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우리가 손잡으면
양장
월천상회 2020.02.21.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책소개

관련 동영상

저자 소개 1

아우야요

관심작가 알림신청
 
대학원에서 미디어교육을 전공했습니다. 낮에는 박물관에서 전시에 대한 콘텐츠 디자인을 하고 밤에는 집에서 그림을 그립니다. 두 번째 이야기 『점점점』은 비오는 날 집에 가는 버스 안에서 ‘똑! 똑! 똑!’ 창문을 두드리는 빗방울 소리와 비를 피해 어디선가 날아와 가방에 앉은 무당벌레를 보며 생각난 이미지들을 스케치한 데서 시작되었습니다. 지루할 것 같고 의미 없어 보이는 작은 일상을 소중히 여겨 상상을 더하다 보면 끝도 없이 재미난 이미지가 펼쳐집니다. 그림책이라는 커다란 창에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 어린 독자들과 만나고 싶습니다. 작가의 다른 이야기로는 『우리가 손 잡으면』이 있습
대학원에서 미디어교육을 전공했습니다. 낮에는 박물관에서 전시에 대한 콘텐츠 디자인을 하고 밤에는 집에서 그림을 그립니다. 두 번째 이야기 『점점점』은 비오는 날 집에 가는 버스 안에서 ‘똑! 똑! 똑!’ 창문을 두드리는 빗방울 소리와 비를 피해 어디선가 날아와 가방에 앉은 무당벌레를 보며 생각난 이미지들을 스케치한 데서 시작되었습니다. 지루할 것 같고 의미 없어 보이는 작은 일상을 소중히 여겨 상상을 더하다 보면 끝도 없이 재미난 이미지가 펼쳐집니다. 그림책이라는 커다란 창에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 어린 독자들과 만나고 싶습니다. 작가의 다른 이야기로는 『우리가 손 잡으면』이 있습니다.

* 아우야요는 박기웅 작가의 세례명에서 비롯된 필명입니다. ‘아우구스티노’라는 다소 긴 세례명을 친구들이 ‘아우야’로 줄여부르던 것이 어린시절의 별명이 되었고, 이제는 ‘아우야요’라는 작가의 필명이 되었답니다.

아우야요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2월 2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2쪽 | 308g | 210*210*15mm
ISBN13
979119035202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너와 나, 그리고 우리의 삶의 이유에 대한 질문과 대답

처음 만난 이 책의 원고는 'Hand in Hand'라는 제목으로 본문도 영어로 작성되어 있었습니다. 아우야요 작가는 분명 한국사람인데, 무슨 이유인지 궁금해 그 이유를 물었습니다. 원고를 작성할 때 한꺼번에 떠오르는 수많은 생각의 가지들 덕에 진도를 나가기가 무척 어려웠다고 합니다. 떠오르는 말과 생각을 정리하려고 온갖 방법을 다 시도해보던 중 우연히 ‘간단한’ 영어가 튀어나왔는데, 그것이 가지를 걷어내고 본질에 집중하는 방법이 되었다고 하더군요. 그런 이유로 원고를 영어로 작성하게 되었는데, 그러고 나니 오히려 해외의 독자에게도 조금 더 다가설 수 있는 장점이 되기도 했다고 하더군요. 이것이야 말로 발상의 전환이고 또 일거양득이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가 손잡으면』은 작가가 우주와 나,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 대해 ‘우리는 어디에서, 왜, 무엇을 하려고 왔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을 고민하고 정리하고 또 고치기를 반복한 끝에 완성한 철학 그림책입니다. 개개인은 작고 연약한 존재이지만 손잡고 힘을 합치면 더 커다란 존재로 거듭날 수 있다는, 그리고 연결하고 협력하고 연대하면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진실을 이야기합니다. 그렇게 우리를 더 큰 하나로 만들어주는 것은 거창한 무엇이 아니라, 그저 곁에 있는 사람에게 손 내밀 수 있는 용기와 서로에 대한 배려임을 힘주어 말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개개인으로서 각자의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 그 우리는 태초에 하나로 부터 비롯되었기에 서로를 바라보고 손잡아야 한다는, 그래서 우리는 결국 다시 더 큰 하나로 돌아가게 될 것이라는 작가의 말은 많은 생각거리를 안겨주고 있습니다.

리뷰/한줄평5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9.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1,700
1 1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