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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정리 잘하는 것이 일을 잘하는 것이다
■ 정리해야 찾을 수 있다 정리하지 않으면 자료에 치인다 / 정리되어 있지 않으면 찾기 힘들다 / 정리는 꼼꼼한 사람만 하는 것이 아니다 ■ 정리는 우물을 파는 일이다 정리하면 ‘가용’ 정보량이 대폭 늘어난다 / 업무 수준이 높아진다 / 업무 속도가 빨라진다 / 정리는 아이디어의 원천이다 ■ ‘정리 잘하는 직원 = 일 잘하는 직원’이다 자료정리를 잘하면 좋은 평가를 받는다 / 정리해두면 어떤 상황에도 대처할 수 있다 / 정리는 기억력 보조장치다 ■ 정리하면 머릿속도 정리된다 심리적으로 안정된다 / 복잡한 것도 단순해진다 / 스트레스가 해소된다 ■ 정리는 삶에 활력을 준다 자신감이 생긴다 / 일하는 것이 즐겁다 / 적극적 마인드로 바뀐다 제2부. 자료정리의 다섯 가지 원칙 ■ 1원칙 : 쌓아두지 마라 버려야 정리가 된다 / 자료처리에 앞서 판단부터 하라 / 수납공간만큼만 보관하라 / 꼭 보관해야 할 자료도 있다 ■ 2원칙 : 분류가 필수다 분류는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행위다 / 자세히 들여다보라 / 다양한 시각으로 보라 / 잘못 분류된 자료는 찾기 힘들다 ■ 3원칙 : 꺼내기 쉬워야 한다 중요한 자료일수록 가까이 두어라 / 정리도구별 용도를 확실히 하라 / 파일목록도 만들자 ■ 4원칙 : 습관화해야 한다 자료정리도 습관이다 / 꾸준하게 지속적으로 하라 / 자투리시간을 활용하라 ■ 5원칙 : 활용이 생명이다 정리가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 / 포장을 뜯지 않은 채로 내버려두지 마라 / 성과가 있어야 지속할 수 있다 제3부. 업무능력을 향상시키는 다섯 가지 정리의 기술 ■ 첫 번째 기술 - 내 업무를 분석한다 시간이 없어서 못한다는 건 핑계다 / 자료분류 항목을 정하라 /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자 ■ 두 번째 기술 - 분류한다 중요 부분에 표시를 하자 / 분류항목을 적자 / 여러 내용이 들어있으면 잘게 쪼개라 / 계층적 분류 방식이 편하다 / 숙성기간을 두자 / 메모도 자료다 / ‘작지만 유용한 기술’도 알아두자 ■ 세 번째 기술 - ‘두 마리 토끼’를 둘 다 잡는다 디지털 정리가 우선이다 / 종이자료 정리도 병행하자 / 똑같은 분류방식을 적용하자 ■ 네 번째 기술 - 수시로 체크한다 자료도 관심 받고 싶어 한다 / 자료를 수시로 체크하자 / 눈앞에서 보이지 않으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 ■ 다섯 번째 기술 - 나만의 방법을 찾는다 자료정리에 정석은 없다 / 더 나은 정리방법을 찾아보자 / 정리에 관한 책들도 참고하자 부 록 : 정리력 향상을 위해 읽으면 좋은 책 20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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