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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입시 전략은 입시 용어를 아는 것에서 시작한다!
2014학년도 수능 A/B형은 무엇이고 어떻게 바뀌었나? Chapter 1. 입시/학습 전략이 궁금하다 01. 대학입시의 전형 일정, 어떻게 되나? 02. 2009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2014학년도 대학입시, 어떻게 바뀌었나? 03. 새롭게 바뀐 2014학년도 입시를 위해 준비해야 할 것은? 04. 2014학년도 A/B형 수능, 수준별인가? 계열별인가?05. 수시 모집 비율은 얼마이고, 수시 미등록 충원 합격자도 정시 지원 가능한가? 06. 서울대 지원자는 2014학년도 수능에서 한국사를 꼭 응시해야 하는가? 07. 2014학년도 입시에서도 계열별 교차 지원이 가능할까? 08. 3월 학력평가 결과는 어떻게 활용하는 게 좋을까? 09. 6월 모의고사 성적이 정말 11월 수능 성적일까? 10. 학생부 성적이 안 좋으면 서울대 지원 못하나? 11. 입시기관들의 대학 배치표, 어느 정도 믿을 수 있나? 12. 수능과 내신, 효과적으로 병행해서 공부할 방법은 없을까? 13. 수시 논술, 언제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 14. 말 많은 입학사정관 전형, 어떻게 대비해야 좋을까? 15. 포트폴리오란 무엇이며, 언제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16. 학생부 교과 성적, 산출 방법과 활용 방법은? 17. 안 좋은 학생부 점수를 만회할 방법은 없을까? 18. 입시에서 논술고사가 차지하는 비중은 어느 정도인가? 19. 논술을 잘하면 수능 성적이 좀 낮아도 역전시킬 수 있을까? 20. 일괄합산 전형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21. 표준점수와 백분위 중 어느 점수가 더 유리할까? 22. 특수교육 대상자 전형이란? 대학, 학과와 전공 선택의 기준, 이것부터 생각하라! Chapter 2. 진로/진학 전략이 궁금하다 23. 학과 선발과 학부 선발, 무엇이 다른가? 24. 대학 학과 선택 시 반드시 고려해야 할 사항은? 25. 교육대학과 사범대학, 무엇이 다른가? 26. 사관학교의 선발 방법과 지원 시 유의해야 할 점은? 27. 경찰대학 전형 방법은 무엇이고, 일반 대학과 복수 지원이 가능한가? 28. GIST(광주과학기술원)는 어떤 대학이며 지원 시 준비해야 할 것은? 29.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진학에 유리한 학과 및 전공은? 30. 약학대학 진학에 유리한 학과 및 전공은? 31. 약학대학에 진학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32. 컴퓨터 관련 벤처사업가가 되려면 어떤 학과로 진학해야 좋을까? 33. 의사가 되려면 입시 계획은 어떻게 세워야 하나? 34. 한의예대 진학을 위한 효과적인 입시 전략은? 35. 치과 의사가 목표인데 어떤 입시 전략을 세워야 할까? 36. 수의예과, 수시 모집 어떻게 선발하나? 37. 간호학과, 학생 선발의 특징은? 38. 교차 지원이 이과생에게 유리하다던데 사실인가? 39. 연극영화학과, 수능 8등급도 갈 수 있나? 40. 체육학과 입시, 어디서 도움을 받나? 41. 미술대학의 학생 선발 방법과 수능 반영 영역은? 42. 유아교육학과 진학을 위해 준비할 것은? 수시 지원 전략을 세울 때, 이것을 꼭 기억하라! Chapter 3. 수시 지원 전략이 궁금하다 43. 수시 지원 준비는 언제부터 해야 하나? 44. 수시 모집 인원이 확대되니 수시 준비에만 올인해도 될까? 45. 수시 지원 6회 제한에 따른 지원 전략은? 46. 논술이나 수능을 보지 않고 수시로만 대학에 갈 수 있나? 47. 수시 모집의 미등록 충원,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나? 48. 내신 성적이 부족한데도 수시 모집에 지원 가능할까? 49. 