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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하고 예쁜 케이크를 만드는 제빵사가 될 거야!
바비는 친구 테레사와 함께 테레사의 부모님이 운영하는 제과점에서 일을 돕기로 했어요. 제과점에는 벌써 손님들이 많았어요. 바비와 테레사는 주방에서 케이크를 굽기로 했지요. 그런데 바비가 실수로 완성된 초콜릿 체리 케이크를 바닥에 떨어뜨리고 말았어요. 서둘러서 케이크를 다시 만들려고 했지만, 케이크 재료인 초콜릿과 체리가 없었어요. 바비는 재료를 사러 시장으로 향하는데?????. 바비는 시간 안에 케이크를 다시 만들 수 있을까요? 달콤하고 맛있는 케이크를 만드는 제빵사에 도전하는 바비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