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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배려가 불러온 기적
상인의 기지 | 국보 도난 사건| 야모얼의 선택 | 토끼의 지도 교수 | 모든 것을 팔 수는 없다 | 고난과 천재 | 우스홍의 면접기 | 당신을 도울 단 한 사람 | 두려움 치료법 | 엘크와 방독면 | 에디슨의 새옹지마 | 런샤오핑의 의지 | 초조해 하지 말라 | 색다른 청구서 | 잭(Jack)이 있을까? | 배려가 불러온 기적 | 하쿠인의 수난 | 처세의 기본 | 어느 사형수의 죽음 | 스승의 숨은 뜻 | 이상한 지출 명세서 | 모로 쳐도 바로 맞다 | 빗속의 노점상 | 공포의 열다섯 시간 | 닉슨의 결정 | 총명한 과부 | 3일만 기다리자 | 베르베르의 대답 2장 인생 최고의 교육 빌 게이츠가 가진 것 | 처칠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 쓰투옌언의 첫 거래 | 부브카의 ‘1센티미터’ | 야마다의 풀코스 완주법 | 이유 있는 차별 | 덴의 집념과 도전 | 패리스의 아르바이트 | 베를린의 가로등 | 비밀의 화원 | 자기가 지은 집 | 한 통에 4달러 | 세 명의 여행자 | 현명한 복수 | 꽃을 기른다는 것 | 보이지 않는 사랑 | 헤밍웨이의 인생 수업 | 존과 잉뤄청의 깨달음 | 당신을 데리고 낚시를 갈 사람은 없다 | 장 선생님의 숨은 뜻 | 인생 최고의 교육 | 진실함이 마음을 움직인다 | 배움에는 끝이 없다 | 대기만성 | 빈 화분을 든 아이 | 또 다른 지옥 | 과욕은 금물 | 세 용사와 복숭아 | 먼로 금광의 비밀 3장 사랑도 지나치면 독이 된다 커닝스의 인터뷰 | 아인슈타인의 거울 | 여왕의 노크 | 세이지의 독특한 테스트 | 슬론의 경영 전략 | 결단이 필요할 때 | 신문팔이 소년의 수완 | 게티와 빈 담뱃갑 | 계란을 어떻게 할까요? | 어느 화가의 깨달음 | 장군과 당나귀 | 1달러짜리 자동차 | 칵테일에 담긴 미국의 정신 | 죽을 분배하는 방법 | 장식용 고양이와 두 전문가 | 사과 속의 별 | 내가 세상을 만든다 | 생명의 가치 | 마음의 감옥 | 나는 누구인가? | 세상의 모든 어머니들에게 | 로젠탈 효과(Rosenthal effect) | 심증과 물증| 사랑도 지나치면 독이 된다 | 만약 돈을 주웠다면 | 행복의 신 | 속아 넘어간 농부 | 국왕의 화원 | 어리석은 아이 4장 믿음이 가진 힘 경쟁의 진정한 의미 | 간야의 깊은 뜻 | 믿음이 가진 힘 | 비평을 대하는 자세 | 진정한 부자들의 돈 쓰는 방법 | 잘못의 경중을 가리다 | 101번 버스와 102번 버스 | 요진의 볼펜 | 세계 최고의 세일즈맨 | 예외도 있다 | 윌리엄 1세와 방앗간 | 하늘에서 우물 보기 | 1등이 되고 싶어요 | 형편없는 닭 | 대머리 치료법 | 사랑의 시험 | 마지막 1달러 | 초심을 잃지 않다 | 어느 부부의 이야기 | 사랑이란 | 총리의 모친 | 어느 여학생의 됨됨이 | 물고기는 상관해요 | 왼손과 오른손의 비밀 | 감싸 안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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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시합을 하기 전에 나는 차를 타고 경기의 노선을 자세히 살펴보며 길가의 눈에 띄는 표지를 마음속에 그렸다. 예를 들면 첫 번째 표지로 은행을, 두 번째로 커다란 나무를, 세 번째 표지로 붉은 벽돌집 등등을. 이렇게 마라톤 코스의 결승점까지 표지를 그려갔다. 시합이 시작되면 나는 백 미터를 달리는 속도로 힘을 내어 첫 번째 목표로 달려갔다. 첫 번째 목표에 도달한 후 다시 같은 속도로 두 번째 목표를 향해 달렸다. 사십여 킬로미터의 마라톤 코스를 몇 개로 분할해 목표로 삼고 그것을 차례로 달성함으로써 완주할 수 있었다. 처음에는 나도 이런 이치를 이해하지 못하고 목표를 결승선에 맞췄다. 그러나 불과 십여 킬로미터를 뛰었을 뿐인데 나는 벌써 지쳐 버리고 말았다. 아직도 많이 남아 있는 여정에 겁을 먹고 지고 만 것이다.”--- p.91