수시 전형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요소와 수능의 위상은? 50. 병원에 취업 가능한 학과로는 간호학과 말고 어떤 학과가 있나? 51. 대학별고사(적성/논술)를 잘 보면 학생부 성적을 만회할 수 있나? 52. 수시 우선 선발 지원 시 학생부 성적이 차지하는 비중은? 53. 논술고사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데 수시 지원 가능할까? 54. 수시 모집에서 학생부 성적이 차지하는 위상은? 55. 이미 수시 모집에 합격했는데 수시 2차나 정시 지원이 가능한가? 56. 영어 특기자 전형 실시 대학과 학생 선발 방법은? 57. 학생회 임원 출신이 지원할 수 있는 수시 전형에는 어떤 것이 있나? 58. 학생부 성적 우수자를 위한 효과적인 수시 지원 전략은? 59. 상위권 대학에 가려면 예/체능 성적도 좋아야 하나? 60. 대안학교 출신자 특별 전형 실시 대학과 선발 방법은? 61. 검정고시 합격자의 대입 지원 전략은? 정시 지원 전략, 이렇게 준비하자! Chapter 4. 정시 지원 전략이 궁금하다 62. 수능 우선 선발과 일반 선발 전형의 차이는? 63. 대학별 수능시험 반영 형태의 특징은? 64. 수능 우선 선발과 수능 100% 선발의 차이는? 65. 이과에서 문과로 교차 지원 시 불이익이 있나? 66. 효율적인 탐구 영역 과목의 선택 전략은? 67. 제2외국어를 탐구 영역의 대체 과목으로 반영하는 대학은? 68. 수학 A형으로 지원 가능한 이공계 대학은? 69. 교육대학 지원 시 고려해야 할 영역별 가산점이나 불이익은? 70. 수학 및 과학탐구 영역으로만 선발하는 서울과 수도권 대학은? 71. 수학 영역을 포기해도 서울과 수도권 대학에 갈 수 있을까? 72. 이과생인데 교차 지원이 가능한 서울권 인문계 대학은? 73. 평가 항목별 충족 기준을 충족 못하면 서울대 지원 못하나? 74. 탐구 영역보다 국어와 영어 영역 점수가 높은 이과생이 갈 대학은? 75. 국어 영역의 비중이 크지 않은 인문계 대학은? 76. 정시 모집에 대비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사항은? 77. 산업대학 정시 지원 전략은 어떻게 세워야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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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분석가 유성룡 소장이 제시하는 대학 합격의 비밀
수험생을 둔 학부모, 교사라면 누구나 한번씩 품었던 궁금증 77가지에 대한 속시원한 해결책 수능이 바뀌었고 또 입시전형도 바뀌었다. 입시분석가 유성룡이 77가지 입시궁금증으로 풀어보는 New 입시컨설팅 『대학 합격의 비밀』. 입시전문가 유성룡 1318대학진학연구소장이 풍부한 수험생 컨설팅 경험을 토대로 77가지 입시 포인트 전략을 제시한 책이다. ‘입시 학습 궁금증’, ‘진로 진학 궁금증’, ‘수시 모집 궁금증’, ‘정시 모집 궁금증’의 4개 영역을 다루고 있으며, 잘못 알려진 대학 진학의 상식을 바로잡고 고교 3년의 총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하였다. 특히 ‘2014학년도 수능 A/B형은 수준별인가? 계열별인가?’, ‘수학영역을 포기해도 서울과 수도권 대학에 갈 수 있나?’, ‘2014학년도 입시에서도 계열별 교차 지원이 가능할까?’ ‘안 좋은 학생부 성적을 만회할 방법은 없을까?’, ‘내신 성적이 부족한데도 수시모집 지원 가능할까?’ 등등 수험생이라면 누구나 한 번씩 품어봤던 질문에 대해 속시원한 해결책을 알려준다. 멀고도 험한 대학 가는 길!! 그래도 누구에게나 넓은 길은 있다!! 대학 입시에 대한 잘못된 상식을 바로잡고 맞춤전략을 가능하게 한다. 대학 가는 길이 멀고도 험하다. ‘할아버지의 경제력, 아빠의 무관심, 엄마의 정보력’이 자녀의 목표 대학 진학을 성공으로 이끈다는 우스갯소리도 나온다. 사교육을 받을 수 있는 재력 이상으로 정확한 정보에 근거한 대학 지원전략이 중요하다는 뜻일 것이다. 그런 얘기가 절로 나올 만도 하다. 대학 입학 전형 개수가 3천개가 넘는다고 한다. 