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56,510
56,510
YES포인트?
0원 마니아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최대 2,000원 즉시할인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저자 소개 1

샤를 단치

관심작가 알림신청
 

Charles Dantzig

1961년 프랑스 남서부의 타흐브에서 태어났다. 의학교수 집안에서 자란 그는 집안의 권유로 툴루즈 법대에 들어갔지만 문학에 대한 열정을 버리지 못했다. 적성에 맞지 않는 법대 시절을 그는 이렇게 회고했다. “법대는 내게 최고의 학과였다.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를 읽을 수 있었으므로.”라고. 28세 때 파리에서 박사 논문을 마친 그는 첫 에세이집과 첫 시집을 출간했다. 그 후 고전 작가들의 미간행 작품들을 발굴하는 편집자로 활동했으며, 영미 문학의 번역자로도 일했다. 2012년 3월 《르몽드》에 “문학의 포퓰리즘”을 발표했다. 현대문학과 리얼리즘의 위험한 미적 행보를
1961년 프랑스 남서부의 타흐브에서 태어났다. 의학교수 집안에서 자란 그는 집안의 권유로 툴루즈 법대에 들어갔지만 문학에 대한 열정을 버리지 못했다. 적성에 맞지 않는 법대 시절을 그는 이렇게 회고했다. “법대는 내게 최고의 학과였다.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를 읽을 수 있었으므로.”라고. 28세 때 파리에서 박사 논문을 마친 그는 첫 에세이집과 첫 시집을 출간했다. 그 후 고전 작가들의 미간행 작품들을 발굴하는 편집자로 활동했으며, 영미 문학의 번역자로도 일했다. 2012년 3월 《르몽드》에 “문학의 포퓰리즘”을 발표했다. 현대문학과 리얼리즘의 위험한 미적 행보를 비판한 이 논설은 커다란 문학 논쟁을 불러일으켰고, 문학잡지(magazine Transfuge) 특별호의 주제가 되기도 했다.

『왜 책을 읽는가? Pourquoi Lire?』(2010)는 대중과 평단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고, 장지오노 그랑프리(Grand Prix Jean Giono)를 수상하였다. 주요 작품으로는 소설로, 『범죄로 버무리다 Confitures de crimes』(1993) 『성급한 우리네 삶Nos vies hatives』(2001), 『사랑의 영화 Un film d'amour』(2003) 『내 이름은 프랑수아 Je m'appelle Francois』(2007), 『카라카스행 비행기 안에서 Dans un avion pour Caracas』(2011) 등이 있고, 로제 니미에상과 장 프로지테상을 수상했다. 에세이로는 『프랑스 문학의 이기적인 사전 Le Dictionnaire egoiste de la litterature francaise』(2005)으로 아카데미 프랑세즈 에세이 상을 비롯하여 많은 상을 받았다. 2009년 『모두를 위한 기발한 백과사전 L'Encyclopedie capricieuse du tout et du rien』으로 뒤메닐 상(le Prix Dumenil)을 수상했다. 이 외에도 시집으로 『항해자 Les Nageurs』(2009)가 있고, 시(詩)로 폴 베를렌(Paul Verlaine) 상을 수상한 바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11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109*180*18mm
ISBN13
9782253162193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상품정보안내

직수입외서의 경우, 해외거래처에서 제공하는 정보가 부족하여 제목, 표지, 가격, 유통상태 등의 정보가 미비하거나 변경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확한 확인을 원하시는 경우, 일대일 상담으로 문의하여 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판형과 판수 등이 다양한 도서는 찾으시는 도서의 ISBN을 알려 주시면 보다 빠르고 정확한 안내가 가능합니다.)

해외거래처에서 품절인 경우, 2차 거래선을 통해 유럽과 미국 출판사로 직접 수입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수입 진행 시점으로 부터 2~3주가 추가로 소요되며, 해외에서도 유통이 원활하지 않은 도서는 품절 안내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해당 경우, 문자와 메일로 별도 안내를 드리고 있사오니 마이페이지에서 휴대전화번호와 메일주소를 다시 한번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56,510
1 56,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