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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강 잃었다가 다시 찾은 비유 셋
제2강 목자와 양의 독특한 관계 제3강 그리스도의 교회는 구원의 복음을 전파하고 가르쳐야 함 제4강 교회는 후대에 여호와의 도를 전해야 함 제5강 여호와의 도(道)의 양면성 제6강 하나님의 복음만이 교회를 교회답게 세움 제7강 하나님의 자녀는 성신을 좇아 사랑으로 종노릇함 제8강 역사의 교훈에서 하나님의 구원의 경륜을 간파해야 함 제9강 예수를 믿는 큰 믿음을 나타낸 가나안 여인 제10강 잃은 자를 찾아 하나님의 참백성이 되게 하시는 예수님 제11강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의 백성을 구원하시는 목적 제12강 주의 종이 가져야 할 절대적인 순종의 태도 제13강 하나님께서 거룩한 목적에 쓰시기 위해 우리를 구원하심 제14강 역사를 통하여 흐르는 주류의 신앙 제15강 예수님은 하나님을 역사상 유례없이 뛰어나게 계시하심 제16강 하나님을 대표하시고 하나님을 계시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제17강 언약의 하나님, 자비의 하나님 (1) 제18강 언약의 하나님, 자비의 하나님 (2) 제19강 언약의 하나님, 자비의 하나님 (3) 제20강 언약의 하나님, 자비의 하나님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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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문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하나님과 복된 관계에 들어가며 그 관계를 유지하고 살아야 할 것이고, 거기에서 떠난 상태에 있다면 속히 돌이켜서 구원의 은혜 가운데로 돌아와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주님의 이 비유에서 우리가 배우고 은혜를 받을 점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을 쓰셔서 하나님께서 이루고자 하시는 일의 지극히 작은 부분이라도 이루신다면 그것이 얼마나 영광스러운 일입니까?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고자 하시는 그 일에 지극히 작은 부분 하나라도 우리가 참여하여 이룬다면 그것이 얼마나 영광스러운 일입니까?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주님의 얼굴빛에서 저 어둠의 구렁텅이로 떠나가서 멸망하는데, 우리를 그렇게 버리지 않으시고 진노하지 않으시고 구원하셔서 지극히 작은 일에라도 쓰신다면 얼마나 기쁜 일입니까? 얼마나 영광스러운 일입니까? 그러니까 일을 이루는 그것으로 우리는 만족하고도 남는 것입니다. 새 생명을 받은 자는 그 영혼의 성향이 진리를 사랑하고 진리를 행하려는 쪽으로 기울어지고 죄를 싫어하고 의를 행하려는 쪽으로 기울어져서 미미하지만 계명을 지키고 의를 행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믿지 않는 사람은 도저히 그런 시작을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믿는 사람은 한 발 한 발 그 길로 가는 것입니다. 거듭나서 새 생명을 가지게 된 사람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며 계명과 율법에 나타난 하나님의 뜻을 좇아 사는 것을 자기 삶의 원칙으로 삼고 살아가려는 거룩한 인격이 그 안에 형성되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