수능도 A/B형으로 바뀌었고, 수시며 정시며 입학사정관이며 세워야 할 전략도 많다. 내신이며 수능이며 논술이며 외국어 공인시험 점수며 독서기록이며 준비해야 할 것도 너무 많다. 게다가 수시 원서접수 6회 제한, 수시 미등록 충원 등 제도는 자주 바뀐다. 대학별로 발표하는 전형도 해마다, 모집시기마다 바뀌기도 한다. 오리무중 대학 가는 길! 정확한 정보에 기초한 맞춤전략이 넓은 길로 안내한다. 이쯤 되면 수험생이나 학부모, 교사 처지에서는 대학 가는 길은 한마디로 오리무중인 셈이다. 그런데도 제대로 된 안내자를 만나기는 어렵다. 대학 진학과 관련한 정보는 넘쳐나지만, 단편적이고 피부에 와닿지 않는다. 학원 등의 입시설명회나 대입전략 설명회도 정확한 정보보다는 장삿속이 앞서 신뢰가 가지 않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다 보니 학부모나 교사는 불안하기만 하다. 입시전문가 유성룡 1318대학진학연구소장이 쓴 『대학 합격의 비밀』은 학부모나 교사가 대학 진학을 놓고 품게 되는 불안감을 누그러뜨려 주고 정확한 정보에 대한 갈증을 해소해 주는 지침서라고 할 만하다. 족집게 처방이 아니라 진로를 고려한 대학 진학의 길 제시!! 이 책은 서점가에 흔한 대학진학 전략을 담은 책과 달리 ‘족집게’를 지향하지 않는다. 수험생의 진로 계획을 무시한 채로 그저 대학 들어가는 ‘단방처방’을 제시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이 책은 수험생이 학부모나 교사와 함께 맞춤형 대학입학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입시와 학습에 대한 제대로 된 지식을 제공하고, 진로와 진학의 관계를 토대로 수시와 정시 모집 지원에 대한 궁금증을 하나씩 풀어준다. 수험생은 물론 교사나 학부모 스스로가 쉽게 대입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돕는 한편, 고교 3년의 총체적인 로드맵도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유성룡 소장의 풍부한 수험생 컨설팅의 경험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있기 때문에 가능하다. 책 내용의 뼈대인 77가지의 입시 궁금증 자체가 수험생이라면 누구나 한번씩 품어봤던 내용이기도 하거니와 그 내용을 반드시 알아야 대입 전략을 제대로 세울 수 있는 것들이다. 가령 ‘입시기관들의 대학 배치표 어느 정도 믿을 수 있나?’ 하는 궁금증이나, ‘학생부 성적이 안 좋으면 서울대 지원 못하나?’ 하는 궁금증들에 대한 유성룡 소장의 속시원한 해결책들은 그동안 잘못 알려진 대학 진학의 상식들에 정면으로 도전한다. 너무나 잘못된 정보들이 마치 상식인양 굳어져 있는 현실에서 이 책은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고군분투를 한다는 느낌을 받게 한다. 입시 컨설팅 경험에서 가려 뽑아낸 77가지 궁금증으로 수시/정시 맞춤형 전략 안내 이런 잘못된 상식에 대한 도전은 수시 지원과 정시 지원을 놓고 펼쳐지는 궁금증에 대한 해결책 제시에도 그대로 관철된다. “논술고사 준비가 되어 있지 않는데 수시 지원 가능할까?”, “내신 성적이 부족한데도 수시 모집에 지원 가능할까?”, “이과에서 문과로 교차 지원 시 불이익이 있나?”, ‘수학 A형으로 지원 가능한 이공계 대학은?’ 같은 궁금증에 대한 해결책들이 대표적이다. 이 책은 입시제도가 눈뜨면 바뀌는 현실에서 발 빠르면서도 정확하게 대응하는 길을 제시한다. “2014학년도 입시에서도 계열별 교차 지원이 가능할까?”, “말 많은 입학사정관 전형, 어떻게 대비하면 좋을까?” 같은 궁금증이 그렇다. ‘입시 학습 궁금증’, ‘진로 진학 궁금증’, ‘수시 모집 궁금증’, ‘정시 모집 궁금증’ 등 모두 4개의 영역을 다룬 이 책을 읽다 보면 학부모나 교사, 그리고 수험생은 마치 개인별로 친절한 상담을 받는 듯한 느낌을 절로 받게 된다. 그만큼 이 4개 영역에서 뽑아낸 77가지 궁금증들이 모두에게 절실한 내용들이기 때문일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