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제1장 샤론의 꽃
나목(裸木)과 인간 나비와 고상(苦像) 자유의 노래 고난의 빛 샤론의 꽃 좁은 문 역설(逆說) 비탄(悲嘆) 묵상(默想) 정오(正午) 나팔꽃 단상(短想) 애곡(哀哭)의 밤 막힌 출구 귀로(歸路) 나그네 낮과 밤 혼인(婚姻) 출구 생명 나무 제2장 바람의 길 언약의 밤 새벽 심장 어선들의 고향 해변의 아침 속량(贖良)의 노래 해변의 꿈 서울로 가는 길 손수건 골목길 전원교향악 죽음의 바다 역사의 궤적(軌跡) 춘삼월 진달래꽃 어둠의 비밀 발바닥 고백 바람의 길 밤의 신비 최후의 만찬 공간 배열 생명의 씨앗 評 說 _ 황학만 중국어 번역_ 범신월·박애연 |
문복희의 다른 상품
|
인간의 창조목적에 반기를 드는 오만함의 포스트모던 시대에 그리스도인으로서 예술가들은 무엇을 지향하는가 묻게 된다. 그 해답의 실례로 ‘문복희의 시’가 적합하다. 그의 시 작업이 자연과 자연현상, 또는 성경을 모티브로 해서 끊임없이 인간의 정체를 밝히며 창조주의 창조목적에 관객과 독자들을 세워놓고 있지 않은가. 그와 같은 예술가들에게는 신비로 가려진 인간의 정체와 그 운명, 그리고 구원이라는 또 다른 세계로의 출구가 존재함을 일깨워주는 사명이 본능처럼 작용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