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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대통령의 딸
* 신당동 골목대장 * 늦은 밤의 전화 * 마당 넓은 집 * 초라한 공주님? * 청와대에 사는 평범한 아이 * 대통령의 딸 * 배려하고 매일매일 반성하렴 * 식탁에서 펼쳐지는 작은 나라 제2장 미팅도 못해 본 대학생 * 우리나라는 언제쯤 부자가 될까? * 첫 외교 업무 * 미팅도 못해 본 대학생 * 짧은 유학 생활과 어머니 제3장 누에고치에서 깨어나 나비가 되는 일 * 어머니! 아, 어머니! * 바쁜 꿀벌은 슬퍼할 시간도 없다 * 누에고치에서 깨어나 나비가 되는 일 * 자신이 가야 할 길을 잃지 마라 * 가난, 끝나지 않을 것만 같은 싸움 * 어머니의 마음으로 하는 나라 살림 * 병원에 가 보는 게 소원인 사람들 * 한국은 아직 아픈 나라예요 제4장 첩첩산중에 버려진 삼 남매 * 전방에는 이상이 없습니까? * 첩첩산중에 버려진 삼 남매 * 그리운 신당동 집으로 제5장 새 시대를 이끌어갈 리더 * 돌아온 박근혜 * 승산 없던 국회의원 출마 * 스스로의 힘으로 얻은 부총재 자리 * 북쪽의 초청 * 폭풍 속의 한나라당 * 한나라당의 새로운 선장 * 선거의 여왕 * 얼음공주 * 원칙공주 * 수첩공주 * 새 시대를 이끌어갈 리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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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년 전 신라 진성여왕 이후 첫 여성 지도자,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대통령 박근혜의 인생 풀스토리! 준비된 대통령 박근혜 박근혜는 대통령의 딸로서 어려서부터 우리나라의 정치, 경제, 문화, 외교, 국방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정보와 감각을 익혀 왔고, 20대 초반부터는 어머니를 대신해 대한민국의 퍼스트레이디로서 나라의 안팎을 보살피며 실무를 보기도 했다. 박근혜는 대한민국을 위한 길이 무엇인지, 흉탄에 세상을 떠나신 아버지, 어머니에게 자랑스러운 딸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잘 알고 있다. 얼음공주, 수첩공주, 원칙공주로 불렸던 박근혜는 이제 새 시대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서 국민들이 꿈을 이룰 수 있는 나라가 되도록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것이다. 작가의 말 준비된 대통령 박근혜 어머니가 돌아가시자 박근혜의 인생도 달라졌다. 어머니가 하시던 일을 그대로 물려받아야 했다. ‘소탈한 생활, 한 인간으로서의 나의 꿈, 이 모든 것을 집어던지기로 했다.’ 박근혜는 일기장에 위와 같이 적었다. 더 이상 박근혜 개인이 아닌, 대한민국의 퍼스트레이디로서의 삶을 살아가기로 한 것이다. 박근혜는 아버지 곁에서 보고 배운 것을 기록하면서 자신의 느낌도 빠짐없이 기록했다. 그러는 가운데 박근혜도 변하기 시작했다. 조금씩 나랏일에 노하우와 함께 자신감도 쌓여가고 있었다. ‘그래, 잘 사는 나라가 되려면 국민들이 열심히 일하면 잘 살 수 있다는 자신감을 회복하는 것이 중요해. 이 전쟁의 폐허 속에서 희망을 봐야 해. 그 희망의 촛불이 되어야 하는 것이 바로 정부야.’ 박근혜는 대통령의 딸로서 어려서부터 우리나라의 정치, 경제, 문화, 외교, 국방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정보와 감각을 익혀 왔고, 20대 초반부터는 어머니를 대신해 대한민국의 퍼스트레이디로서 나라의 안팎을 보살피며 실무를 보기도 했다. 아버지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지면서 아픈 시간을 겪기도 했지만 박근혜는 아버지의 마음도, 반대편에 선 사람들의 마음도 잘 알고 있다. ‘아버지는 북한의 남침 위협과 가난과 배고픔에서 벗어나기 위해 민주화라는 측면에서는 부족한 면도 있었다. 그래서 민주화 운동을 하며 피해입으신 분들께는 너무 죄송스럽다. 오늘날의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그 분들의 희생도 값진 것이라는 것을 잊지 말자. 그리고 그 분들께 제대로 보답하는 길은 아버지가 못 이루신 민주화를 꽃피우고 잘 사는 나라를 만드는 것이다.’ 박근혜는 대한민국을 위한 길이 무엇인지, 흉탄에 세상을 떠나신 아버지, 어머니에게 자랑스러운 딸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잘 알고 있다. 얼음공주, 수첩공주, 원칙공주로 불렸던 박근혜는 이제 새 시대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서 국민들이 꿈을 이룰 수 있는 나라가 되도록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것이다. 지은이 조영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