“아버지는 우선 데스크에서 고객을 접대하게 했어요. ‘아들아, 자동차는 항상 변하지만 사람은 그렇지 않단다. 넌 먼저 사람들을 이해하는 법을 배워라.’ 자동차가 들어오면 저는 차가 멈춰서기도 전에 운전석 옆으로 달려가서 기름 양을 점검하고, 건전지를 충전했어요. 전동벨트와 고무호스 그리고 물탱크를 살피는 일도 제 몫이었죠. 하지만 저는 항상 제가 해야 할 일보다 좀 더 일했어요. 차를 닦고, 자동차 유리와 전조등에 낀 먼지도 털었죠. 제가 일을 잘할수록 단골들이 늘었거든요.”--- pp.99~100 담배를 사러 가기 위해 잠옷을 벗고 외출복으로 갈아입었다. 막 우비를 꺼내려던 찰나, 게티는 갑자기 동작을 멈췄다. ‘내가 지금 뭘 하는 거지?’그는 그 자리에 서서 생각에 잠겼다. ‘스스로 지식인이라고 자부하는 내가 고작 담배 한 대를 피우기 위해 한밤중에 이 장대비를 뚫고 몇 블록을 걸어가려 했단 말인가?’게티는 빈 담뱃갑을 구겨서 쓰레기통에 던져 넣고는 잠옷으로 갈아입고 침대로 돌아갔다. 다시 침대 위에 누운 그는 무한한 해방감을 느꼈다.---pp.172~173 “생명의 가치도 이 돌과 같단다. 환경에 따라 서로 다른 의의가 있지. 하찮은 돌멩이도 네가 소중히 여기고 팔기를 아까워하자 가치가 올라가고 희귀한 보석이 된 걸 보았지? 너도 이 돌멩이 같지 않을까? 자기 자신을 존중하고 아껴야만 생명도 의의가 있고 가치가 생긴단다.”---p.196 “생일 축하드립니다! 부인.” 나는 축하인사를 전하며 그녀에게 마음대로 구경하라고 했다. 그런 다음 나가서 잠시 일을 본 후 다시 돌아왔다. “부인, 기왕에 오셨으니까 저희의 투 도어 세단을 보여 드릴게요. 이 차도 흰색이랍니다.” 그녀와 한참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 여비서가 장미 꽃다발을 들고 들어왔다. 나는 꽃을 부인에게 주며 말했다. “부인, 건강하게 오래 사세요. 제가 드리는 생일 선물입니다.” 뜻밖의 선물에 감동을 받은 부인의 눈가가 젖었다. ---pp.242~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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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가지의 이야기를 통해서 인생의 지혜를 배운다
이 책은 111가지의 이야기들을 통해서 현대를 살아가는 대중들에게 꼭 필요한 인생의 지혜를 전달하는 자기계발서이다. 저자가 들려주는 이야기들은 그가 성공한 사람들과 인터뷰를 하면서 들었거나, 또는 자신이 알고 있었던 것들이다. 책에 수록된 이야기들은, 마치 수험서나 전문서적 들의 것처럼, 딱딱하거나 난해한 내용들이 아니다. 누구라도 때와 장소에 관계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편안하게 읽을 수 있다. 숲에서 산책하는 기분으로 읽다 보면, 마치 바닷속에 숨겨진 보물들을 건져 올리듯, 저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삶의 의미와 철학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다. 111가지 이야기들에는 우리가 익히 들어서 알고 있는 인물들은 물론 다소 생소한 인물들의 경험까지 생생하게 녹아들어 있다. 