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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 비발치 이론
1-1. 비발치 이론의 역사적 진화 1-2. Coordinated Arch Development£o(CAD)의 발전, 비발치치료의 철학 및 테크닉 1-2-1. CAD 접근법의 임상적 도해 1-3. Coordinated Arch Development£o vs. Expansion: 차이는 무엇인가? 1-3-1. CAD와 확장의 임상적 예시 1-4. 발치 시기 Chapter 2. 비발치 테크닉 2-1. 치료의 시기와 순서 2-1-1. 브라켓 처방 2-2. 상악골 악궁 발달 2-2-1. GMD 장치를 이용한 고정식 상악 구치 후방이동법 2-2-2. 가철식 상악 구치 원심이동장치 2-2-3. 헤드기어 2-2-4. 횡구개 바 - 임상적인 적응증과 사용 2-3. 하악의 Arch Development 문헌 고찰 2-3-1. 립범퍼의 임상적 도해 2-4. 상악 절치 압하 2-5. 후방이동(공간 폐쇄) 2-6. 마무리 및 유지 2-7. 전략적 비발치치료를 위한 미니스크류의 적용(임시 고정원 장치) Chapter 3. 비발치 증례 Review 3-1. 증례 보고 3-2. 약어 해설 3-3. 임상 증례 도해 3-4. 일본 비발치학회(JANO) 증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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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Greenfield의 Coordinated Arch Development®를 사용한 비발치 전략서. 이 책 한 권으로 증명된 비발치 치료법, 최상의 안정성 및 심미성의 비발치 증례 자료실을 가질 수 있다.
교정치료 시 발치치료와 비발치치료는 시대의 흐름과 치료 술식의 발달에 따라 그 우세가 뒤바뀌어 왔다. 최근에는 screw implant와 같은 골 고정장치의 도입으로 치아이동의 임상적 가능성이 점차 증가해, 교정치료에서 비발치치료의 비중이 점차 커지는 추세이다. 저자 Dr. Greenfield는 이런 흐름을 일찍이 내다보고 지난 30년간 Coordinated Arch Development®를 사용하여 10,000증례 이상을 비발치 전략으로 치료하였다. 저자는 비발치치료의 근본원리 및 진단 지침과 임상적 적용에 대하여 소개한다. 비발치 교정치료 후에 장기간 양호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증례들을 통해 비발치치료에 관심이 많은 우리나라의 독자들에게도 큰 흥미와 도움을 줄 것으로 확신한다. 특히 우리나라의 박영철, 이기준 교수가 공동저자로 참여 ‘골 고정장치를 활용한 비발치 치료 전략’을 설명하여 더욱 뜻깊다. 이 책을 접할 기회를 가진 임상가라면 증명된 비발치치료법으로 90% 이상 치료할 수 있는 지식을, 그리고 안정성 및 안모나 치열의 최상의 심미성을 강조하는 비발치 증례들의 자료실을 가질 수 있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