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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강 - 이스라엘 열두 지파가 한마음으로 가나안 점령에 임함
제2강 - 너희 하나님 여호와는 상천하지에 하나님이시니라 제3강 - 이방인인 라합과 룻의 신앙 제4강 - 하나님의 큰 능력으로 이스라엘 백성이 요단 강을 건너게 됨 제5강 - 열두 기념석을 세워 하나님의 능력을 알고 하나님을 경외하게 하심 제6강- 길갈에서 할례를 시행하고 유월절을 지킴 제7강 - 여리고 점령을 앞두고 여호수아가 여호와의 군대 장관과 대면함 제8강 - 하나님의 능력으로 가나안 첫 성 여리고를 점령함 제9강 - 마지막 나팔 제10강 - 아간의 범죄, 곧 이스라엘의 범죄로 전쟁에서 패함 제11강 - 아이 성 점령 제12강 - 에발 산에서 언약을 갱신함 제13강 - 기브온 거민의 위장과 항복 제14강 - 가나안 남부를 정복함 제15강 - 가나안 북부를 정복함 제16강 -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사방에 안식을 주심 제17강 - 갈렙에게 약속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성취됨 제18강 - 여섯 도피성 제19강 - 레위 인에게 기업을 안 주신 이유 제20강 - 이스라엘 백성과 레위 인의 관계 제21강 - 여호수아의 고별사 (1) 제22강 - 여호수아의 고별사 (2) 제23강 - 요셉, 엘르아살, 여호수아의 무덤이 말해 주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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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고 성을 점령한 것이 큰 승리였고, 그렇게 여리고 성을 점령함으로써 하나님께서 ‘전 가나안을 여호수아 네 손에 주었다’ 하실 만큼 큰 승리를 얻은 것인데, 그다음에 아이와 벧엘을 점령한 것은 아직은 가나안 넓은 지역을 다 점령하지 못했지만 ‘과연 이제 가나안은 이스라엘 땅이 됐다. 이제 문제가 없다. 가나안 땅을 전부 다 점령한 것이나 다름없다’ 하는 표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여호수아와 백성들은 아주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담대한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가나안 땅을 우리에게 주셨다’ 하는 믿음을 가질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이 약속하신 대로 가나안을 받았을 때, ‘가나안은 하나님께서 저희에게 주신 땅이니까 여기서 살 때에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하나님의 소유입니다. 하나님께 전부를 드립니다’ 하고 하나님께 감사하고 하나님을 찬송하고 하나님께 경배하고, ‘가나안은 하나님께서 다스리는 나라입니다’ 하는 것을 고백하는 뜻으로, 무엇을 하기 전에 이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에발 산에 이와 같이 다듬지 않은 돌을 구해서 거기에 번제와 화목제를 드렸습니다. 그러니까 여호수아나 이스라엘 백성이 아주 굳센 믿음을 가지고 이것을 행한 것입니다. 여전히 위험이 있는데도 하나님의 언약을 믿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 땅을 주셨다’ 하는 믿음을 가지고서 담대하게 모든 국민을 이끌고 세겜까지 가서 이와 같이 경배한 것입니다.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