영국의 전 수상인 ‘처칠’, 발명왕이라고 불리는 ‘에디슨’, 마이크로소프트 회장이자 컴퓨터 천재로 불리는 ‘빌 게이츠’ 등 익숙한 인물들의 일화부터, 중국의 IT 산업을 대표하는 ‘우스홍’,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파가니니(Niccolo Paganini)’, 일본 맥도날드 지사의 명예 회장인 ‘후지타 덴' 등과 같은 다소 생소한 인물들의 일화들까지 다양하다. 우리에게 다소 생소한 이름이지만 그는 일본 맥도날드 지사의 명예 회장으로 오늘날 일본의 맥도날드 시장을 일궈 낸 인물이다. 그는 일본 내에서의 패스트푸드(fast food) 문화의 발전 가능성을 내다보고 이 사업에 자신의 사활을 걸게 된다. 하지만 이 사업에 필요한 자격 요건을 갖추지 못한 그는 스미토모 은행의 총재에게 자신의 사업 계획을 설명하면서 자신이 어떻게 준비했는지 상세하게 설명한다. 덴의 말이 사실인지 확인하기 위해 총재는 그가 매일 같이 거래한다는 은행을 찾아가 그의 저축 현황을 조사한다. 은행 직원으로부터 덴이 6년 동안 정확한 기일을 지켜 저축을 해왔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고 총재는 덴의 요구 조건을 승낙한다. 처칠, 우스홍, 빌 게이츠, 후지타 덴의 사례에서 성공과 실패를 판가름하는 열쇠는 거창한 것도 멀리 있는 것도 아니다. 그것은 바로 그들의 생활 속에 들어 있다. 그들의 시작은 우리와 다르지 않다. 우리도 잘 알고 있는 것들을 그들은 생활 속에서 실천한 것이다. 우리에게 다소 생소한 이름이지만 그는 일본 맥도날드 지사의 명예 회장으로 오늘날 일본의 맥도날드 시장을 일궈 낸 인물이다. 그는 일본 내에서의 패스트푸드(fast food) 문화의 발전 가능성을 내다보고 이 사업에 자신의 사활을 걸게 된다. 하지만 이 사업에 필요한 자격 요건을 갖추지 못한 그는 스미토모 은행의 총재에게 자신의 사업 계획을 설명하면서 자신이 어떻게 준비했는지 상세하게 설명한다. 덴의 말이 사실인지 확인하기 위해 총재는 그가 매일 같이 거래한다는 은행을 찾아가 그의 저축 현황을 조사한다. 은행 직원으로부터 덴이 6년 동안 정확한 기일을 지켜 저축을 해왔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고 총재는 덴의 요구 조건을 승낙한다. 처칠, 우스홍, 빌 게이츠, 후지타 덴의 사례에서 성공과 실패를 판가름하는 열쇠는 거창한 것도 멀리 있는 것도 아니다. 그것은 바로 그들의 생활 속에 들어 있다. 그들의 시작은 우리와 다르지 않다. 우리도 잘 알고 있는 것들을 그들은 생활 속에서 실천한 것이다. 생각하고 반성하고 실천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이 책에서 저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간결하면서도 중요하다. 바로 생각하고 반성하고 실천하는 자세의 중요성이 그것이다. 이것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지만 미처 깨닫지 못하는 부분들이다. 111가지의 이야기를 통해서 저자가 우리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것은 단순히 권선징악이나 사필귀정과 같은 틀에 박힌 교훈이 아니다. 저자는 이야기 속의 인물들이 보여 주는 삶의 태도와 방식을 통해서 우리가 목말라하는 성공의 실마리들을 찾으라고 촉구한다. 이야기들에 담긴 지혜를 실생활에 적용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의 이야기들은 가벼운 마음으로 편안하게 읽을 수 있지만, 이 이야기를 읽는 것에서 그쳐서는 안 된다. 잘 안다고 생각만 하는 것과 잘 아는 것을 실천하는 것은 분명히 다르다. 111가지의 이야기들에 담긴 인생의 지혜를 적극적으로 찾아내고, 삶의 의미들을 생각해 보고, 지금까지의 자신의 삶의 태도를 반성하고, 자신의 목표를 향해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