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의 물리학자이자 생물통계학자, 암 연구자다. ‘역경에 맞서 과학을 옹호한 공로’로 존매덕스상을 수상했으며, 회의적 탐구위원회 회원이자 과학 커뮤니케이터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더블린시립대학교에서 응용물리학과를 졸업하고 자외선방사선물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의학물리학 및 종양학 박사후연구원을 지낸 후 벨파스트퀸즈대학교의 상급학제간방사선연구센터와 수리물리대학에서 근무했다.
반(反)불소 캠페인과 의료용 대마초 합법화 캠페인을 공개적으로 비판하고, 백신 거부 운동을 반대하는 데 목소리를 높여왔으며, 유사 과학을 이용해 자폐 환자와 암 환자들을 편취하는 이
아일랜드의 물리학자이자 생물통계학자, 암 연구자다. ‘역경에 맞서 과학을 옹호한 공로’로 존매덕스상을 수상했으며, 회의적 탐구위원회 회원이자 과학 커뮤니케이터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더블린시립대학교에서 응용물리학과를 졸업하고 자외선방사선물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의학물리학 및 종양학 박사후연구원을 지낸 후 벨파스트퀸즈대학교의 상급학제간방사선연구센터와 수리물리대학에서 근무했다.
반(反)불소 캠페인과 의료용 대마초 합법화 캠페인을 공개적으로 비판하고, 백신 거부 운동을 반대하는 데 목소리를 높여왔으며, 유사 과학을 이용해 자폐 환자와 암 환자들을 편취하는 이들에게 주목해왔다. 음모론적 신념의 실행 가능성을 주제로 논문을 쓰기도 했다. 그는 과학으로 소통하는 데 가장 큰 어려움은 정보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이데올로기적 편견 때문이며, 개인의 정치적 성향과 편견 등이 기후변화, 원자력, 총기 규제, 예방접종 등 첨예한 갈등을 유발하는 사안들을 받아들이는 데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을 밝힌다. 그는 우리가 우리 안의 편향과 막연한 공포를 극복하고 과학적 방법들을 더 잘 이해한다면 올바른 의사결정은 물론 사회와 개인 모두에게 큰 이익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주장한다. 현재 《뉴욕타임스》 《파이낸셜타임스》 《애틀랜틱》 《가디언》 ?BBC? 등 미국과 영국 유수의 매체에 과학을 비롯한 정치, 미디어, 사회문제 등 폭넓은 주제로 기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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