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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보안으로 혁신하라
신수정
엘컴퍼니 2013.04.03.
베스트
경제 경영 top100 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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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며

I - 공격과 위협에 대한 오해와 진실
1. 우리 회사는 사고가 난 적이 없을까?
2. 사이버 범죄자는 일반 범죄자와 다른 사람인가?
3. 해커라는 용어가 원래부터 나쁜 용어였을까?
4. 왜 사이버 상의 보안 공격이 더 빈번한 것일까?
5. 공격자는 침투를 위해 어떤 수학을 사용할까?
6. 범죄자가 과연 ‘수학 계산’만으로 범죄를 저지를까?
7. 해커가 잡히기 어려운 이유는?
8. 인터넷으로도 쓰레기통 뒤지기가 가능할까?
9. 전화번호부도 보호 대상이 되어야 할까?
10. ‘웹’ 보안 왜 쉽게 해결되지 않는 걸까?
11. 내 PC는 해커의 공격에 안전할까?
12. 배포/업데이트 시스템이 왜 공격의 통로가 되는가?
13. 공짜 무선 AP를 쓰는 것은 과연 공짜일까?
14. 피싱과 파밍 문제가 기업의 보안 패러다임에 어떤 변화를 주었을까?
15. 사회공학이란?
16. 개발자는 어떤 행동을 할까?
17. 협력업체는 얼마나 신뢰해야 할까?
18. 벤더, 유지 보수 업체, 운영 업체는 어떤 계정과 패스워드를 쓸까?
19. 공격자가 가장 꺼려하는 기업은?
20. 내부자 정보 유출 대응을 개인의 문제로 보아야 할 것인가?
21. 사내 연애 메일은 과연 둘만 볼 수 있는 것일까?
22. 보안 센터는 기업이나 정부만 구축하고 있을까?
23. 영화 "다이하드"처럼 해커에 의해 기반 시설이 무력화될까?
24. 스마트 기기가 보안에 정말 더 위험한 것일까?
25. 클라우드 서비스는 과연 클라우디한 것일까?
26. 근무시간에 SNS를 사용하지 못하게 하면 위험이 없어질까 ?

II - 방어 대책의 오해와 진실
27. 잘 되고 있다는 보고를 믿을 수 있는가?
28. 과연 안티바이러스 제품은 믿을 만한가?
29. 총알 없는 총을 산다면?
30. 거짓말탐지기와 보안 시스템이 가지고 있는 공통적인 문제는?
31. 지운다고 지워질까?
32. 생체 인증 시스템의 효과는?
33. 보안 시스템을 과연 믿을 수 있는가?
34. IT 부서에서 파악한 시스템이 과연 전체 시스템일까?
35. 보안 관제를 왜 주간에만 열심히 할까?
36. 보안 투자가 많은 통신사나 금융사는 걱정이 덜 할까?
37. 우리 기업만 잘 지키면 안전할까?
38. 기업의 보안 수준은 평균으로 결정될 수 있을까?
39. 90점이면 안심해도 좋은 점수일까?
40. 규정 준수만 하면 문제가 없을까?
41. 정보 보호 관리 체계 인증을 받으면 뚫리지 않는 것인가?
42. 해커를 채용하면 기업 보안이 강화될까?
43. 임직원에 대한 보안 교육만으로 충분할까?

III - 정보 보호 관리를 위한 비밀
44. 국내 기업과 서구 기업의 보안 관리의 차이는?
45. 위험하다는 것과 중요하다는 것은 같은 말인가?
46. 보안 사고를 막으려면 보안 조직에 어떤 인력을 채용해야 할까?
47. 비행기 추락 사고를 피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무엇이었을까?
48. 한계가 많다는 보안 시스템을 왜 구축해야 하는가?
49. 동일한 보안 시스템을 써야 할까? 서로 다른 시스템을 써야 할까?
50. 과연 모든 시스템의 보안을 강화해야 하는가?
51. 보안 시스템 구축보다 더 중요한 것은?
52. 보안을 디폴트로 할 것인가? 옵션으로 할 것인가?
53. 과연 기억하기 쉬우면서도 안전한 패스워드를 만들 수 있을까?
54. 왜 그들은 안젤리나 졸리의 개인 정보를 넣어 놓았을까?
55. 어떻게 보안 교육을 시키면 효과가 있을까?
56. 어떤 이미지의 포스터가 보안 의식 제고에 효과가 있을까?
57. 개인 정보 보호는 정보 보호의 한 영역인가?

