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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 일러두기
서언 Ⅰ 캐나다(Canada) 횡단 여행 1. 여행의 시작 2. 여행 준비 3. 캐나다 여행 시 주의 사항 Ⅱ 캐나다(Canada) 횡단 여행기 1. 캐나다(Canada) 현황 가. 캐나다의 역사 나. 캐나다의 사회 다. 기후와 시차 라. 여행 2. 캐나다 횡단 여행의 일자별 현황 가. 총괄 나. 여행 일자별 현황 3. 일자별 여행기 가. 브리티시컬럼비아(British Columbia)주 제1일 밴쿠버(Vancouver) 제2일 밴쿠버 다운타운(Vancouver Down Town) 제3일 밴쿠버(Vancouver), 키칠라노(Kitsilano) 제4일 리치먼드(Richmond), 화이트 록(White Rock) 제5일 밴쿠버섬(Vancouver Island) 제6일 빅토리아(Victoria) 제7일 빅토리아(Victoria) 제8일 던컨(Duncan), 슈메이너스(Chemainus), 나나이모(Nanaimo) 제9일 구스곶(Goose Spit), 캠벨 리버(Cambell River) 제10일 밴쿠버 북부(North Vancouver) 제11일 밴쿠버 동부(East Vancouver) 제12일 킬로나(Kelowna) 제13일 롭슨산 주립 공원(Mount Robson Provincial Park) 나. 캐나디안 로키(Canadian Rockies), 앨버타(Alberta)주 제14일 재스퍼(Jasper) 제15일 재스퍼(Jasper) 제16일 재스퍼(Jasper) 제17일 아이스필드 파크웨이(Icefield Park Way) 제18일 아이스필드 파크웨이(Icefield Park Way), 요호 국립 공원(Yoho National Park) 제19일 요호 국립 공원(Yoho National Park) 제20일 레이크 루이스(Lake Louise) 제21일 쿠트니 국립 공원(Kootenay National Park) 제22일 밴프(Banff) 제23일 밴프(Banff) 제24일 밴프(Banff) 제25일 캘거리(Calgary) 제26일 드럼헬러(Drumheller) 제27일 드럼헬러(Drumheller) 제28일 에드먼턴(Edmonton) 제29일 에드먼턴(Edmonton) 다. 서스캐처원(Saskatchewan) 제30일 새스커툰(Saskatoon) 제31일 리자이나(Regina) 라. 매니토바(Manitoba)주 제32일 위니펙(Winnipeg) 제33일 위니펙(Winnipe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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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나라를 횡단하는 나’는 언제, 어느 때에서든지 쉽게 상상해 볼 수 있다. 그러나 그 상상을 직접 몸으로 옮기는 일은 선뜻 도전하기가 힘들다. 캐나다 횡단 여행은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해 보고 싶은 꿈의 여행이다. 하지만 횡단이라는 것 자체가 바쁜 삶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많은 시간을 요구하고 환경이나 계절, 장소의 제약을 요구하기에 우리 앞을 가로막는다. 그런 이들을 위해 저자 이종호는 《캐나다(Canada) 횡단 79일》에서 자신의 여행 과정을 낱낱이 밝혔다. 캐나다의 밴쿠버에서 시작된 여행은 위니펙과 나이아가라 폭포, 오타와, 몬트리올 등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주의 캐번디시, 토론토까지 장장 16,300여 km의 거리에 발자취를 남기고서야 마무리된다. 우리와는 다른 문화를 가진, 그러나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운 모습을 뽐내고 있었던 캐나다를 저자와 함께 횡단해 보길 바란다.
안내소 왼쪽 길로 들어가니 Berg Lake Trail 주차장이 나온다. 여기서부터 도보길인데 키니 호수에서 흘러내려오는 강물 위에 있는 다리를 건너고, 세찬 물줄기를 따라 이어지는 키니 레이크 로드(Kinney Lake Rd)와 버그 레이크 트레일헤드(Berg Lake Trailhead)를 따라 들어간다. 하늘로 쭉쭉 뻗은 아름드리나무들이 우거지고 엄청난 양의 계곡물이 흐르고 있어 정말 아름다운 도보길이다. - 상편 제13일 롭슨산 주립 공원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