 등 새로운 분야에 대한 도전도 소개하고 있다. 또한 부부 동반 드라이브 코스나 건강한 식생활이라는 주제로 정신과 신체를 건강히 하는 대내외의 활동과 생활을 소개하며 노년에 누리는 즐거움을 얘기한다. 후에 곤궁함에 빠질 것을 예상하지 못하고 남은 재산을 처분하여 후회하는 사람을 주위에서 많이 보았을 것이다. 그리하여 자금 운영 등의 조언도 잊지 않는데 9장과 10장에서 설명하는 연금과 상속의 구체적인 항목들은 한 번쯤은 눈여겨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60대가 되었다고 남은 날이 적은 것이 아니다. 80세가 되어도 마찬가지다 아직 십수 년의 세월이 창창하게 남은 것이다. 마음만 젊다면 못 할 일이 무엇일까? 앞으로도 힘차게 살아갈 나의 인생을 위하여 즐겁게 살아가는 지혜를 배워보자. 100세 시대 더 건강하고 더 즐거운 활동을 위하여! 출간후기 00세 시대를 맞이하는 장년들과 앞으로의 신시대를 향한 18인의 합창! 권선복(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이사, 한국정책학회 운영이사) 요즘 시대를 100세 시대라고들 합니다. 100세 시대라, 피부에 와 닿으십니까? 건강하고 힘차게 살아가는 주위의 50대, 60대의 장년들을 돌아봅시다. 그리고 70대는 어떤가요? 우리는 이들을 통해 건강하고 즐거운 삶이 길고 또 ‘새로운 한 세대’로 우리 앞에 도달했음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은퇴 후 30년, 우리 앞에 놓인 새로운 30년을 계획하고 경영하는 자세가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은퇴 후에도 여전한 대내외의 활동을 이어가는 전직 CEO 및 임원들의 생활과 지혜를 모아 그 방법을 터득하고 배우는 기회로 이 책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국민 중 ‘노후를 위한 경제적 준비는 있는가’ 하는 질문에 ‘없다’고 응답한 비율이 35.8퍼센트였다고 합니다. 국민연금 비수급자의 경우는 그 비율이 67.8퍼센트였습니다. 빈곤 또한 노년 생활을 위협하는 주요한 문제임을 이해해야 합니다. 이에 증여세와 상속세, 노후자금의 투자방법, 국민연금 수급 연기 신청 제도 등을 소개하여 노후 자금운영의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은퇴 후의 즐거운 활동으로는 중소기업에 대한 자문활동과 대학생 멘토 활동, 숲 전문가 되기, 귀농 귀촌 등을 얘기하고 젊은이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좋은 ‘행복한 부부 생활을 위한 드라이브 코스’와 독서, 하이킹 등을 소개하는데 나의 생활에 잘 맞는 이야기를 골라서 읽을 수 있어 유익할 것입니다. 그 외에도 때로는 감정을 적시며 때로는 웃음꽃 피는 내용을 알차게 준비했습니다. ‘무병장수’란 말이 있듯이 오래 사는 삶에 건강이 빠질 수 없습니다. 매일 새롭게, 즐겁게 사는 지혜가 노년에 필요한 것이며 행복한 노후를 책임져 줄 것입니다. 현재도 젊은 내일을 꿈꾸는 전직 CEO 및 임원진 봉사단체 18인의 글을 묶어 100세 시대 모든 분들께 도움이 되는 책을 출간하게 되어 기쁘며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의 삶에, 행복과 긍정 에너지가 팡팡팡 샘솟기를 기원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