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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머리에 │ 4
제1부 식민의 문학ㆍ문화-현해탄을 건너온 문학ㆍ문화 │ 17 제1장 조선 내 ‘식민’ 문단의 기원 탐색 │ 19 제2장 ‘외지문학’의 ‘조선어’ │ 60 제3장 식민 2세의 ‘고향’ │ 87 제4장 월경(越境)하는 작가의 상상력 -나카지마 아쓰시(中島敦) 문학을 중심으로 │ 116 제5장 ‘조선’이라는 여행지의 서양철학 교수 │ 143 제6장 ‘국민문학’의 기획과 전망 -잡지 『국민문학』의 창간 1년을 중심으로 │ 172 제2부 (탈)식민주의와 재일문학 │ 203 제7장 국민문학의 반어법, ‘재일’문학의 ‘기원’ -김달수 소설을 중심으로 │ 205 제8장 재일문학의 2세대론을 넘어서 -‘역사화와 영역화’에 대한 비판을 중심으로 │ 229 제9장 ‘전후’ 일본 사회와 허구의 ‘혼혈’ -다치하라 마사아키의 ‘혼혈’ 소재 소설에 존재하는 것 │ 256 제2부 【보론】재일조선인(한국인)의 정체성ㆍ기억ㆍ오늘 │ 275 제3 부 전후와 센고(戰後)의 사이에서 │ 321 제10장 ‘전후’와 ‘센고(戰後)’ -식민지 역사에 관한 기억/망각 │ 323 제11장 ‘인양(引揚げ)’ 서사와 이데올로기 │ 349 제12장 ‘우리’ 안의 일본 문화론 -은폐와 재생의 ‘신화’ │ 357 제13장 일본제 번역어와 한국의 근대 번역 │ 377 ● 참고문헌 │ 388 ● 색인 │ 3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