IV - 더 나은 정보 보안을 위하여
58. 안전하다는 의미는?
59. 침투 테스트의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60. 위험 관리가 보안 관리의 핵심인 이유는?
61. 대형 사고에서 배우는 보안 교훈은?
62. 보안 수준을 평가하는 조금 더 나은 방법은?
63. 보안 점검과 교육의 조금 더 나은 방법은?
64. CEO, CSO가 답해야 할 5가지 질문은?
65. 기업 정보 보안 어떤 체계로 접근할 것인가?
66. 보안 관리의 미래는?

에필로그 | 보안으로 혁신하라

저자 소개

저자 : 신수정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한국 HP, 삼성SDS, 인포섹 대표이사를 거쳐 현재 KT 전무로 근무하고 있으며, 동국대학교 국제정보대학원에서 겸임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한국CISSP협회장, 국가정보원 정보관리실태 평가위원, KISIA(정보보호산업협회)부회장 등을 역임하였고 국내 유수의 공공, 금융기관 및 기업들의 자문 활동을 해왔다.
국내 보안컨설팅의 태동기부터 활약한 대한민국 최고의 보안 컨설턴트이자 정보보안 기업 경영자로 인정받고 있다. 이 사회를 조금 더 안전하게 만들기 위한 사명을 가지고 사회와 기업의 정보 보호 인식을 제고하며, 정보 보호 전문가들을 양성하고, 다양한 정보 보안 위험에 대한 사회와 기업의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지금도 노력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4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440g | 145*215*30mm
ISBN13
9788996837237

출판사 리뷰

사이버 보안 이대로는 안 된다!

CEO가 선정한 가장 큰 위기 1위인 해킹,
기업의 생존이 걸린 정보 보호 문제에 대한 적극 대응이 필요하다!!
국내 최고의 보안 컨설턴트 신수정 박사가 제안하는 보안 핵심이 담긴 바로 그 책!!!

2013년 3월 20일 대형 해킹 사고 발생했다. 국내의 보안 사고는 비단 이 사고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다. 매년 국내에서는 엄청난 사고들이 발생하고 있다. 또한 사고의 유형도 다양하다. 이에 사고가 발생할 때마다 기업에서는 해당 사고에 대한 대책들을 급하게 마련하지만 경영자들이나 임직원들은 여전히 불안할 수밖에 없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서 어디까지 해야 할 지? 도대체 우리 회사의 보안 수준이 어떠한지? 어떤 위험들이 있는지? 어떤 방향의 대책을 세워야 할 지? 임원들은 무엇을 해야 할지? 직원들에게는 어떤 교육을 시켜야 할지? 궁금하다.

이 책은 이에 대한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책이다. 기업의 CEO부터 신입사원까지 누가 읽어도 이해할 수 있는 스토리와 용어로 다양한 보안 위험들을 서술하고 있고, 대책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우리 회사는 사고가 난 적이 없을까?”라는 질문으로 출발하여 기업 정보 보호에 대한 수많은 오해와 과장들을 다양한 스토리를 통해 흥미롭게 밝히고 있다. 또한 다양한 질문들에 답하면서 보안 관리는 결국 단편적인 대책들의 조합으로가 아니라 '시스템'적이고 '체계적'으로 풀어야 함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이 책은 철저히 눈높이를 전문가가 아닌 임직원에게 맞추었다. 그러므로 흥미롭게 읽으면서 기업의 보안의 본질과 핵심을 파악할 수 있다. 이제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하는 구체적인 방법론에 대한 필자의 다음 책이 기대된다.

[이 책의 구성]
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I. 공격과 위협에 관한 오해와 진실, II. 방어 대책에 관한 오해와 진실들을 살펴보고 III. 정보 보호 관리를 위한 방안, IV. 더 나은 정보 보안 방법들을 제안하고 끝으로 보안으로 혁신할 것을 당부한다.

리뷰/한줄평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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